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체하면 왜 머리가 아플까요?

조회수 : 3,029
작성일 : 2023-04-28 23:05:50
위가 더부룩한것 보다 머리가 깨질듯... 더 아프네요
체하면 왜 머리가 아플까요?
IP : 14.50.xxx.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4.28 11:07 PM (115.138.xxx.141)

    그러니까요.
    두통약 계속 먹어도 소용없을 때 소화제 먹으면 안 아프더라고요.

  • 2. ..
    '23.4.28 11:10 PM (172.116.xxx.231) - 삭제된댓글

    편두통 약 먹으면 바로 괜찮아져요

  • 3. ..
    '23.4.28 11:16 PM (58.182.xxx.161)

    위염이 있어도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의사도 그렇다 하고요.

  • 4. ㅇㅇ
    '23.4.28 11:20 PM (118.219.xxx.253)

    체한 두통
    저도 미칠 것 같아요
    며칠전에도 이틀동안 머리는 깨지고 온몸은 두드려 맞은 것 같고 위 아래로 다 쏟아내고 난 다음 언제 그랬냐는 듯 말짱해졌네요
    이런 경우가 점점 잦아지는데 걱정이에요

  • 5. 전에 읽었는데,
    '23.4.28 11:49 PM (108.41.xxx.17)

    체는 병 자체가 아니라 증상이래요.
    체를 했다. 라는 것은 체 자체가 문제가 아니고,
    뇌, 위, 심장 뭐 다른 큰 문제가 생겼을 때에,
    증상으로 체증이 느껴지는 경우라서,
    체했다. 라는 증상을 가볍게 여기면 안 되고,
    도대체 왜 체증이 느껴지는건지,
    특히 그 체증이 잦을 때에는 그게 뇌신경질환 때문인지 병원에 가서 제대로 알아 봐야 한다고 합니다.

  • 6. ......
    '23.4.28 11:53 PM (211.49.xxx.97)

    혈액순환이 제대로 안되서 그런듯요. 손을따면 마치 막힌 하수구 뚫어주면 물 내려가는것처럼 피가 원활하게 순환되쟎어요

  • 7. ***
    '23.4.29 12:01 AM (119.207.xxx.82) - 삭제된댓글

    저도 소화가 안 되면 머리가 넘 아파 고생했는데요,
    편두통이 있어서 소화불량 증상이 나타나는 거였더라고요.
    그래서 그걸 알고부터는 펀두통약을 복용하기 때문에 그 힘든 고통에서 벗어났어요.

  • 8. 저도
    '23.4.29 12:37 AM (222.118.xxx.31)

    저는 주로 과식했을때 극심한 두통이 오는데, 소화를 시키느라 위로 과도한 혈액과 산소가 모이다보니 뇌로 공급되는 혈액의 양과 산소 공급도가 떨어져서 그렇다네요. 병원 가서 얘기하니 체하거나 과식할때 두통이 따라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하더라고요.

  • 9. 어머
    '23.4.29 5:53 AM (14.40.xxx.93)

    제 평생 의문점이 풀리는거같네요
    가족들과 맛있게 잘 먹고 오는날 이런일이 발생해서
    서로 힘들었는데 저같은분들이 계시군요

  • 10. 전에
    '23.4.29 6:17 AM (14.54.xxx.56)

    수지침 배울때
    인체 5장6부의 경락 공부했어요
    그때 보니
    위장경락이 머리부분을 많이 지나가더라구요
    아 이래서 속이 탈나면 머리가 아프구나
    했던게 생각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2878 10원 받으실분? 2 ..... 2023/06/08 1,394
1462877 축구 좋아하시는분들 오늘 밤 새실건가요? 8 ㅁㅇ 2023/06/08 2,082
1462876 우울증약 먹고 살이 많이 늘었어요 1 증량 2023/06/08 1,791
1462875 에스프레소 머신 자리요... 3 ^^ 2023/06/08 1,129
1462874 서울, 천둥치고 번개치고 난립니다 21 ... 2023/06/08 11,688
1462873 남자는 자기환경이 연애하기 어려워도 맘에 드는 여자가 있.. 13 관심 2023/06/08 4,730
1462872 아니..이탈리아가 수비만해서 재미없는 2 ciaoci.. 2023/06/08 1,478
1462871 속이 넘 쓰려요 ㄴㄴ 2023/06/08 569
1462870 집청소하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요 1 2023/06/08 1,931
1462869 어릴 때부터 평생 가는 좋은 습관 3 평생 2023/06/08 3,823
1462868 코렐 라면그릇. 전자렌지에 돌려도 되나요? 5 ..... 2023/06/08 2,211
1462867 버스에서 자기가 양보한 자리니 일어나라는데요 12 인절미 2023/06/08 4,007
1462866 고등아이 5 오늘 2023/06/08 2,464
1462865 떡볶이를 찾습니다-96년도 수원 남문 5 팽구 2023/06/08 1,415
1462864 이동관, 아들 학폭은 가짜뉴스 10 ,, 2023/06/08 2,241
1462863 여에스더는 기독교집안인줄 알았는데 3 ㅇㅇ 2023/06/08 6,336
1462862 두부조림 더 안줬다고 삐진 아들 37 두부 2023/06/08 8,505
1462861 홍수아 영화개봉 4 ㅇㅇ 2023/06/08 2,473
1462860 지인의 발령... 마음이 괜히그래요 6 네이 2023/06/08 3,476
1462859 나리타 공행에백팩을 놓고 왔어요 7 급 질문 2023/06/08 2,972
1462858 여름 긴 팔 셔츠 이쁜 것 있을까요?? 6 썸머 2023/06/08 2,037
1462857 전셋집이고 이사를 갈건데 저희가 단 커튼은 보통 어찌하나요? 20 로로 2023/06/08 6,829
1462856 영어 발음기호는 미국 이외의 나라에서만 쓰나요?? 16 ㅁㅁ 2023/06/08 1,969
1462855 가끔 서울오면 느끼는 것이 22 흠.. 2023/06/08 5,629
1462854 112 신고글 궁금한거 2 ... 2023/06/08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