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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도 안되는곳은 안되던데요?

.. 조회수 : 2,988
작성일 : 2023-04-14 19:50:52
아이들 어릴때 소아과 다닐때 병원옆에 약국 두개가 있었는데..
하나는 대형약국이었는데 사람이 많았고요
한곳은 작은 약국이었는데 그야말로 파리 날렸어요.
엄마들이 전부 큰약국만 선호하고..
그래서 저는 일부러 작은 약국 다녔어요
손님이 항상 저희밖에 없었어요
IP : 39.7.xxx.18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자요
    '23.4.14 8:02 PM (121.134.xxx.136)

    약국도 병원도 변호사 회계사 한의원도 다 개인사업체예요. 베스트라빈 4억 든데요. 벌이 월 천. 다른 전문직 부럽지 않죠 적성과 성적에 맞춰 학과 선택이 베스트예요

  • 2. 그러게요
    '23.4.14 8:06 PM (61.105.xxx.11)

    지인도 약국 하다가 안돼서

    결국 폐업

  • 3. 아파트
    '23.4.14 8:12 PM (121.144.xxx.108)

    상가에 병원 폐업 하니 약국도 문 닫더군요.
    자주 가는 정형외과 밑에 길 하나 두고 약국이 세군데 있는데 서로 경쟁이 되는지 아주 친절해요.
    약국도 자리를 잘 잡아야겠더군요

  • 4. 잔소리약국
    '23.4.14 8:17 PM (118.235.xxx.73)

    상호였어요.
    약사님이 설명들으실 시간 되시나요?
    네하는 순간 온갖 설명 다 해주셨지요
    까만 인테리어에 재즈바같은 지하 약국.

    코로나 못버티고 폐업하신것 같아요.

  • 5.
    '23.4.14 8:19 PM (223.38.xxx.176)

    아는 40대는 메이저 약대 출신인데 그낭 일반 회사 다녀요.
    약국 한번 망했고요.
    가끔 약대 열풍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 6. ...
    '23.4.14 8:26 PM (118.235.xxx.31)

    면허증 있어서 직업 보장되니까 인기

  • 7. ㅇㅇ
    '23.4.14 8:36 PM (58.77.xxx.81)

    페이약사해도 되니까요

  • 8.
    '23.4.14 8:53 PM (122.36.xxx.22)

    약대 없는 울산 같은 데는 월 페이 700도 받는다네요
    빡세긴 하겠지만..
    약사도 지방은 부족현상

  • 9. ,,,
    '23.4.15 12:01 AM (118.235.xxx.249)

    이런 글 쓰는 사람들은 지능이 문제인가요 어디를 가나 안 되는 곳은 안 되는 건 당연한거지 사회생활을 전혀 안 하나 아니면 주변 물이 안 좋아서 전문직 면허의 이로움은 모른채 시기 질투에 눈이 멀어서 이런 바보 같은 글이나 쓰고 있는지..

  • 10. ㆍㆍㆍ
    '23.4.15 12:15 AM (27.119.xxx.88) - 삭제된댓글

    지능 문제라니요
    참...
    같은 건물이거나 옆건물 약국이 살아남고
    처방전 1장당 1,000~1,500원 병원에
    암암리 병원에 주는걸로 바뀐게 10년은 넘었는데,
    메티컬 건물이나 옆에 약국이 세트로 들어가야만 살아 남아요.

  • 11. ~~
    '23.4.15 12:33 AM (27.119.xxx.88) - 삭제된댓글

    지능,사회생활, 전문적 면허 시기질투?!의 문제라니요
    참...같은 말을해도 밉게 하시는지

    처방전 1장당 1,000~1,500원 병원에 주는 시스템으로
    병원과 약국이 메디컬 건물이나 옆건물로 세트로 들어와요.
    그게 10년은 넘었는데
    맛집처럼 잘되는 집만 잘된다?ㅎ
    원인이 그게 아닌데요.
    처방전으로 공단에 받는 금액이 주수입인지 오래됐고,
    요즘은 약국에서 의약외품만 처방 없이 살 수 있으니
    당연히 병원을 안끼면 남는게 거의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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