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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조절안되는 분들 친절할때는 엄청 친절하지 않나요

.... 조회수 : 4,183
작성일 : 2023-04-03 21:13:38
친절하고 좋을때는 기분 잘 맞춰주는데 아닐때는 정말 바닥을 뚫고 들어가던데요 감정기복이 너무 심해요
IP : 115.21.xxx.164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4.3 9:15 PM (125.191.xxx.200)

    피할수 있음 피하는게 좋죠..
    어려서 감정을 억압받고 자라 어른이 되서는 그 표현과 방법을
    모르니 극단적이죠..

  • 2. ....
    '23.4.3 9:16 PM (39.7.xxx.165) - 삭제된댓글

    분노조절 진짜 안 되는 사람은 화가 주체가 안돼서 자기 머리도 벽에 들이박아대서 심하게 다치지 않나요?

  • 3. 아뇨
    '23.4.3 9:20 PM (27.117.xxx.11) - 삭제된댓글

    평소에도 싸가지 없어요.

    그리고 분노조절 장애 안 된다는 인간들도 마동석 같은 덩치 만나면 양처럼 순해져요.

  • 4. 제남편
    '23.4.3 9:23 PM (175.223.xxx.252)

    분노 조절 안됩니다. 이집 유전자같고요 마동석 만나도 양처럼 순해 지지 않아요. 그정도면 사리 분별 되는거고요 .눈돌아가면 본인이 죽어도 직진입니다

  • 5. 주위에
    '23.4.3 9:29 PM (125.179.xxx.236)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 한명있는데 , 말도 재밌게 해서 항상 이끄는 스타일에 솔선수범하고 모임도 부지런히 나오지만 친구 거의없더라구요
    나만 피하는거 아니구나 했네요;;

  • 6.
    '23.4.3 9:31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데요
    평상시는 순둥이도 그런 순둥이가없고 엄청 착해요
    근데 기분이 나쁘다 싶으면 180도 변해서 또라이가 되요

    마동석아니라 마동석할아버지가 나타나도 다 뒤집어엎어요ㅜ 확 열오르면 그냥 끝이에요
    이성이고 없고 이미 다른사람이 되있어요

    제가 완전 자그마하고 여리한 체격에 여성스럽다는 말 많이듣고 청순하다고 남자들이 난리가 나는 사람인데
    한번씩 또라이되는거 보고 식겁들을해요

  • 7.
    '23.4.3 9:32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데요
    평상시는 순둥이도 그런 순둥이가없고 엄청 착해요
    근데 기분이 나쁘다 싶으면 180도 변해서 또라이가 되요

    마동석아니라 마동석할아버지가 나타나도 다 뒤집어엎어요확 열오르면 그냥 끝이에요
    이성이고 뭐고 없고 이미 다른사람이 되있어요

    제가 완전 자그마하고 여리한 체격에 여성스럽다는 말 많이듣고 청순하다고 남자들이 난리가 나는 사람인데
    한번씩 또라이되는거 보고 식겁들을해요

  • 8. 음......
    '23.4.3 9:34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데요
    평상시는 순둥이도 그런 순둥이가없고 엄청 착해요
    근데 기분이 나쁘다 싶으면 180도 변해서 또라이가 되요

    마동석아니라 마동석할아버지가 나타나도 다 뒤집어엎어요확 열올라오면 그냥 끝이에요
    이성이고 뭐고 없고 이미 다른사람이 되있어요
    대로변 길거리에서도 화를 못이겨 데굴데굴 굴러요

    제가 완전 자그마하고 여리한 체격에 여성스럽다는 말 많이듣고 청순하다고 남자들이 난리가 나는 사람인데
    한번씩 또라이되는거 보고 식겁들을해요

  • 9.
    '23.4.3 9:34 PM (118.235.xxx.23) - 삭제된댓글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데요
    평상시는 순둥이도 그런 순둥이가없고 엄청 착해요
    근데 기분이 나쁘다 싶으면 180도 변해서 또라이가 되요

    마동석아니라 마동석할아버지가 나타나도 다 뒤집어엎어요
    확 열올라오면 그냥 끝이에요
    이성이고 뭐고 없고 이미 다른사람이 되있어요
    대로변 길거리에서도 화를 못이겨 데굴데굴 굴러요

    제가 완전 자그마하고 여리한 체격에 여성스럽다는 말 많이듣고 청순하다고 남자들이 난리가 나는데요
    한번씩 또라이되는거 보고 식겁들을해요

  • 10.
    '23.4.3 9:39 P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데요
    평상시는 순둥이도 그런 순둥이가없고 엄청 착해요
    근데 기분이 나쁘다 싶으면 180도 변해서 또라이가 되요

    마동석아니라 마동석할아버지가 나타나도 다 뒤집어엎어요
    확 열올라오면 그냥 끝이에요
    이성이고 뭐고 없고 이미 다른사람이 되있어요
    대로변 길거리에서도 화를 못이겨 데굴데굴 굴러요

    제가 완전 자그마하고 여리한 체격에 여성스럽다는 말 많이듣고 청순하다고 남자들이 난리가 나는데요
    한번씩 또라이되는거 보고 식겁들을해요

    평상시에는 초등학생들한테도 반말을 못하는 여린성격이에요 휴 이런 저도 힘들어요

  • 11.
    '23.4.3 9:40 PM (118.235.xxx.246) - 삭제된댓글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데요
    평상시는 순둥이도 그런 순둥이가없고 엄청 착해요
    근데 기분이 나쁘다 싶으면 180도 변해서 또라이가 되요

    마동석아니라 마동석할아버지가 나타나도 다 뒤집어엎어요
    확 열올라오면 그냥 끝이에요
    이성이고 뭐고 없고 이미 다른사람이 되있어요
    대로변 길거리에서도 화를 못이겨 데굴데굴 굴러요

    제가 완전 자그마하고 여리한 체격에 여성스럽다는 말 많이듣고 청순하다고 남자들이 난리가 나는데요
    한번씩 또라이되는거 보고 식겁들을해요

    평상시에는 초등학생들한테도 말을 못놓는 여린성격이에요 휴 이런 내자신도 힘들어요

  • 12.
    '23.4.3 9:43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데요
    평상시는 순둥이도 그런 순둥이가없고 엄청 착해요
    근데 기분이 나쁘다 싶으면 180도 변해서 또라이가 되요

    마동석아니라 마동석할아버지가 나타나도 다 뒤집어엎어요
    확 열올라오면 그냥 끝이에요
    이성이고 뭐고 없고 이미 다른사람이 되있어요
    대로변 길거리에서도 화를 못이겨 데굴데굴 굴러요

    제가 완전 자그마하고 여리한 체격에 여성스럽다는 말 많이듣고 청순하다고 남자들이 난리가 나는데요
    한번씩 또라이되는거 보고 식겁들을해요

    평상시에는 초등학생들한테도 말을 못놓는 여린성격이에요 휴 이런 내자신이 힘들어요
    남들처럼 평온한 성격이었음 좋겠어요

  • 13.
    '23.4.3 9:43 PM (39.7.xxx.59) - 삭제된댓글

    제가 분노조절장애 인데요
    평상시는 순둥이도 그런 순둥이가없고 엄청 착해요
    근데 기분이 나쁘다 싶으면 180도 변해서 또라이가 되요

    마동석아니라 마동석할아버지가 나타나도 다 뒤집어엎어요
    확 열올라오면 그냥 끝이에요
    이성이고 뭐고 없고 이미 다른사람이 되있어요
    대로변 길거리에서도 화를 못이겨 데굴데굴 굴러요

    제가 완전 자그마하고 여리한 체격에 여성스럽다는 말 많이듣고 청순하다고 남자들이 난리가 나는데요
    한번씩 또라이되는거 보고 식겁들을해요

    평상시에는 초등학생들한테도 말을 못놓는 여린성격이에요 휴 이런 내자신이 힘들어요
    남들처럼 평온한 성격이었음 좋겠어요

  • 14. 분노조절장애
    '23.4.3 9:51 PM (99.241.xxx.71)

    있는 친구 옆에서 지켜보니까 사람 봐가면서 화내는거 맞습니다
    자기가 만만한 사람에게 좀 더 자주
    좀 더 심하게 화내더라구요

    화낸후 자기에게 피해가 심하게 오는 경우에도 화를 내긴 하는데
    그럴 경우 그 결과를 책임져야 하니 좀 더 조심하는게 눈에 보여요
    근데 가족이라던가 아주 가까운 지인이라던가
    자신이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라던가 ...이러면 그냥 기분 나빠지면 나빠지는데로 표현 다하더라구요

    솔직히 이런 면이 너무 비열해 보여서 정이 많이 떨어져요

  • 15. 근데
    '23.4.3 9:57 P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시람봐가며 화내는건 분노조절장애는 아니죠
    그냥 화잘내는 성격
    그게 일종의 병인데 무서운 사람이라고 조절이 되면 장애가 아니죠
    그냥 어디서건 중요한 자리에서도 미친거처럼 열을 내던데요 그러면 자기가 손해보는 자리인데도요 그 장애때문에 능력에비해 성공못하고 계속 그자리

  • 16. 분노조절장애는
    '23.4.3 9:57 PM (123.199.xxx.114)

    장애가 있는 사람
    그러니까 마동석이 와도 분노를 조절 할수 없는 사람을 분노조절장애라고 하는거에요.

    강약약강은 분노조절장애가 아니에요.

  • 17.
    '23.4.3 9:58 PM (222.237.xxx.42)

    분노조절장애 특징이 기분파예요
    듣기 좋은 소리만 해주면 태평양 앞 바다가 따로없음
    그만큼 내면이 깊지 못 하다는거죠

  • 18. 저도
    '23.4.3 10:09 PM (223.62.xxx.84)

    분노조절정애 있어요
    강약약강 절대 아니구요 걔네들은 비열한 애들이구요
    진짜 열받으면 사람 안가려요 저는 진짜 덩치 큰 남자한테도
    절대 안지고 덤벼요 콩밥 먹고 싶으면 한대 치라고
    말도 안되는 소리 하면서 비위 계속 건드리면 폭발합니다
    근데 평소엔 진짜 착해요 동물 사랑하구요
    동네에서 세상 착해요 애기들 이뻐하고 천사소리도 듣습니다
    제가 분노가 조절 안될땐 다 이유가 있어요
    눈 돌게 하는 인간들 한테 니가 나같은 사람 못만나서
    까부느라 인간이 덜 됐구나 라는 걸 보여줘요

  • 19. ㅎㅎ
    '23.4.4 12:42 AM (27.117.xxx.11)

    여기서 자기가 분노조절장애 있어서 마동석한테도 조절 안 된다는 사람은

    진짜 마동석을 만나서 제대로 참교육을 못 당해본 이들이죠.

    그냥 일반인 수준 드센 사람인 거고.

    말로 싸우는 게 아니고 몇 대 맞으면 저절로 수그러 듭니다.

    고통이 분노를 재워요.

  • 20.
    '23.4.4 1:15 AM (211.246.xxx.23) - 삭제된댓글

    진짜 분노장애인 본인이 마동석이와도 제어가 안된다고 얘기 하는데도
    죽어도 아니라고 무서우면 제어된다고 박박 우기네.
    제어가 안되니 장애라고요

    여기 진짜 이상한 할머니인지 아줌마인지 많음
    본인이 말해도 안믿고 인정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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