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암데서나 자랑하는건...

자랑 조회수 : 1,649
작성일 : 2023-03-23 10:30:12
자녀 입시 결혼 취업...관문이 있고
언제나 잘된 사람 못 된 사람있어요
남 잘된거 보고 기분이 쳐지고 속상한건 너무나 당연하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자랑 기준... 2가지가 있는데요
내가 나눌 수 없는 것, 나누기 싫은것은 자랑하지도 일부러 보이지도 않는다...(물론 일부러 감추지는 않아요)
(나에게는 큰 것이지만) 상대방에게 사소한 것...이라면 자랑할 수 있다...
입니다.
IP : 71.212.xxx.1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족
    '23.3.23 10:32 A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엄마랑 언니하고만 해요
    어차피 알아야하는 가족관계에서만요

  • 2.
    '23.3.23 10:52 AM (14.44.xxx.53) - 삭제된댓글

    동감해요
    특히 자식자랑
    저는 방송에서 살인자 사기꾼 마약쟁이 성범죄자 사이비교주
    학폭가해자 가정폭력범 등등 온갖 범죄자들을 볼때마다
    저런 인간들의 부모도 자기 자식이 어찌될지 모르고 어디선가 자식자랑을 엄청 해댔겠지라는 생각을 해요

  • 3. 세바스찬
    '23.3.23 11:08 AM (117.111.xxx.123)

    한번이나 두번은 좋아요
    그런데 만날때마다
    진짜,,,,
    남들이 다 안좋아하는걸 아는지 모르는지,,,

  • 4. ..
    '23.3.23 11:32 AM (121.131.xxx.116) - 삭제된댓글

    어떤 할머니가 엘리베이터 기다리며
    젊은 회사원들과 편하게 얘기를
    나누더라구요. 어린 아이 있는 애기아빠에게
    이런 저런 팁 나눠주며
    그러더니 기어이 내 딸이 00병원 과장이라
    손녀를 내가 키워줬다 하고 내리니
    젊은 사원들 뒷담화 장난 아니어서 ㅠㅠ

  • 5. ~~
    '23.3.23 11:39 AM (118.235.xxx.58)

    원글님의 자랑기준에 공감합니다.
    자랑하는거 싫어하면 까칠하다고 여기는 분들, 자랑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
    다양성 인정하는데 이건 분명합니다.
    자기 입으로 자기 자랑을 내뱉는 순간
    모양새는 상당히 없다는 것..
    자랑할 일은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주는 법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9536 냉장고 사망 4 . . 2023/03/23 2,163
1439535 이자를 얼마 드리면 좋을까요 2 ㅇㅇ 2023/03/23 1,538
1439534 28개월 딸이 너무 예뻐요(제눈에) 22 ㅇㅇ 2023/03/23 3,008
1439533 4월8일 인천에서 검정고시보는 분 중 접수중 사진 잃어버리신분 6 잉잉 2023/03/23 949
1439532 이럴경우 여러분들은 1 ... 2023/03/23 577
1439531 정동원은 누가 관리좀 해줘야할듯 22 .. 2023/03/23 21,580
1439530 채식만두 맛나요 6 ㅇㅇ 2023/03/23 1,692
1439529 오픈마켓 구입상품 구매확정 안 누르면? 1 카라멜 2023/03/23 481
1439528 주요 신문 1면 사진이 '일본 여고생 수행여행으로 한국 방문'의.. 3 ... 2023/03/23 1,390
1439527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알게된것 있으세요? 23 2023/03/23 5,862
1439526 신입생 여대생 한달용돈 얼마나 주시나요 19 ,,,, 2023/03/23 4,286
1439525 아이들 키우면서 한번도 안해본 것 8 2023/03/23 3,032
1439524 영어책을 가까이 하는 방법 궁금합니다 (초등) 5 감사합니당 .. 2023/03/23 1,162
1439523 걷기라도 운동 안하는것보다 낫겠죠? 8 ㅇㅇ 2023/03/23 3,822
1439522 애는 감기로 학교 안가고 남편도 오늘 집에서 쉬는데 8 와. 2023/03/23 1,825
1439521 외동아들키우는데.딸이너무 부럽네요 27 ... 2023/03/23 6,486
1439520 실손보험 확인해보고 깜놀~~!! 37 허걱 2023/03/23 10,263
1439519 독전 이선생 정체(강스포) 5 ... 2023/03/23 3,362
1439518 과거일 자꾸 생각나고 되뇌이고 후회하고 자책하고 속상한 것. 8 ... 2023/03/23 2,564
1439517 결혼제도에 대해 궁금해요(생활비) 8 결혼제도 2023/03/23 2,376
1439516 워터픽 팁 어떤거 제일 잘쓰세요? 4 ㅇㅁ 2023/03/23 1,856
1439515 제가 코로나 기간동안 머리를 직접 잘랐단 말이죠 9 ... 2023/03/23 2,884
1439514 옷 버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ㅠㅠ 13 .. 2023/03/23 4,194
1439513 특별했던 그가 별 볼일 없어지면 끝난거죠 ㅠㅠ 3 2023/03/23 1,944
1439512 외롭고 심심할때쯤 약속이 한번씩 생겨요 1 ㅇㅇ 2023/03/23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