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상이몽 발레 남편, 먹는게 깔끔하고 예쁘네요

수석 무용수 조회수 : 4,790
작성일 : 2023-03-20 10:57:09
많이 먹고 잘 먹는데도 소리 하나 안내고 참 단정하게 잘 먹네요.
먹방 많은데도 저렇게 깔끔하게 먹는 모습 처음 보네요.

전에 소개팅 해서 세 번 만난 사람이 저렇게 먹었는데 
이름도 얼굴도 기억 안나는데 먹는 모습이 좋았던 것만 생각나요.

게걸스럽게 많이 먹는 것을 복스럽게 먹는다고 하는데 절대 아니죠.
먹는 것 좋아해서 먹는 방송에 나와도 괜찮을 듯 한데 아마 바빠서 안되겠죠.



IP : 123.254.xxx.12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23.3.20 11:00 AM (116.42.xxx.47)

    끝까지 다 못봤는데 방송 나오면
    발레를 그만 둘 수도 있다고 하던데
    왜 그런건가요

  • 2. ㅇㅇ
    '23.3.20 11:06 AM (223.38.xxx.46)

    방송보면 시력이 안좋은거 밝혀진다고 ..주위사람들이 모르나봐요

  • 3.
    '23.3.20 11:06 AM (114.199.xxx.43) - 삭제된댓글

    동상이몽 안 보는데 82서 재미 있다고 해서 봤는데
    간만에 너무 재미있게 봤네요
    먹방 좋아해서 저도 남편 발레 안하면 먹방 해도 되겠다
    싶었어요 심지어 요리가 수준급이라 더 놀랐네요
    그런데 요리하고 정리를 안하니 갈등은 좀 있겠다
    싶어요

  • 4.
    '23.3.20 11:09 AM (211.114.xxx.77)

    와 정말 수준급이 발레실력. 멋지더라구요.
    그리고 그 애교. 와... 부러웠어요.

  • 5. dd
    '23.3.20 11:11 AM (218.158.xxx.101)

    부부가 둘다 기럭지도 길쭉길쭉 호리호리
    선남선녀라 그런지
    마트앞에서 만나서 애틋하게 포옹하는데
    무슨 로맨스 영화보는 관객입장에 빙의해서
    보게되더라구요 ㅋㅋ
    예쁜 부부였어요.

  • 6. 무대에서
    '23.3.20 11:24 AM (112.144.xxx.120) - 삭제된댓글

    왕자역할하고 멋있는거 해야되는데
    티비나와서 혀짧은 애교하고
    연상 와이프한테 떼쓰고
    먹방찍으면 공연 보러가는 사람한테는 몰입깨지죠.

    예능 몇개 허고 이미지 세서 배역 못받는 배우들 많잖아요.
    발레는 고전 스토리라 더 심해요.

  • 7. 저도
    '23.3.20 11:40 AM (175.115.xxx.131)

    재미나게 봤어요.남편이 요리도 수준급이더라구요.
    약간 설정도 있겠지만,예쁜부부같아요.

  • 8. 저도
    '23.3.20 11:43 A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좋아요
    사람이 완벽하면 정없어요

    혀짧은 소리도 해주고 요리도 하도
    안경껴서 멍뭉미도 있고 ㅎㅎㅎ

  • 9. 발레할때는
    '23.3.20 11:52 AM (223.39.xxx.224)

    프로
    집에선 반전 귀여움.

  • 10. 저도
    '23.3.20 12:19 PM (182.216.xxx.172)

    무뚝뚝하고 퉁명스러운것보다
    백만배 낫다 싶은게
    밝은 에너지라서
    너무 이뻐 보였어요
    둘다 이쁘게 알콩달콩 재밌게 잘 살더라구요
    고양이에게도 애교발사
    보기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53651 초1 여아 친구들이랑 싸우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3 길위에서의생.. 2023/05/09 1,292
1453650 혼자 있을 공간 4 ... 2023/05/09 1,396
1453649 민주, 총선서 '음주운전·다주택 투기' 등은 예외없이 공천 탈락.. 9 ㅇㅇ 2023/05/09 866
1453648 땅(농지,전답)을 임대 주신분 계시나요? 3 wlfans.. 2023/05/09 1,347
1453647 학교 선생님과 말해봐야 할지 22 ㅡㅡ 2023/05/09 2,662
1453646 깍두기 국물이 소화를 돕나요? 7 ... 2023/05/09 2,179
1453645 어버이날 지출비 20 2023/05/09 4,809
1453644 치매 어머님 방 냄새 13 사사사 2023/05/09 5,791
1453643 김건희드레스 넘 불편해보이네요 22 ㄱㄴ 2023/05/09 5,997
1453642 아이가 어버이날선물로 새우깡 아이스크림 사다줬어요(고딩) 9 꽃은못먹어 2023/05/09 2,138
1453641 몸이 아픈데도 생계위해 일해야하는건 넘 슬퍼요. 5 ... 2023/05/09 2,067
1453640 중2 첫시험 관련 걱정스럽습니다 14 중2 2023/05/09 2,506
1453639 익명이라 써봅니다. 3 화가난다 2023/05/09 2,254
1453638 펌) 자화자찬 안돼' 1주년 기자회견 패스 尹근황 19 .. 2023/05/09 1,712
1453637 나이 들어 챙겨 먹자니 힘들어요 ㅜ 3 휴ㅠ 2023/05/09 2,307
1453636 태몽이 없는아이.. 15 .... 2023/05/09 4,904
1453635 노동은 그냥 형벌인거 같아요 21 ... 2023/05/09 4,321
1453634 5월말 이탈리아 날씨요? 5 이탈리아 2023/05/09 2,306
1453633 생계를 위해 일해야 하는 삶이 슬프네요 15 ㅇㅇ 2023/05/09 5,051
1453632 안영미 남편 미국서 무슨일 하나요? 26 궁금 2023/05/09 21,782
1453631 입주청소는 누가해야하나요? 40 모모 2023/05/09 5,529
1453630 일 끝나고나면 꼼짝을못하겠어요 3 미치겠다 2023/05/09 1,330
1453629 저는 음식이 단것도 그렇지만 기름이요 10 .. 2023/05/09 2,398
1453628 수영하고 나면 귀에서 돌 굴러가는 소리가 나요 3 ... 2023/05/09 2,753
1453627 오브제냉장고자석판 4도어 2023/05/09 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