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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미혼인 여동생의 육아(?) 참견거슬려요

.. 조회수 : 4,496
작성일 : 2023-03-13 08:16:26
어디서 듣고 왔는지 언니 그래 애 이렇게 키워야지
우리 직원은 이렇게 하더라 하는거 아주 거슬려요
애가 책처럼 이웃집 아이 처럼 크나요?
세상에 다 경험해야 아는건 아니지만
경험해보지 않음 정확하게 모르는게 천지로 있다 생각하거든요
동생이 미혼이라 모르는 부분 있는데
자꾸 어쩌고 하니 너무 거슬려요
그렇다고 니가 애안키워 봐서 모른다 하면 싸우자 하는거고
IP : 175.223.xxx.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야.
    '23.3.13 8:25 AM (112.166.xxx.103)

    니가 결혼을 했냐.
    애를 낳냐.
    니가 결혼해서 애 낳아서 그렇게 키워.

  • 2. ...
    '23.3.13 8:27 AM (58.234.xxx.222)

    니 애는 그렇게 키우라 하세요

  • 3. ㅇㅇ
    '23.3.13 8:28 AM (116.121.xxx.48)

    너는 그렇게 해라 . 빨리 애 낳아서 그렇게 키워봐 .
    말을 돌려 버리세요 .
    그렇게 잘 아는데 못해서 어쩌니. 말랑 애 낳아 넌 니 생각대로 고대로 키워봐 . 난 내 수준에서 키운다
    말 하세요

  • 4. 돌직구
    '23.3.13 8:32 AM (223.39.xxx.219)

    노터치

  • 5. 다들
    '23.3.13 8:36 AM (116.121.xxx.48)

    조언으로 안 받고 잔소리로 받는군요
    그러나 나도 아마 남에게는 잔소리하는 여자 ㅠㅡㅜ

  • 6. ..
    '23.3.13 8:36 AM (73.195.xxx.124)

    싸우자가 아니고,
    육아경험자가 해도 안될 참견을 왜 하게 두세요?

  • 7. ㅇㅇ
    '23.3.13 8:43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잔소리든 참견이든 조언이든
    그 내용이 무엇이냐가 더 중요한데 동생이 뭘 얘기했다는 내용은 없네요.

    미혼들은 정말 웬만하면 육아에 대한 얘기 안하고 싫어합니다.
    그럼에도 뭔가 계속 말하고 있다면,
    정말 내가 크게 잘못하고 있는 점은 없나 전문가에게 상담받아 보세요.

  • 8. 전문가
    '23.3.13 9:00 AM (175.223.xxx.77)

    상담 받을 정도 아니고요 ㅎㅎㅎㅎ
    그냥 소소한겁니다. 책을 어떻게 읽혀라
    직원 애는 그나이때 뭐 하더라
    밥을 너무 안먹을땐 굶겨라 그런거요.

  • 9. .....
    '23.3.13 9:04 AM (117.111.xxx.198)

    제가 이래서 올케가 조카한테 하는거에 너무 말하고싶었지만 참았어요 눈감고있어요 애없는 미혼이 핏줄이 하는얘기고 평소 잔소리안하는 사람이면 뭔말인가 들어보세요 원래 잔소리타입이면애낳아그렇게 키워 하고마시고요

  • 10.
    '23.3.13 9:14 AM (218.157.xxx.171)

    직접 경험이 없어도 간접적으로 얻게 되는 정보들도 매우 가치가 있어요. 책이나 주변인들의 경험들을 듣고 얘기해주는건데 들어보고 괜찮다 싶은 걸 고르면 되는건데 무경험자 얘기라고 무조건 폄하하는 태도는 좋지 않아요. 물론 말해주는 사람의 태도가 문제였을 수도 있지만요.

  • 11. rㅇㅇ
    '23.3.13 9:29 AM (218.158.xxx.101)

    제발 조언은 상대가 내의견을 물어볼때만
    하는걸로.
    사람들이 왜이리 오지랖인지.
    제 친구도 자주 이러는데
    참다 참다 한마디 폭발했더니
    저보고 예민하다고.

  • 12. ㅇㅇ
    '23.3.13 10:34 AM (59.6.xxx.68)

    조언은 상대가 내 의견을 물어볼 때만 하는걸로 2222

    물어봐서 대답해 줬는데 뭐라고 하면 그건 뭐라고 한 사람이 문제지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이래라 저래라 잔소리에 훈계를 하면 그러는 사람이 잘못이죠

  • 13. ...
    '23.3.13 10:36 A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

    저같으면 소리를 버럭 지를텐데 너나잘하라고...(동생하고 친함)
    ㅋㅋㅋ
    형제끼리 왜 스트레스받는 소리를 듣고있어요 짜증나 소리질러도 내일이면 까먹을 사이인데...
    스트레스받지마세요...

  • 14.
    '23.3.13 10:55 AM (122.37.xxx.185)

    응~ 네가 그렇게 지금 읽어줘~
    안그래도 살 좀 찌운담에 안먹으면 굶겨보려고…
    그 직원은 그렇게 했구나?!

  • 15. ㄹㄹ
    '23.3.13 11:07 AM (211.252.xxx.100)

    그건 애 키워본 부모랑도 부딪히는 사안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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