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중교통도 마스크 해제 한다네여
나갈때 마스크 안들고 나가도 되서 너무 좋아요
1. 나마야
'23.3.9 11:04 AM (59.6.xxx.136)언제부터요?
2. 빨리
'23.3.9 11:07 AM (211.228.xxx.106)그랬으면 좋겠네요 차라리.
이젠 어쩔 수 없는듯 해요.3. 아..
'23.3.9 11:09 AM (211.223.xxx.123)좀 싫긴 하네요 다른데도 아니고 대중교통..이제 침튀면서 떠들고 기침 거칠게 내뱉고 하는거 또 다 튀겠구나 ㅠㅠ
지옥철 다닥다닥 붙어있구만.4. ㅇㅇ
'23.3.9 11:09 AM (61.99.xxx.96)곧 발표한다는거 같아요
5. 원글이
'23.3.9 11:10 AM (61.99.xxx.96)침튀는거 묻는게 싫으면 마스크 쓰면 되지요
6. 아..
'23.3.9 11:13 AM (211.223.xxx.123)쓸거에요 미세먼지도 있고.
근데 침이 마스크에만 튀지도 얼굴 머리에 튀니까 심난해서 하는 말이죠. 코로나를 떠나.
제발 대중교통에선 말좀 작게 적게 하고 재채기도 조심스럽게 가리고좀 했으면.7. 원글이
'23.3.9 11:14 AM (61.99.xxx.96)네 쓰실분은 쓰시면 되지요 안쓸사람은 안쓰구요
8. 저는
'23.3.9 11:15 AM (61.105.xxx.11)대중교통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냄새 차단용으로 계속 쓸거에요9. 원글이
'23.3.9 11:16 AM (61.99.xxx.96)이젠 쓸사람은 계속 쓰고 안쓸사람에게도 선택권을 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10. ...
'23.3.9 11:17 AM (218.48.xxx.188)위에 지옥철 어쩌구 하는 사람아, 지옥철에선 마스크 쓰면 되잖아요.
한 서너명밖에 안타고 있는 버스에서도 강제로 쓰게할 필요 없는거구요.11. 넘좋아요
'23.3.9 11:17 AM (112.152.xxx.6)종합병원 중환자실 빼고는 다 해제하면 좋겠어요
12. ᆢ
'23.3.9 11:17 AM (106.101.xxx.248)드디어 정말로 마스크 안 사도 되겠네요^^
얼른 발표되길13. 아..
'23.3.9 11:20 AM (211.223.xxx.123)아니 비말이 튀는게 다 알려진 상황에서 그게 위생적으로 싫어서 말했을 뿐
마스크를 평생쓰잖것도 아닌데 마스크 벗는거 환영하는 분들은 꽤 공격적이시네요?? 이해가 안되네.
또 써야 하나요.
옆사람 침이 내 마스크에만 정조준해서 튀냐고요. 노출된 얼굴에 머리에 튈 건 자명하니
이젠 마스크도 벗는 판국에 다들 밀리는 대중교통 내에선 말수도 줄이고 재채기도 신경이라도 써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고요.14. 저도
'23.3.9 11:21 AM (220.75.xxx.191)냄새때문에 걍 쓰려구요 ㅎ
15. 아!
'23.3.9 11:27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진짜 대환영입니다.
몆년을 쓰다보니
마스크 안쓰면 오히려 불안하고
자연스러운 일상들이 더럽게 느껴지는
일종의 강박이 생기거나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는게 차라리 안전하고 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일상화되는거 넘 두려웠는데
이제 드디어 일상을 점점 찾아가겠네요.
쓰고싶은 사람들은 계속 쓰고 다녀도 되겠고
아픈 사람들은 알아서 쓰는게 좋겠지만
이적 상식선에서는 안쓸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16. 전체
'23.3.9 11:27 AM (211.206.xxx.238)해제 해야지요
마트에서 장보다 마트안 오픈된 약국에서 약하나 사는데
마스크 껴야하는 아이러니
그냥 개인의 선택으로 했으면 해요17. ...
'23.3.9 11:30 AM (112.220.xxx.98)코로나 사망자
어제는 10명이던데
오늘은 20명입니다
전 사망자 안나오면 벗을랍니다18. 여름에
'23.3.9 11:32 AM (49.1.xxx.81)너무 더워지면 벗으려고요
19. ..
'23.3.9 11:37 AM (221.162.xxx.205)몇년후엔 마스크 미세플라스틱 유해성에 관한 논문 나올거같아요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지만20. 지금도
'23.3.9 11:38 AM (118.235.xxx.120)바깥에선 벗지만 실내는 꼭 착용합니다. 남의 침튀는것도 싫고 그래서 마스크 안쓴사람 곁으론 안가고 싶어요.
21. 근데
'23.3.9 11:42 AM (63.249.xxx.91)원글이님은 원글이나 댓글에서 같은 말을 왜 여러번 하세요??
22. ㅎㅎ
'23.3.9 11:51 AM (112.172.xxx.15) - 삭제된댓글벗어야죠. 계속 쓸수도 없고
어쩔수없는 상홤에 쓰는거지 사실 안좋음 환경적으로나 뭐나
특히 환경에
보면 썻다벗엇다 하던데 그거도 웃긴거고23. ..
'23.3.9 11:55 AM (175.119.xxx.68)윗놈들 못 믿어서 저는 씁니다
24. 원글이
'23.3.9 11:57 AM (61.99.xxx.96)제가 무슨 같은 말을 여러번 했지요? 그냥 쓰겠다 해서 선택권 주는게 좋겠다 한건데?
25. ㅇㅇ
'23.3.9 12:00 PM (222.234.xxx.40)대중교통은 아무래도 다들 붙어있으니 체취도 느껴지고 기침도 싫고 .. 확 벗지는 않을거예요
더워지면 벗겠죠26. 그러거나 말거나
'23.3.9 12:03 PM (59.31.xxx.138)전 쓰고 다닐래요
살찐 얼굴도 반은 가릴수 있고
화장 안해서 너무 편했거든요~~
특히 빵집이나 요런곳에서는 마스크 시절이
좋았어요
빵 고르면서 얼마나 떠드는지ㅜㅜ27. 전
'23.3.9 12:11 PM (211.245.xxx.178)쓰고 다닐겁니다만..
침튀고 어쩌고 하는 분들도 이해안가요.
방독면 쓰고 다녀야한거같은 분들도계시네요..
쓰거나 말거나 선택인거고..그렇게 드럽고 걱정되면 집에 있어야지 어떻게 돌아다니는지원..
어차피 이 세상이 무균실도 아니고 ㅎㅎ28. 일단
'23.3.9 12:11 PM (112.153.xxx.249)의무에서 해제된다니 좋네요
29. ㅇㅇ
'23.3.9 12:22 PM (119.194.xxx.243)좋아요.
쓰고 싶은 사람들은 계속 쓰면 되는거구요.30. …
'23.3.9 12:25 PM (182.221.xxx.239) - 삭제된댓글안써도 된다고 생각해요
쓰고 싶은사람은 쓰고요
써라 마라 하면서 마스크를 강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해외는 진직 벗고 다녔습니다
쓰라고 강제하는건 개인의 자유 침해입니다.31. ㅡㅡㅡㅡ
'23.3.9 12:27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코로나 전으로 돌아가야죠.
근데 마스크가 긍정효과도 많은거 같은데.32. dlyo
'23.3.9 12:29 PM (58.230.xxx.177)남편 오늘 확진 받아서 격리 들어가네요
뉴스에 안나와서 그렇지 아직 많이 걸려요.사망자도 나오고
전 계속 쓸래요33. ㅡㅡㅡ
'23.3.9 12:31 PM (183.105.xxx.185)마스크 쓴게 더 냄새나지 않나요 ? 사람들이 오래 입을 다물어서 그런지 가까이 오면 불쾌한 냄새 나던데요.
34. ㅡㅡㅡ
'23.3.9 12:33 PM (183.105.xxx.185)마스크 분진으로 건강 더 해친다는 연구 나오기 시작했더군요 ..
35. 이제
'23.3.9 12:34 PM (39.122.xxx.3)선택할수 있게 해야죠 쓸사람들은 계속 쓰고 안쓸 자유도 주세요
어차피 지금 확진되도 함사 안받고 돌아 다니는 사람 천지고 지하철에서 쓰면 뭐해서 다른 장소에서 다 벗고 음식먹고 그러는데요36. ㅎㅎ
'23.3.9 12:39 PM (58.148.xxx.110)사망자 0명이면 벗겠다니 독감도 사망자 10명은 안나오겠네요
진짜 코로나 전이 무슨 무균실이었던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7. 저는
'23.3.9 12:57 PM (223.62.xxx.60)그냥 개인적으로 계속 쓰고 다닐겁니다
속옷입듯이 자연스럽게요
화장도 귀찮고 미세먼지때문에 재채기 하는것도
너무 싫고 마스크에 선글라스 끼면
인생이 자유로워요 정신적인 자유
예전에 맨날 눈썹에 아이라인 립스틱 피부관리
어떻게 살았는지 참 피곤했던거 같아요
감염도 줄이고 전 마스크 좋아요38. 저도 쓸거예요
'23.3.9 1:43 PM (110.11.xxx.240)마스크 쓰면서 감기도 거의 안걸렸어요
다른 사람 비말 튀는 것도 싫지만
내 비말 신경 안써도 돼서 좋아요
마음이 편해요39. ᆢ
'23.3.9 1:50 PM (218.155.xxx.211)마트랑 대중교통은 하고 다니려구요. 냄새에 민감한 저는 정말 좋네요
40. ...
'23.3.9 3:22 PM (58.120.xxx.143)저도 제 건강을 위해 계속 쓰렵니다.
41. 실내는
'23.3.9 3:54 PM (123.199.xxx.114)무조건 마스크에요.
아프면 나만 손해
독감처럼 타미플르를 처방해주는것도 아니고
60세이상 기저질환자만 준다는데
백신은 맞아본 적이 없어요. 독감도42. 저두
'23.3.9 4:47 PM (112.145.xxx.70)서로 냄새를 안 맡아도되니 좋아요.
사람 많은 곳, 밀집된 실내, 말을 많이하는 곳에선 쓰려구요.43. ㅇㅇ
'23.3.9 7:52 PM (223.62.xxx.96)미세 플라스틱 흡입 가능성도 문제지만
마스크 내 화학물질 위험성은 이미 연구결과까지 발표됐잖아요
적어도 6시간 전에 미리 꺼내서 환기해서 써야지
안 그러면 화학물질 직빵으로 흡입하는 것과 같대요.
근데 여기 그렇게 매번 6시간 뒀다가
마스크 착용하신분들 얼마나 있으실까요?
마스크 재활용해서 여러번 착용하시는 분들 이외엔
거의 없으실껄요?
이 화학물질 흡입
어린 유아들에게 가장 치명적인데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아요
나중에 가습제 살균제 버금가는 문제가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