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면, 짜파게티, 초코파이(등 기타 과자)맛이 왜 유아기때 먹든 맛과 다른걸까요?..

Mosukra7013 조회수 : 1,588
작성일 : 2023-03-06 12:35:32

식품회사의 첨가제 성분이 변한 걸까요?..

아니면 나이가 들어 입맛이 변한거?
그것도 아니면 단 맛이나 자극적인 맛에 중독?..
IP : 39.7.xxx.4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3.3.6 12:48 PM (222.234.xxx.40)

    아 저도 느꼈어요

    쵸코파이도 어릴때 먹던 그 맛 그 풍미가 아니고
    라면도 그 감칠맛이 아니것같고

    맛이 변한건지 내가 변한것인지 우리 입맛이 하도 맛난걸 많이 먹고 살아와서 맛의 역치가 높아진 것인지요 ..

  • 2. ......
    '23.3.6 12:51 PM (211.250.xxx.45)

    50대초반인데
    입맛도 변했고
    저는 어려서 간식같은게 거의 없었어요
    그러니 그 하나 하나 얼마나 소중했는지 ㅎㅎ 맛이 없을수가없죠

  • 3. 어머나
    '23.3.6 12:54 PM (68.1.xxx.117)

    새우깡 맛 변천사도 계속 있어왔다는 소리를
    20년 전에도 했었어요.

  • 4. 맛이
    '23.3.6 1:28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없어졌다고 생각해요.
    원재료의 차이든 가공하는 직원 역량이 떨어졌든 맛이 변했어요.
    당장 초코파이도 예전보다 맛은 당연하고 질감도 부스러기가 10배는 늘었고
    입에 엄청 붙으면서 잔여물도 많이남고.
    그밖에 쿠키류의 크림 풍미나 질감도 다 달라요.

    저는 반대로 어릴때 완전 공주입맛이고 지금은 군것질이나 저렴음식-__-;; 에 많이 너그러워졌는데도
    차이를 오히려 더 잘 느끼겠더군요.(자타공인 미식가이디고 합니다 ㅠㅠ)

  • 5. 맛이
    '23.3.6 1:29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없어졌다고 생각해요.
    원재료의 차이든 가공하는 직원 역량이 떨어졌든 맛이 변했어요.
    당장 초코파이도 예전보다 맛은 당연하고 질감도 부스러기가 10배는 늘었고
    입에 엄청 붙으면서 잔여물도 많이남고.
    그밖에 쿠키류의 크림 풍미나 질감도 다 달라요.

    저는 반대로 어릴때 완전 공주입맛이고 지금은 군것질이나 저렴음식-__-;; 에 많이 너그러워졌는데도
    차이를 오히려 더 잘 느끼겠더군요.(자타공인 미식가이기도 합니다 ㅠㅠ)

  • 6. 맛이
    '23.3.6 1:31 PM (211.223.xxx.123)

    없어졌다고 생각해요.
    원재료의 차이든 가공하는 직원 역량이 떨어졌든 맛이 변했어요.
    당장 초코파이도 예전보다 맛은 당연하고 질감도 부스러기가 10배는 늘었고
    입에 엄청 붙으면서 잔여물도 많이남고.
    그밖에 쿠키류의 크림 풍미나 질감도 다 달라요.

    저는 반대로 어릴때 완전 공주입맛이고 사회생활 하다보니 지금은 군것질이나 저렴음식-__-;; 에, 맛의 역치에
    많이 너그러워졌는데도
    현재 훨씬 맛없다는 걸 더 잘 느끼겠더군요.(자타공인 미식가이기도 합니다 ㅠㅠ)

  • 7. 동감..
    '23.3.6 1:33 PM (122.47.xxx.89) - 삭제된댓글

    라면은 진짜 80~90년대 초반까지가 진짜 였어요.
    끓이면 향부터 다르고 라면 특유의 진한 그맛이 정말 맛있었어요,지금 라면은 너무 맛이 없어서....ㅠㅠ
    짜파게티도 너무 맛 없어요..
    어릴때 먹던 그맛이 아니네요..

  • 8. . . .
    '23.3.6 4:08 PM (182.216.xxx.161) - 삭제된댓글

    안성탕면 처음 나왔을때 그맛이 그리워요

  • 9. 그리워
    '23.3.6 9:10 PM (211.243.xxx.81)

    타임머신 타고 옛날 초코파이, 퍼모스트 아이스크림,인디안밥,버터링,고소미.티나크래커.병우유
    한 트렁크 사 오고.싶어요. 아! 삼양라면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350 미녹시딜 먹으면 머리카락 두꺼워지나요? 5 1111 2023/03/06 2,562
1438349 비비고 언양불고기 맛있나요? 2 .. 2023/03/06 1,393
1438348 전세 블라인드 어떤걸로 하는 것이 가장 깔끔할까요. 5 2023/03/06 1,251
1438347 저랑 정말 친한 언니가 있는데,..아들이 동갑 8 대9ㅐ학.... 2023/03/06 6,672
1438346 유아인 때문에 제가 며칠간 마약검색하다가 8 ㅇㅇ 2023/03/06 5,135
1438345 요즘 세대,성별 갈등이 좀 조용한거죠? 9 .. 2023/03/06 998
1438344 헤라...화장품 이 왜 올리브영에 있어요? 5 브랜드 2023/03/06 7,354
1438343 어김없이 저녁 할 시간이 돌아왔네요... 11 디너 2023/03/06 2,521
1438342 요즘 과일중 박스로 사서 먹을과일 6 과일 2023/03/06 3,609
1438341 마스크.. 의무가 거의 풀렸음에도 41 111 2023/03/06 9,650
1438340 자식자랑은요 진짜 축하하기 힘들어요 17 ... 2023/03/06 7,589
1438339 올리브영 쎄일하던데 틴트ㆍ 추천 좀~ 1 봄봄 2023/03/06 1,822
1438338 삼권분립을 파괴한 정부 7 ㅇㅇㅇ 2023/03/06 1,013
1438337 아이방, 침대와 책상을 다른방으로 분리하는 것이 나을까요? 8 ... 2023/03/06 1,714
1438336 82이용팁~ 1 2023/03/06 702
1438335 박정현, 김연아, 정재일의 대한이 살았다, 뮤비 보셨나요 2 ,, 2023/03/06 1,885
1438334 요즘 졸린 날씨 맞나요 4 졸림 2023/03/06 883
1438333 마스크 요즘 어떤거 쓰세요 3 hh 2023/03/06 1,433
1438332 근데 진짜 우리때랑은 완전 애들 키우는 환경이 ... 1 조심 2023/03/06 1,781
1438331 박진 "과거사에 대해 새로운 사죄 받는 게 능사 아냐&.. 24 ... 2023/03/06 3,948
1438330 나는 신이다...사이비교주 죄다 사기꾼처럼 보이는데.. 13 경악 2023/03/06 2,931
1438329 장기 마다 혹이 있는 건 왜일까요? 7 .. 2023/03/06 2,473
1438328 신성한변호사 시어머니 팬 며느리편 9 2023/03/06 3,304
1438327 청어를 내장 손질안하고 구웠는데.. 2 .. 2023/03/06 1,707
1438326 주 69시간 확정 29 .. 2023/03/06 6,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