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금쪽이 보시나요?
무서운 느낌마저 드는데..어휴
금쪽이보다 남동생이 더 안쓰럽다는 생각이 들어요
1. ......
'23.3.3 8:55 PM (1.241.xxx.216)좋게 말해 어려운....이라는 어려운 아이라는
표현을 쓰는듯 합니다
제 마음은 다른 표현을 쓰고 싶네요 마음으로는
그나마 최상의 표현이 무섭다네요
말 잘듣는 엄마를 가스라이팅 하는게 보여요
동생이....불쌍합니다2. 금쪽이
'23.3.3 9:02 PM (119.67.xxx.192) - 삭제된댓글전 너무 무섭고 섬뜩해서 채널 돌렸어요.
저 동생 어디로 피신시켰으면 좋겠어요.3. ..
'23.3.3 9:04 PM (39.116.xxx.19) - 삭제된댓글지금 보는데
이거 전에 거식증 아이가 치료되가는건가봐요?4. . .
'23.3.3 9:14 PM (118.218.xxx.182)잘 해결되어가고 있네요
5. 휴
'23.3.3 9:15 PM (49.166.xxx.172) - 삭제된댓글감정 하나하나를 가르치던데
정말 잘 키워야겠네요. 아이의 미래를 위해..6. 진짜
'23.3.3 9:18 PM (182.220.xxx.133)헐 했네요.
저도 애 셋 키웠지만... 참...
제 기억에 우리 애들도 애기때 혹은 어릴때 엄마를 이겨먹으려는? 본인 통제하에 두려는 그런 시기가 다 있었던것 같아요. 간식이든 장난감이든 본인이 원하는 대로 하길 원하면서 떼쓰는거걸 넘어서 자기가 원하는대로 상황을 이끌어가려고 울고불고 밥안먹고 등등.
그치만 엄마들이 저런식으로 (제 남편 표현대로라면 상전났네..)
행동하진 않는데 금쪽이 엄마는 상대의 통제를 잘 받아들이는 성향인건지.
그냥 오냐오냐 받자받자 하다가 애 버릇망친 케이스로밖에 안보여요. 첨엔 감정소통에 문제가 있는건가 싶었는데 오랜기간 천상천하 유아독존 으로 키워졌으면 감정소통 안되는게 당연한것 같네요.7. ㅁㅁ
'23.3.3 9:19 PM (118.235.xxx.220)저번에 나온 거식증 금쪽이 후속편인가보네요. 어떻게 되었나 궁금하네요....
8. ......
'23.3.3 9:24 PM (1.241.xxx.216)엄마가 바뀌니까 그나마 변화가 좀 보이네요
세상이 본인 마음대로 되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으면 좀 괜찮아지려나요
동생 생각해서라도 부모가 끌려가지말고 마음을 다잡으셔야 될듯요9. 음
'23.3.3 9:25 PM (125.186.xxx.140)저는 방금 후반부봤는데
살도 붙고 좋아졌네요10. ᆢ
'23.3.3 9:27 PM (49.165.xxx.86)오은영박사가 얘는 정서적 거식상태가 선천적이라고 하지않았나요?
오박사님 이토록 심각해하는 눈빛은 첨보네요
동생은 자연스럽게 사랑이란 말을 하는데
금쪽이는 감정 교류 불능상태인게 넘 무섭네요11. 무서워
'23.3.3 10:58 PM (1.237.xxx.181)부모들이 너무 순둥이인듯
예전에 역대급이라고 했던 금쪽이
사람들이 귀신붙었다고까지 말했죠
머리 좋은 줄만 알았는데 화용언어가 잘 발달되지 않은 아이
걔도 엄마 아빠가 보살급
너무 물렁물렁한 엄마아빠 문제가 있는듯12. ㅇㅇ
'23.3.3 11:29 PM (183.105.xxx.185)애가 좀 사이코패스인가 하는 생각이 ;;
13. ㅇㅇ
'23.3.4 3:41 AM (73.86.xxx.42)애가 좀 사이코패스인가 하는 생각이 ;;22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