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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간병비와 증여 문제, 조언 구해요.

갈등요소 조회수 : 5,568
작성일 : 2023-03-03 22:09:50
삼남매고, 한분 남은 부모님 여러 병원 전전하시다 요양병원으로 모셨어요. 
2억대  지방 작은 아파트가 유일한 재산인데, 이미 2천 돌파한 병원비와 장기 부담 우려 때문에 부모님 집으로 대출내고 
병원비를 감당하려는데, 명의자 문제로 알아보다 누군가 증여를 받는 게 여러모로 일처리가 편하다는 결론이 났어요. 
부모님에 대한 기여도는 비슷하고 지금은 공식적인 일처리가 많아 그 부분은 남자형제, 정서적이고 세밀한 부분은 여형제들이 많이 부담햇죠. 
대출이며 비용 문제등 처리하던 남자 형제가 증여를 받는 게 여러모로 편하긴 한데 다른 형제들은 그것에 동의하면 법적으로는 이후 상속에 대해서는 어떠한 주장도 할 수 없는 게 맞나요? 
이미 본인 시댁에서 큰 재산을 증여받은 다른 여형제는 친정부모님 증여분에 욕심이 없다고 남형제에 모든 권리와 책임을 일임한다고 하고 또 다른 한 명은 아무것도 증여받지 못한 입장이라 다른 여형제처럼 쏘쿨할 수만은 없는 입장인데, 이러면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
그 사이 삼형제가 아주 우애가 좋았으면 또 괜찮은데 한 명의 여형제와 남형제는 올케 시누간 갈등으로 그닥 사이가 좋지 않았고, 서로 서운한 게 쌓인 상황같습니다. 여형제가 모기지로 부모님 자가로 부모님 생활비 하자할 때 남형제가 반대했고 그 때에도 남득하는 과정없이 흐지부지 남형제는 크게 넉넉치 않은 돈을 부모님에게 생활비쪼로 드리고 다른 여형제의 모기지 주장을 없던 일로 해버렸거든요. 그 여형제는 부모님이 본인 재산 본인 돈으로 작으나마 편히 쓸 수 있는 걸 눈치보며 자식돈 받아쓰게 만들고 그 과정이 속상했던 기억이 있고, 그 집이 그 남형제에게 지금 증여될 상황인거예요.
어차피 큰 돈 아니고 병원비 대다보면 마이너스가 될 지, 남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그런 과정에서 남형제에게 속이 상하기도 하구요. 근데 이 남형제도 나몰라라 하지 않고 나름 남은 부모에게 애썼던 입장이긴 합니다. 세 형제 모두 나쁜 사람은없고, 각자 자리에서 부모에게 할 도리 하며 노력을 했어요. 
이 경우는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한 판단일까요?

IP : 125.190.xxx.95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3.3 10:16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

    증여받은 형제가 남은 돈을 나눠야죠. 마이너스도 나누고요. 대표로 재정관리 하는 거죠. 저흰 그렇게 했어요

  • 2. 그냥 지금
    '23.3.3 10:19 PM (211.250.xxx.112) - 삭제된댓글

    팔고 현금화해서 비용 쓰는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 3. 요약하면
    '23.3.3 10:22 PM (125.190.xxx.95)

    2억대 작은 아파트 혼자 남은 부모 간병비로 써야될 상황. 대출이든 세를 주든 대리인 문제로 어려움이 있어 이 문제를 담당했던 아들에게 증여하는 게 편하다는 결론. 시댁으로부터 큰 재산을 증여받은 딸 1은 친정 재산에 관심이 없고 모든 권리와 책임을 아들에게 맡긴다. 또다른 딸2는 아들과 시누동서간 갈등으로 심리적 거리가 있었고 홀로된 부모에게 모지기로 생활비 편히 쓰시게 하자 주장했으나 아들이 반대. 아들이 기백만원을 생활비로 드리고 모기지론은 없던 일로. 딸 2는 부모님 재산으로 편히 자기돈 받아 쓸 수 있는 걸 넉넉치 않은 자식 용돈으로 돌려박기 한게 속상. 그리고 증여건으로 갈등을 빚는 것도 아들과 딸 2.
    딸2는 돈 자체에는 크게 욕심이 없으나 과정에서 기분 상한 게 있어 나이스하게 찬성이 안 되는 상황이다.
    딸 2는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좋은가.. 이게 너무너무 긴 질문의 요지입니다.

  • 4. 미적미적
    '23.3.3 10:22 PM (119.66.xxx.7)

    그냥 팔고 병원비하고 남으면 나눠요 보아하니 이래저래 문제가 없는게 아니라 문제 많아요

  • 5. Jvghng
    '23.3.3 10:29 PM (121.155.xxx.24)

    2억 아파트도 모기지가 되요?
    그냥 내가 돈 다 준다고 증여 달라고 하시던지요 ㅡ
    전 제 남동생이 혼자 남은 친정엄마 대소사 다 신경써주고 저보다 더 신경 써줘서
    말은 나도 나중에 상속 재산줘 하는데
    상황되면 포기할거에요
    전 솔직히 남동생 반도 친정엄마 못챙겼어요

    제 동생은 할도리 다했다 생각하거든요

  • 6.
    '23.3.3 10:32 PM (221.148.xxx.19)

    2억을 상속받으면 상속세는 없는데 한며 이 증여받으면 증여세가 나오잖아요?
    편하려면 매매로 처리하는게 더 편할것 같은데요

  • 7.
    '23.3.3 10:41 PM (175.192.xxx.30)

    증여가 왜 편하죠? 세금이 크잖아요. 팔고 부모님계좌에 넣어두고 쓰는게 제일 낫죠.

  • 8. ....
    '23.3.3 10:45 PM (182.220.xxx.133)

    실거래가 2억이면 증여세 얼마 안나오긴 한데... 2천 증여세에 증여로 이기하는 주택의 경우 취득세 인상됐어요.
    그러니 2억짜리 집 받으면서 실비가 좀 들어가니까 그거 제하고. 부모님 병원비 및 여러가지 신경 쓰라고 하세요. 남아봐야 얼마 안남을듯한데...
    단. 증여계약서 쓸때 부모님 노후간병비 등 지급의무 확실하게 하시죠. 집 받고 입 싹 닦으면 집 다시 가져와야죠.
    (증여계약서 쓰고 증여받습니다. 수증자 증여자 이름 주소 간단하게 쓰는데 보통 법무사에서 써줍니다. 취득세 까지 한번에 맡아서 해주고. 증여세 신고는 세무사가 해주는데 간단한거라서 세무사 안끼고 하셔도 될듯... 암튼 증여계약서 쓸때 재산받고 부모 버리는 나쁘짓 못하게 꼭 쓰세요)

  • 9. 돈앞에 장사없음
    '23.3.3 10:51 PM (1.237.xxx.181)

    남자 형제 아니 돈 앞에 사람 못 믿어요
    그냥 팔아서 통장에 넣고 써야죠

    돈만 받고 입씻을지도 모르고
    돈 아낀다고 싸구리 요양병원에 넣고 케어 제대로
    안 할 수도 있죠

    또 다른 관점으로 그리 큰돈도 아닌데
    왜 다 나한테 책임이 넘어오냐고 혹은 너는 돈받았잖아
    하면서 시누들이 입 떼는 소리 억울할 수도 있고요

    위독하신거 아니니까 얼마나 더 오래사실지 모른데
    증여받은 남동생이 다 책임져라 무서운 말입니다

    아파트 가격이 나중에 더떨어짐 동생은 간병비만 대고
    손해본거잖아요

  • 10. 그런데
    '23.3.3 10:53 PM (122.34.xxx.60)

    뭐하러 증여세를 내면서까지 한 명이 증여를 받아야 하나요?
    그냥 집을 팔아서ㅇ그 현금을 부모님 돌아기실 때까지 부모님 통장에 넣어두고 그 돈을 병원비든 요양원비든 쓰면 되잖아요.
    부모님이 금융 일 결정 못하시니 한 명이 위임받아 비용 처리하고 통장 입출금 내역 가끔 단톡방에 올려주면 되고요.
    부모님 재산 전부 현금화해서 통장으로 일처리하는 게 가장 간단한 일입니다
    얼마라도 유산이 남으면 장례까지 치루고 n분의 1 하고 부족하면 또 n분의 1로 부담하자고 하세요
    부모님 집값보다 돈을 더 썼녀 안 쓰고 남았네 나중에 말 나옵니다

  • 11. 판다에 한표
    '23.3.3 10:58 PM (118.47.xxx.27)

    팔고 부모님 통장에 넣어둬요.
    세명 의견이 다 달라요. 문제가 없어 보이지 않습니다.
    팔고 부모님 필요하실 때 그 돈에서 비용 처리하는게 제일 깔끔할 것 같아요.

  • 12. 팔릴까요?
    '23.3.3 11:04 PM (125.190.xxx.84)

    요즘 분위기에 팔릴지도 걱정, 혹시라도 좋아지셔서 집으로 잠시라도 모실 가능성때매 파는 건 생각 안했어요.
    그래도 여러 의견 들을수 있어 참 도움됩니다.
    어디 조언구하기도 어렵더라구요. 각자 입장이 있으니

  • 13.
    '23.3.3 11:08 PM (106.101.xxx.56)

    동생한테 싸게 파세요
    아니면 가족중 누구든 원하는 사람에게 2억보다 깎아서 파세요
    그 돈은 부모님 통장에 넣고 병원비 쓰고
    1주택이면 양도세도 안나올거구

  • 14. 위임도
    '23.3.3 11:13 PM (125.190.xxx.84)

    후견인 지정? 그런 문제로 비용들고 골치아파 법무사 상담했다 증여로 얘기가 나온거거든요. 근데 이게 참 그래요.
    돈앞에 사람 못 믿는다 하지만 그걸로 증여 문구 세세히 박고하면 당하는 형제 기분상하고 떡한 맡기자니 그간 의견차이가 늘 있어 딱 내맘같진 않고 참 어렵네요.

  • 15.
    '23.3.3 11:19 PM (218.55.xxx.242)

    팔아서 요양비로 써요
    수명 길어져서
    어설픈 집 받았다고 다 뒤집어쓰면 써야 할 돈이 더 커질수 있어요

  • 16. 재산
    '23.3.3 11:36 PM (175.116.xxx.138)

    일단 부동산에 내놓고
    대출받아 쓰면서 그와중에 팔리면 병원비하고
    나중에 남은거 1/3 하면 되죠
    얼마 안되겠지만요
    증여를 왜 해요?
    2억짜리면 나중에 상속세도 안나오는데 뭐하고 증여세를 내요

  • 17. ㅇㅇ
    '23.3.3 11:48 PM (180.64.xxx.3) - 삭제된댓글

    애초에 남형제가 모기지 반대한건 그 집 물려받을거 생각해서 본인돈 생활비로 드렸던거 같은데요. 사실 증여는 세금때문에 다른 분들 말씀대로 매매후 남는돈 분배가 맞을거같은데 그때도 갈등 소지는 있겠네요 어쨌건 남형제가 본인돈 들어간만큼 더 돌려받으려 할것이고, 이상한 포인트는 여형제 (모기지 반대했던) 인데.. 부모가 본인돈 못쓰고 자식용돈 눈치보며 쓰는게 속상타 하셨는데 막상 생활비는 남형제가 줬던것 같고 본인은 떨어지는거 없어서 증여는 받아야겠고?? 욕심이 많으신 분 같아요

  • 18. ker
    '23.3.3 11:54 PM (180.69.xxx.74)

    뭐하러요 팔아서 써야죠

  • 19. ker
    '23.3.3 11:55 PM (180.69.xxx.74)

    병원비등 쓰다보면 남는게 없어서 나눌것도 없어요

  • 20. 파셔요
    '23.3.4 12:01 AM (39.7.xxx.82) - 삭제된댓글

    수명이 길어져서 부모님 연세가 어떤지 몰라도 의외의 경우가 많아요 증여받고 온 책임 다진다는 것도 안될말이고. .
    실제로 병원에서 대체로 5년 길면 8년 이라 했죠 지금 14년차 더 좋아졌습니다

  • 21. 바보
    '23.3.4 1:46 AM (211.248.xxx.147)

    바보같은 계산이예요 증여세내야하는게 뭐하러 그래요. 그냥 부모재산으로 병원비하고 나중에 상속받는게 세금이 제일 저렴해요. 대출을 내던 집을 팔던 전세를 주던... 재산이 얼마안되서 상속세 낼것도 없으니 ..집에 안오실거면 차라리 집을 팔고 통장에 넣어서 인터넷뱅킹하고 부모님카드로 병원비 결제하세요. 나중에 상황좋아지면 아들집 근처에 전세로 가시구요
    있는집들도 상속세때문에 병원비등은 다 부모카드로 합니다. 한사람명의로 증여가 제일 멍청한짓이예여.

  • 22. 바보
    '23.3.4 1:51 AM (211.248.xxx.147)

    집을 팔고 금액을 다 은행에 넣고 인터넷뱅킹하고 자식들 각자 공인인증서 usb를 가져요. 상호감시..
    부모님 카드로 병원비결제하고 간병비는 이체하고..후견인 어쩌구 할것도 없어요. 병원비랑 간병비하면 끝날것같은데...2억이면 2-3년정도...입니다.

  • 23. ...
    '23.3.4 2:16 AM (106.101.xxx.74) - 삭제된댓글

    2억짜리 집으로 주택연금 받아봤자 거의 안나올걸요?
    남동생이 기백만원을 생활비로 드렸다는데 그게 월 기백만원이예요 아님 토탈 그렇다는거예요?
    증여가 낫다는 결론을 대체 누가 내신건지
    그거부터 도대체 이해가 안가네요.
    매매해서 그돈으로 간병비 대야죠.
    얼마되지도 않는 돈인데 길게 간병비 충당하기도 어려울수 있겠구만요.

  • 24.
    '23.3.4 6:44 AM (125.138.xxx.58)

    조금 저렴하게 내놓으면 팔립니다.
    팔아서 현금 어머니 통장에 넣어두고 그걸로 병원비며 나중에 장례비까지.마무리하고 남는돈있으면 삼남매가 똑같이 나눠가지면 됩니다.
    뭐하러 돈들여 증여하고 그라요????
    증여했다가 형제가 홀랑 팔아서 들고 튀면 또 어쩌시려고??
    답답하게 그런짓 만들지마시고 제말대로 하세요.

    제가 삼남매중 맏며느리라서 저렇게해서 4년간 시어머이 병간호 마무리 하고 보내드렸습니다.

  • 25.
    '23.3.4 6:47 AM (125.138.xxx.58)

    우리도 집 판다고 했다가 혼자 집 물려받을 생각하던 형제 하나가 있어서 난리났었죠 ㅎㅎㅎ
    그러거나 말거나 무조건 강행했습니다.
    말 안들으면 혼자 병원비며 간병이며 독박씌울 요량으로

    아참! 여기서 중요한건 시어머니 생활비를 20년간 제 남편이 부담했다는게 포인트입니다.

    여튼! 증여하자고 바람잡는 사람이 제일 나쁜거에여.

  • 26.
    '23.3.4 6:48 AM (1.236.xxx.36) - 삭제된댓글

    20억이라면 고민되겠네요
    2억짜리집에 후견인?은 아니에요
    후견인비용도 별도로 나갑니다
    주변에서 보면 요양원가시면 다시 집에 올 확률 1도 없어요
    일단 집 매매해서 현금만들어 쓰다가 돈 다 떨어지면 각출해요 ㆍ우리도 그럴 계획이구요
    친한엄마 시어머니 연금180받고 나름부자인데 집 다 정리해서 실버타운에서 일인 간병받아 사는데
    월 620들어요 지금 3년쯤됬는데 2억넘게 들었다고하네요

  • 27. 시가에서
    '23.3.4 9:01 AM (175.223.xxx.75)

    재산 크게 받은 형제 남편에게 미안하지도 않나봐요?
    딸은 여러모로 가성비 좋네요

  • 28. 그렇군요
    '23.3.4 9:23 AM (125.190.xxx.84)

    집이 안 비싸니 증여비는 얼마 안 나올거라고 생각했네요.
    암튼 증여는 남자형제가 얘기했고 딸1은 남자형제한테 권리도 의무도 다 주자, 딸2만 혼자서 뭘 주장하든 집에 욕심내는 애매한 상황이 돼버렸어요.
    90되셔서 엄청 오래 버티진 못하실듯 해요. 남형제는 토탈 천 좀 안되게 몇년동안 한번 드리고 관리비 공과금을 맡았죠.
    병원비쓰고 돈이 얼마나 남을지는 모르겠지만 남형제가 조금 더 비중있게 가져갈순 있겠다 생각했는데 갑작스레 증여를 들고 나오니 판단이 안 섰어요.
    대부분 매도가 맞다고 하시는데 집자체를 지금 파는 건 저도 좀 안 내켜요. 차마 팔아버렸다고 말도 못할것 같아요. 부모님 서운하실까봐. 진짜 집으로 오지 않는 걸 기정사실로 해버리는것 같아서

  • 29. ..
    '23.3.4 11:06 AM (211.230.xxx.187)

    안내키셔도 파실걸 권해요 사후정리는 복잡하고 감정의 골이 깊어지고 무엇보다 그렇게 하는게 남은시간 부모님 보살피시는데 온전히 집중할수 있을것같아요

  • 30. 그냥
    '23.3.4 1:06 PM (118.235.xxx.25)

    팔아서 써요 뭔 증여에요..

  • 31. 네,
    '23.3.4 1:15 PM (125.190.xxx.84)

    파는 쪽으로도 다시 고민해볼께요.
    이런 문제 제 연배에선 아직 경험이 없어서 어디 의논할데가 없는데 82 인생 선배님들 진짜 고맙습니다.
    근데 제 말이 먹힐지 모르겠어요. 제가 혼자 멀리 살아 아무래도 다른 형제보단 뭘해도 부족하거든요. 병 나시고부턴 매주 내려가지만 아쉽니 어쩌니해도 근처사는 쪽이 한번을 봐도 더 들여다봤고 수고했지요. 남형제도 아마 그 생각으로 증여얘기 꺼낸것도 같고요.
    일단 조언해주신대로 증여가 딱히 좋은 대안이 아닌 점을 잘 정리해봐야겠어요.

  • 32. .dfc
    '23.3.6 10:20 PM (125.132.xxx.58)

    아니. 이와중에 증여세 생돈 내가면서 증여 의논하는 이유가 대리인 문제 때문이라고요??? 집 명의 대리할 일이 뭐가 얼마나 있나요??? 위임장 쓰면 끝나는 일을… 없는돈에 증여세 나가면서. 동생 보고 사라고 하세요. 시세보다 싸게.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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