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문기 10년 후 이재명이 모른다고 할 수가 있죠
김문기와 단둘이 공무 여행간 것도 아니고 8~ 10명이 갔습니다. 같이 골프도 쳤다는데 골프도 둘이 친 게 아니라 여럿이 쳤답니다.
단체장인 이재명은 그런 공무 여행 1년이면 여러번 갑니다.
10년 전 여행 같이 간 사람들, 친분이 있어 틈틈이 교류가 있었던 것도 아니라
업무적인 일로 같이 가게 된 일행 중 1명
이재명 말 " 갑자기 누구 아냐고 물었다. 기억에 없어 모른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