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왜 아직 안주무세요? 무슨생각 하시나요?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23-03-01 00:12:57

아래 5살 아이 발달 글쓴 어머니 사연보며
이분도 잠못주무실것같다는 생각에 울컥했습니다
힘내시고 좋은결과 있기를바랍니다
부모가 되고보니 사실 아이 때문에 잠자기전
늘 생각이 많아집니다
어릴땐 보기만해도 기뻤는데
잠든아이 얼굴보면 생각이많아져요
IP : 118.235.xxx.2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ㅂㄱ
    '23.3.1 12:18 AM (223.39.xxx.177) - 삭제된댓글

    무슨 짓을 해도 무조건 제 아이 감싸기가 과연 맞는건가 싶네요

  • 2. ..
    '23.3.1 12:22 AM (223.39.xxx.177) - 삭제된댓글

    왜 원글님은 안주무세요? 무슨 생각 하시걸례요~

  • 3.
    '23.3.1 12:24 AM (118.235.xxx.231)

    저는 애생각
    내생각

    봄이되니 또 우울해지려해요

  • 4.
    '23.3.1 12:25 AM (175.115.xxx.131)

    하는 근심이자 소망성취하길 바라고 있어요.
    제발 이루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 5.
    '23.3.1 12:26 AM (222.114.xxx.110)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라는 말이 옳아요.

  • 6.
    '23.3.1 12:31 AM (220.117.xxx.26)

    저도 아기 수술이랑 입원 생각이요
    울지않아서 넘어갈까 했는데
    동네 소아과에서 대학병원 가라네요

  • 7. ㅇㅇ
    '23.3.1 12:38 A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저는 생활비 걱정요. 어디서 메꾸나.. 집안에 있는 현금 탈탈 털어보니 12만원 나오네요.. 아픈아기들 글 보니 제 고민은 비교불가네요 ㅠㅠ

  • 8. 그래도
    '23.3.1 12:50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자식이 속썩여도 부부사이 좋은 분들은 배우자라도 남아있지 저는 진작에 정서적이혼상태인 배우자에 하나있는 자식은 갈수록 태산이고 죽고싶다는 구체적 생각까지 하는 단계까지 왔어요.
    내 삶이 왜이리되었나 설거지하면서도 눈물이 나네요.
    정말 전생이라는게 있을까요 현생에선 나쁜짓안하고 살았는데 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38621 결정장애 고치고싶네요 2 ㅇㅇ 2023/03/01 1,354
1438620 손고모 ... 반란군이 머리가 나쁘다 ㅎㅎㅎ 18 그러네요 2023/03/01 6,881
1438619 불타 6 트롯맨 2023/03/01 1,683
1438618 민수현은 황씨와 거리두는 듯 하네요 6 민수 2023/03/01 4,648
1438617 반반결혼에 대한 딸내미 생각 28 25살 딸애.. 2023/03/01 6,966
1438616 진짜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군요 (불타는 트롯맨) 35 .. 2023/03/01 16,865
1438615 불타는 트롯맨 13 ... 2023/03/01 3,432
1438614 이찍이들땜에 겨울에 난방비 여름엔 냉방비 3 대머리후니 2023/03/01 896
1438613 나이들어도 즐겨먹는것들 몸에좋은거는 더 먹어줘야하네요 3 2023/03/01 2,380
1438612 유동규“이재명, 겁많아 법원 혼자 가기 싫어해 사람 동원” 17 ㅇㅇ 2023/03/01 2,879
1438611 내년에 라흐마니노프 피협 2번을 임윤찬군이 연주한다고 하던데 10 클래식 2023/03/01 3,239
1438610 고용,산재만 적용되는 알바는 왜그런가요? 1 ㅇㅇ 2023/03/01 1,463
1438609 오늘 네이버페이 줍줍 26 네이버페이 2023/03/01 3,405
1438608 대학생 용돈 얼마나 주시나요? 19 .. 2023/03/01 4,961
1438607 이시간에 쫄면 삶고 있어요 2 ..... 2023/03/01 1,899
1438606 尹, 정순신 아들 학폭에 “피해자 버젓이 있는데, 검사가 대법까.. 27 ㅇㅇ 2023/03/01 6,112
1438605 미국초등학교 봄방학 기간 아시는 분 계실까요?(텍사스) 9 방학 2023/03/01 1,926
1438604 시댁관련 넋두리.. 39 .. 2023/03/01 8,052
1438603 EST 기준 3월 2일 목요일이면 언제인가요 2 please.. 2023/03/01 377
1438602 황영웅이 원해도 제작진이랑 윗선에서 자르면 못 나와요. 9 방송국 2023/03/01 4,007
1438601 정순신이 먼저입니다 22 우선순위 2023/03/01 3,501
1438600 왜 아직 안주무세요? 무슨생각 하시나요? 4 2023/03/01 1,531
1438599 가수 한강 2 .. 2023/03/01 2,438
1438598 내일 저는 쫄면을 먹을거예요 4 ㅇㅇㅇ 2023/03/01 2,059
1438597 무기력한 대딩 아들 상대로 입다물기가 안돼요 5 입다물기 2023/03/01 2,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