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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살라 다녀오신분 계시나요?

티벳 조회수 : 1,066
작성일 : 2023-02-28 16:54:52
인도여행중 델리에서 다람살라 또는 다즐링 한곳만 다녀올려고하는데 다녀오신분 의견부탁드립니다
산악지대의 풍경을 좋아하고 델리여서 국내선으로 이동가능해서 이 두곳을 염두해두고 있습니다

IP : 14.42.xxx.2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3.2.28 5:02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오래전에 두군데 다 가봤는데요
    거의 서쪽끝에서 동쪽 끝이네요

    다람살라는 아래동네고 아마 달라이라마템플이 있는 맥로드간지 말씀하시는것같은데
    두군데 다 티벳문화권이예요.
    맥로드간지가 면단위라면 다즐링은 읍내지는 시내정도 될것같아요
    규모가 다즐링이 훨씬커요
    맥로드간지의 장점은 달라이라마템플이 있다는거고
    다즐링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홍차밭이 있다는거예요.
    두군데 다 좋아요.
    기억으로 맥로드간지 가는길이 더 험악한것같아요

  • 2.
    '23.2.28 5:12 PM (14.42.xxx.224)

    맥도드간지는 그분이 계시고
    다즐링은 ebs다큐에서 보고 반했습니다
    댓글감사합니다

  • 3. 언제?
    '23.2.28 5:22 PM (112.165.xxx.161) - 삭제된댓글

    어느 시기에 가시는지?
    인도 다른 지역보다 깨끗하고 시원해서 혹서기일때 가면 좋긴 하죠.
    근데 산악지대 풍경을 원하시면 마날리나 다즐링이 더 좋구요.
    티벳 문화에 관심 있으면 다람살라 쪽으로.
    다람살라는 숲이다 울창하다 자연속에 있다....그런 느낌은 크게 없습니다.
    여름에 가시고 국내선 한번 타신다면 라타크(레) 지역 추천 드립니다.

  • 4. 언제?
    '23.2.28 5:23 PM (112.165.xxx.161) - 삭제된댓글

    어느 시기에 가시는지?
    인도 다른 지역보다 깨끗하고 시원해서 혹서기일때 가면 좋긴 하죠.
    근데 산악지대 풍경을 원하시면 마날리나 다즐링이 더 좋구요.
    티벳 문화에 관심 있으면 다람살라 쪽으로.
    다람살라는 숲이다 울창하다 자연속에 있다....그런 느낌은 크게 없습니다.
    여름에 가시고 국내선 한번 타신다면 라타크(레) 지역 추천 드립니다.
    거긴 티벳보다 더 티벳같은 지역.

  • 5. 언제?
    '23.2.28 5:24 PM (112.165.xxx.161)

    어느 시기에 가시는지?
    인도 다른 지역보다 깨끗하고 시원해서 혹서기일때 가면 좋긴 하죠.
    근데 산악지대 풍경을 원하시면 마날리나 다즐링이 더 좋구요.
    티벳 문화에 관심 있으면 다람살라 쪽으로.
    다람살라는 숲이다 울창하다 자연속에 있다....그런 느낌은 크게 없습니다.
    여름에 가시고 국내선 한번 타신다면 라다크(레) 지역 추천 드립니다.
    거긴 티벳보다 더 티벳같은 지역.

  • 6.
    '23.2.28 6:17 PM (211.215.xxx.213) - 삭제된댓글

    그럼 일정중에 가까운곳으로 선택하세요
    맥로드간지도 멀지만 다즐링도 굉장히 멀어요
    다즐링은 보통 바라나시나 꼴까타까지 가는사람들이 가요.
    차를 좋아한다면 다즐링을 가면 좋을것같아요.

    맥로드간지도 아기자기하고 예쁜동네예요 거기서 달호수"라는 곳까지 많이 가던데요
    저는 거기까진 안가봤어요.
    맥로드간지는 오래 머무르기 좋은곳인데 저도 일주일정도 있었어요.

  • 7.
    '23.2.28 7:55 PM (14.42.xxx.224)

    라다크 오래된 미래 라는 책도 읽었어요
    관심많은곳입니다
    한여름에 가는게아니고 이번 추석연휴에 동생이랑 갑니다 인도는 처음이라 국내선 이동하는곳
    한곳하고 타지마할 이렇게 가려구요

    인도가 정말 이렇게 넓고 각양각색인곳인지 한번더 깨달았어요

  • 8. 처음이시면
    '23.2.28 8:43 PM (219.248.xxx.248)

    다람살라거쳐 맥로드간지가 더 좋을 듯 해요. 울창한 숲이나 산악지대느낌은 아니지만 맥로드간지의 편안한 느낌이 좋더라구요.
    전 20년전쯤 인도를 첨 갔는데 맥로드간지에서 한 젊은 남자애가 구걸을 하길래..넌 젊을데 왜 구걸을 하냐..일을 해서 돈을 벌어라..그랬더니 다음날 그 자리에서 야채를 팔고 있더라구요. 집에서 뽑아왔을법한 아주 적은 양의 풀떼기였어요..저 보면서 자기보라고..장사한다고...제가 좀 더 성숙한 사람이었다면 필요없어도 그 야채를 사줬을텐데..저도 그냥 아는 척만 했어요.

  • 9. 티벳
    '23.3.1 7:43 AM (14.42.xxx.224)

    이번여행아니면 언제 맥간을 가겠는가싶고
    공항에서 이동하기도 어렵지 않아 공부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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