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엔 위험했는데 요즘은 수술법도 발전하고 데이터가 많이 쌓여서 심각한 부작용은 거의 없다는듯
전문가 의견으로는 재활잘하면 연장길이 5cm까지는 기존 운동능력 대부분 다 회복된다고..
지금 유명한 병원은 예약 다 꽉차있다고 함
어우 아무리 심각한 부작용없다해도 너무 무서워요ㅜ 제가 알기론 어쨌든 뼈 절단 후에 그 절단 뼈 사이의 공간에 뼈가 붙는 걸 기다리는 것같던데 맞나요?
무섭네요…
와..30년후면 신체를 자유자재로 바꾸고 영생이 가능하다던데 진짜 그럴수도 있겠다 싶네요
건너서 아는 분 따님이 저 수술 받고 뛰는 건 아예 불가능이고 걷기도 힘들어요.. 절박한 심정은 알지만 5cm에 생명과 자신의 미래를 거는 도박같은 수술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참 어지러운 세상이네요
그 놈도 했었다죠.
5cm에 생명과 자신의 미래를 거는 도박같은 수술입니다..
22222222
어우 아무리 심각한 부작용없다해도 너무 무서워요ㅜ 22222
작으면작은대로 살래요
저도 무섭네요.
수술한 분들도 무서웠겠죠.
그 두려움을 넘어서는 어떤 절박함리 있었던건지 …
그냥 모두가 있는그대로 존중 받았으면 좋겠어요.
절실하면 감행하겠어요. 키가 작은 사람에 대한 비하글이 얼마나 많나요..
한국은 그놈의 키타령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 많아서 고민되겠네요
그래도 저 소인증 여자분 행복해보여요.
저런사람들 수술이면 인정
조주빈도 했다고요? 헐...
그래서 겁이 없었나 보네.
그래도 저 소인증 여자분 행복해보여요.
저런사람들 수술이면 인정 2222
은하철도 999 가 멀지 않았네요
5센티에 저렇게 큰 모험을 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깟 5센티 더 큰다고 세상이 바뀌는것도 아니고...
자기만족이겠죠
조주빈 말고도
예전에 그알에서 방영한 에피소드 중에
사지연장술 때문에 무릎 높이가 이상하리만치 높아서
감시카메라에 포착되어 체포된 살인 용의자 있었어요
지금은 안정적이라기엔
사진은 다 외국사례이고
한명의 의사네요..............
다리가 길어지나요?
살이 늘어져아길어지자나요..어떻게 가능하지?
글고..다리만 길어지고 팔은짧으면 웃길듯
아니고 다리연장술인거죠?
난또 팔 다리 다 늘리는줄
무려 몇십년 전에 잡지?에서 본 기억인데
당시 전 어렸지만 넘 쇼킹해서
또렷이 기억나요
신인모델인데 얼굴이 예뻐서
나름 잘 나갔는데 모델치고 키가 좀
작은게 불만이라 다리 연장수술 받고
앉은뱅이 됐다는...
수술비에 일도 못하니
단칸월세방에서 앉은채로 생활
그 사진에도 앉은채 방문쪽에서
물끄러미?카메라 쳐다보는...
예쁜데 눈빛이 다 내려놓은 무심 자체
정상인 사람들이 하는 수술이 아닌데 왜 못해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목숨을 담보로요
심각한 신체적 결함때문에 그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수술인데 멀쩡한 신체에 손대는건 비정상으로 보여요
광고로 보여지네요 후유증에 대해서는 아직 모르는거쟎아요
의료목적이면 그나마 찬성
미용은 진짜 위험해요 뮤지컬 지망생 남자분이 수술 후 패혈증인가 와서 사망한 사건도 있어요
평균보다 많이 작은 분이 수술받는 건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데
170 넘는 사람이 수술받는 건
욕심이다 싶네요.
키에 대한 기대치가 저마다 다르겠지만요.
키높이를 신는걸로...ㅠ.ㅠ
다들 그리 작지도 안아보이는데
신경잘못 건드려 CRPS같은 부작용 오면 어쩔려고 그깟 키 5센치가 뭐라고
키높이 양말 키높이 신발 신는게 낫지 않나??
저런 위험을 5센티를 위해서???
엑스레이 사진 보니 다리에 인공 뼈 접합해서
붙여 넣은 자국 보이는데 몸에 엄청나게
무리 갈 걸로 보임
미용 목적이 아니라 절박한 사람들도 있겠죠.
우리나라 사지연장 하는 의사중 세계적으로도 권위 있는 분이 있던데 그 병원 보면 수술이나 재활 환경이 넘사벽이라 믿음이 가긴 하더라구요
싫어 훼손하는거나, 5센티 크겠다고 골절하는거나..
솔직히 저건 성공한 예고 부작용도 만만치 않을거에요.
키에 얼마나 한이 맺혔으면 저런 끔찍한 수술을 할까요??ㅠㅠ
특정 병원에 전화하거나 연락하는 사람 없겠죠?
생사가 오갈 정도로 고통이 심한 분 아니면
자제 바랍니다.
다리에 철심박고 움직이지도 못한채 뼈가 조금씩 자라날때까지
최소 6개월을 입원해서 누워있어야 하는데 그 고생 감수하는 사람들 심정도 이해가 가긴합니다
각 커뮤에 요즘 사지연장술 관련글 동시다발로 막 올라오던데
이런 미친 바이럴은 금지시켜야 된다고 봅니다
20년 전에 국내에서도 하던 수술입니다.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다리길이가 다른 지인분이 수술했어요.
다리 절단하고 절단부 양쪽에 가로 철심 박아서
몇시간 혹은 몇일에 한번 주기적으로 5도이내로 각도 돌려 뼈 사이 벌려주고 사이 채워지면 다시 벌려주고 이런 방법이에요.
20년 전에 국내에서도 하던 수술입니다.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다리길이가 다른 지인분이 수술했어요.
다리 절단하고 절단부 양쪽에 가로 철심 박아서
몇 시간 혹은 몇 일에 한번 주기적으로 뼈 사이 벌려주고
벌어진 사이가 채워지면 다시 벌려주고 이런 방법이에요.
제발 외모로 사람 비하 안하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세상은 키큰사람. 키작은 사람, 장애가 있는 사람..다 같이 어우러져 살아야 하는거잖아요
광고 같아요
키 작은데 큰 돈을 준다고 해도 안 할 거에요
저거 하고 나면 매사 조심해야될걸요
수술전과 같을수 없죠
유명인 남편이 배우자인데
단신인 부인이 저 수술 고민하니까 절대 못하게했다고 본 기억이 나넨요
다리 짧고 휘었지만
운동 좋아하는 저는
절대로 받을 리 없는 수술이네요
무섭네요~
배우자 될 사람이 저 수술 받았다먼
자식 말릴래요
마켓팅광고같아요.
팔꿈치인대 끊어져서
수술한지 6개월이 다 되는 지금도
도수치료에 재활, 그리고 또 통증이 올라와서 힘들어요.
다쳐서 치료 받는것도 이렇게 힘든데
소인증이 아닌 이상
주변에서 한다고 하면 절대 못하게 말리겠어요.
중요한건 성공한 사람만 광고하고 실패하거나 부작용 겪는 사람은
안보여준다는 거겠죠.
걍
이키로살래
눈 나빠서 라식하나 키작아 사지연장술 하나 다를게 있나요?
라식 부작용도 무섭지만, 다 감수하고 하는거잖아요.
사지 연장술은 잘못 되면 아예 거동을 못해서
평생 불구로 살아야 하는데
이걸 단순 미용 수술이라 생각하는지..
요즘 아무리 외모지상주의 시대라지만
사람 인생이 잘못될 수도 있는데
돈 벌이 수단이 도를 넘었네요.
라식과 비교는 무리수 같은데요
라식 수술 20분도 안걸려요
바로 일상생활 가능
사지 연장술은 잘못 되면 아예 거동을 못해서
평생 불구로 살아야 하는데
이걸 단순 미용 수술로 볼 수 있는지..
요즘 아무리 외모지상주의 시대라지만
사람 인생이 잘못될 수도 있는데
돈 벌이 수단이 도를 넘었네요.
뼈를 건드리는건 다 위험하죠.
광대 깎고 턱 치고 양악까지 미용으로 하는건 진짜 안될 일이고요.
연장술은 일상 생활이 힘든 사고환자나 왜소증이나 소아마비 환자들 아니면 정말 신중하게 접근해야 합니다.
아니에요 키작아도 건강하게 사는게 나아요
어휴~
키작으면 결혼도 못한다고 난리법석을 떠는 나라이니
한편 이해도 가지만 저건 너무 위험하네요.
애가 아파서 근처 정형외과 검색해서 갔더니 예약된 사람만 받는다고 절대 진료 안해준다 그래서 분위기를 봤더니만 뭔가 성형외과 같은 느낌의 병원.. 나중에 하는 얘기가 사실 저희는 일반 병원이 아니에요 ;;;; 저희는 ... 이라며 사지연장술만 하는 병원이라고 말은 안 하고 알려준;;;
인터넷에 표시된 주소랑 실제 병원 주소도 좀 다른;;
그 요상한 병원;;
성황리에 아주 잘 되나보더라고요
웃긴 건 그 병원 인근에서 소아 받아주는 정형외과라고 나한테 글로 가보라고 소개를;;; 소아를 받아주긴주는데 사지연장 하는 소아;여야만 하는데 ㅡㅡ 아니근데 왜그리 은밀히 ;;
엄청 작은 사람이 컴플렉스로 몸부림치다가 받는 것도 아니고
사진보니 174정도인데 181정도로 늘린 사람도 있네
도대체 생명을 담보로....
예전에 이승철 전 부인 ..강문영이 했다고 했는데..90년대 중반인가요
데뷔할때 엄청 말많았는데..
뭔 그런 수술을 ..있나 싶었는데 있군요..
일부러 뼈를 부러뜨리고 하는거죠?
절대 안하고 싶어요 저는.
사진에 일부 장애 있으신분 빼고는
그냥 그냥..
그쪽으로 제일 유명한 병원이 남편 거래처인데 진짜 수술이 꽉 찼다고.....재활프로그램까지 잘하면 만족도가 엄청나대요
철심 박아놓은거 저거 40넘어가면 어쩔까나.
인공관절도 10년에서 15년밖에 못쓴다던데.
제일 끔찍한 일 같아요.
우리애들 키 작아요. 무척 작아요.
하지만 저런거 시킬수는 없을거 같아요.
치아교정도 안시키는데요.
무엇이든 아주 안좋지않은이상. 수술밖에 답이 없을때 하는것이지 멀쩡한 다리 저렇게 만들지는 못하겠습니다.
몸에 꼭 필요한 수술을 해도 후유증이 오래 가는데..
저 수술 너무 무섭네요
저이거 재활하는거 봤었는데 내가 이수술을 안하면 죽는게낫다 아니면 못버티겠던데요 따지면 다리가두동강이난 수준의 사고의 수술과 재활일테니까요
이런 몸으로, 기럭지로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 정도라야 할 수 있을듯요.
남자 167, 여자 155 이런 사람들은 하지 않았으면...
남자 160 이하, 여자 145 이하 정도는 돼야 그렇구나...할듯요.
키에 대한 인식이 바꿔서 키 작은 사람들이 그런 스트레스때문에 목숨걸고 저 수술 안 했으면 좋겠어요
키작은 연예인도 아무리 연기 잘 하고 인물 좋아도 키 이야기는 빠지지 않고 나오니........
일반인은 오죽할까 싶어요
사진이 한쪽은 줄이고 한쪽은 늘려났어요.
같은 의사인데 의사부터 비율이 다르잖아요.
평생 스키도 못타고 보드도 못타고 등산도 못가겠네요.
혹시나 넘어져서 다치면 대형사고 날까봐..저런사람들은 다쳐도 정상인보다 치명적인 부상이 오겠죠..
중간에 미국여자분은 할만하다 싶긴해요 근데 나머지는. 도대체 왜!! 왜 하는거니 키들이 그렇게 작지도 않은데 ㅠㅠ 겨우 5센티 크자고.. 167인 제 남편도 167인 저 만나서 잘 살고 있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