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배정 발표나자마자 가상계좌로 입금을 시도했으나 5시가 지나서 입금처리가 안되더라고요. 원래 공과금이나 내야할 돈은 바로바로 내는 성격인데 낼 아침에 내야지 하고 까맣게 잊어버렸어요..ㅠㅠ
거기다 아이는 해외여행갔는데 돌아오는 비행기안에 있을때 학교에서 문자가 왔었나봐요. 오늘 5시까지 안내면 입주포기로 간주한다고요.
비행기모드로 해놔서 당연히 문자온걸 모르고 있다가 조금전 집에 와서 얘기하더라고요~그때 냈지? 하고요,
저는 당연히 냈지~~~하다가 띠용@@
낼 아침일찍 전화해보긴 할건데 참 어이없고 속상하네요..
아이한테 넘 미안하고 아휴…ㅠㅠ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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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딸아이 기숙사비 내는걸 깜박 했어요.
@@ 조회수 : 4,391
작성일 : 2023-02-22 22:31:33
IP : 39.115.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3.2.22 10:36 PM (118.37.xxx.38)누군가 대기자에게 넘어갔을거 같은데요ㅠㅠ
2. ㅇㅇ
'23.2.22 10:36 PM (182.211.xxx.221)아이고 어쩐대요. 개학 얼마 안남았는데 빨리 방구해야겠네요. 아님 추가나 상시모집에 다시 넣어도 되는지 확인해보세요
3. ㅇㅇ
'23.2.22 10:36 PM (121.182.xxx.159)아마 입주포기로 되어서 웨이팅하는학생한테 순번이갈것같아요
저는그래서 등록금이나기숙사비는 첫날 땡 치자마자 입금하고 혹시몰라 학교에 전화해서 입금확인까지 합니다4. 신입생은
'23.2.22 10:49 PM (211.206.xxx.64)어쩐지 모르겠는데 저는 재학생일때
아이가 말을 안해서 기한내에 못했던적이
있었어요. 다음날 다시 가상계좌 받아서
입금해서 구제받았었어요.5. @@
'23.2.22 10:53 PM (39.115.xxx.18)윗님…저희 아이도 그렇게 되면 넘 좋겠어요..ㅠ
6. ㅠ
'23.2.22 11:59 PM (39.7.xxx.106)다음 대기자로 넘어갔어요ㅠ 공지올때 기간내 안내면 다음 대기자에게 간다고 오던데요?
7. ㅠ
'23.2.23 1:38 AM (220.94.xxx.134)하루지난건 아닐텐데 저희 2월 중순에 마감됐는데 234학년 대기자가 많을꺼예요
8. ...
'23.2.23 2:58 AM (112.147.xxx.62)어쩐대요?
갑자기 방 구하려면 머리 아프겠네요... T.T9. 후기
'23.2.23 9:42 AM (124.57.xxx.214)궁금하네요. 잘 처리되길 바래요.
미리미리 내야겠어요.
나이드니 깜박하기 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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