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ntp 분들 궁금해요.
1. ㅇㅇ
'23.2.22 4:29 PM (117.111.xxx.94)entp 남 생각 별로 신경 안써유
2. ㅠ
'23.2.22 4:33 PM (210.99.xxx.82)울딸 entp 아들 intp 남 신경 안쓰고 남의 말도 귀담아 안들어요 ㅋ
3. ㅇㅇ
'23.2.22 4:34 PM (117.111.xxx.102) - 삭제된댓글남 의견 신경 많이 안써서 오히려 그란식으로 농담 가능한듯
4. 저는
'23.2.22 4:38 PM (211.200.xxx.192) - 삭제된댓글ENFP인데
사람들이 다 의아해해요
아닌 것 같다고5. ㅡㅡ
'23.2.22 4:51 PM (168.126.xxx.204) - 삭제된댓글entp인데 남의식많이해요
그리고 남들이 나 부담스러워하는것도 알아요
그래서 스스로 좀 돌아이기질이 있다고 남들에게
농담삼아 말해요
근데 제 성격이 챙피하거나 부끄럽진않아요6. ㅡㅡ
'23.2.22 4:54 PM (168.126.xxx.204)entp인데 남의식많이해요
그리고 남들이 나 부담스러워하는것도 알아요
그래서 스스로 좀 똘끼가 있다고 남들에게
농담삼아 말해요
근데 제 성격이 챙피하거나 부끄럽진않아요
사실 누가 머라해도 제성격이 멋진면이 있다고 생각해요7. ..
'23.2.22 4:55 PM (116.204.xxx.153)자신의 성격이 특별하다는 자랑을 나름 겸손하게 하려 한것 같은데요.
Entp가 스스로에대한 자부심이 강해요.8. ...
'23.2.22 5:52 PM (118.235.xxx.94)요즘은 남녀노소 불문 mbti로 상대를 판단하는 게
유행인 거 같아요. 예전의 혈액형처럼요.
혈액형 맹신론은 사라지는 것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지만
요즘은 또 너무 mbti에 의존하는 듯 해요.
친목 모임 참석했는데 mbti를 화제로 올리더니
다들 나는 --라서 어쩌고 또 누구는 --라서 이런 거 같고..
들으면서 살짝 피곤하더라고요ㅎ9. ㄱ.런생각
'23.2.22 9:38 PM (125.186.xxx.29) - 삭제된댓글안하고 살았는데
이제와 생각해보니 많은 사람들이 어쩌면 제가 하는 말 ㅡ 그냥 감정없는 팩트, 동조는 안하고 어떻게든 해결하려함 ㅡ 때문에 불편했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첫인상으로 어렵다, 차갑다에 그놈의 카리스마.. 지나고 보니 그렇게 편한 사람은 아니었다는 말을 엄청 듣고 살았더라고요. 뭐 그런 류의 말이 아니었을 까요?10. ㅎ
'23.2.23 12:16 PM (211.243.xxx.37)entp인데요
난 좀 특별헤 너네랑 달라 너네가 뭘알아가 좀 있죠
지 잘난맛에 살아요 결국엔 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