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진짜 초1 워킹맘 위긴줄 알고 긴장했었어요
기다려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아무렇지도 않은거예요.
이게 무슨 일인가 하다가 깨달았어요.
초1 입학과 동시에 시터 졸업을 하려는 집이 많아서 초1이 워킹맘 최대 위기라 하는구나…
당연히 시터 안쓰려니 돌봄에서 태권도가 데려가네 마네 중간에 시간이 비네 마네 방학엔 밥을 어떻게 해야되나 이런게 힘든거고
그냥 맘편히 계속 시터 체제로 가면 아무 문제가 없더라고요.
오히려 초등이 더 쉽고 잼나고 일찍 끝나서 애는 신나하고 방학엔 오전엔 영도나 미술특강이나 운동 하나 다녀와도 좋고 아님 아줌마랑 도서관가서 책 좀 봐도 되고 주1회 정도 휴가내고 친구모임 해주고..
아쉬운게 있다면 코로나 전이라 재택 안돼서 여름에 한달살기 같은건 못한거…
초1이 직장생활 최대 위기다 이건 진짜 그냥 카더라일뿐이리는 얘기 꼭 후배들한테 해주고 싶었어요.
1. ㅇㅇ
'23.2.23 10:31 PM (114.206.xxx.112)그냥 시터 졸업을 일찍 하려는 생각을 안하심 돼요 플러스 학원 욕심 있으시면 학군지에 터잡기
2. 코로나로
'23.2.23 10:33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이렇게 다른 느낌이 드는게 아닌가 싶어요.
코로나 전에는 초등1학년 수업 끝나고 다같이 놀이터 몰려가서 놀고
거기서 여러 친목이 생기는게 많아서
엄마가 휴직하고 참여하는게 진짜 의미가 있긴 했어요
이런걸 비웃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초등의 세계는 그런게 있었답니다.....
그러니 코로나 시기에 초1을 보낸 분들이
코로나가 끝나고 초1 보낼 분에게 말하기에는 조금 특이한 시기가 아니었나 해요3. ??
'23.2.23 10:34 PM (124.50.xxx.44) - 삭제된댓글이게 무슨 소리? 다 시터쓰고 애키우는줄 아나봐요
ㅋㅋ 시터는 디폴트가 아니에요 맞벌이 하면서 시터안쓰고 유치원 보내고 하는집도 얼마나 많은데
학군지 좋은거 몰라서 안가나요 ㅋㅋ4. 안녕하ㅇㅇㅇㅇ
'23.2.23 10:35 PM (116.42.xxx.132)원글이 학군지에 시터 조합이니 긴장 안해도 되는거죠 ㅋㅋ
5. 고스트캣
'23.2.23 10:38 PM (14.7.xxx.43)눈치 없다는 얘기 자주 듣죠? 사회생활 가능해요??
6. …
'23.2.23 10:39 PM (58.79.xxx.138)직장어린이집 보내는 중이고
시터쓴적 한번도 없어요
초1 은 휴직하려구요7. ???
'23.2.23 10:40 PM (210.103.xxx.56)저는 매일 일하는 사람 아니고 파트타임이라 일하는 날이 들쭉날쭉인데도 돌봄 아니었으면 어떻게 애 키웠을까 싶어요.
학원 뺑뻉이 돌릴 수 있는 형편도 아니어서.
정말 그럼 애는 공중에 아니지 길가에 떠 있었을 거 같아요.
부럽네요 ^^ 원글님이.8. 주책
'23.2.23 10:40 PM (14.50.xxx.190)제발 후배한테 그런 소리 하지 마세요.
정말 철없는 선배 주책이란 소리 들어요.
각각 경제상황 있는데 왜 그러세요? ㅠㅠ
나이도 어리지 않을 거 같은데... 님은 제발 후배에게 아무말도 하지 마세요 ㅠㅠ9. ker
'23.2.23 10:41 PM (180.69.xxx.74)돈 되면 시터 쓰면 편하죠
학교 준비물 숙제도 부탁하고요10. ㅋ
'23.2.23 10:42 P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코로나로 좀 많이 달라지기도 했고
시터라뇨. 시터 못쓰는 사람이 더 많죠
어디 가서 이런 조언하지 마세요11. ...
'23.2.23 10:47 PM (1.233.xxx.247) - 삭제된댓글아 진짜 실소가....
애엄마가 이리 철이없어서야...12. 흐
'23.2.23 10:47 PM (58.231.xxx.14)와. 윤석열 같은 사람이네요.. 정말 머리에 든 게 없는.ㅎㅎㅎㅎ
시터가 뭐 도서관이며 뭐며 여기저기 데리고 가준답니까..13. ...
'23.2.23 10:49 PM (222.238.xxx.111)그쵸....쌀이 없으면 빵먹으면되고 빵도 없으면 스테이크먹으면 되죠...ㅋㅋ
단순해서 행복하실듯14. ㅎㅎ
'23.2.23 10:49 PM (93.23.xxx.122) - 삭제된댓글윗댓글처럼 코로나 시기는 특이했으니 그거 겪고 코웃음칠 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아이도 학교라는 세계에 들어가면서 크고 작은 사회성 문제들이 생기고
물리적인 시간 문제 보다도 아이의 말을 들어주고 아이가 겪는 문제를 같이 고민할 에너지가 필요하거든요
하다못해 학습적인 문제도 냅다 학원에 돌린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는 건
아이 키워본 분들은 다 압니다.
원글님이 쉽게 그 시기를 보내고 있는 건 다행인데요
그걸 그렇게 단순한 결론으로 끝내고 코웃음치진 마세요.
저도 워킹맘으로 아이 둘 키웠습니다만
사람들마다 직장상황도, 아이 상황도, 학교다니는 환경도 다 달라요.
자신감에 차있는 건 좋은데 머리가 비어보이니 드리는 조언입니다.15. 미쟈
'23.2.23 10:49 PM (223.39.xxx.104)그쵸 여유되고 믿을만한 시터 구하면
그런사람은 초1이건 영유아건 뭐가 다르겠어요
믿을만한 남의손 구하기 어렵고 비싸고..
각자 사정이 있어요 이백버는데 이백드는 시터이모 쓸순 없잖아요
큰애 어릴때 육아휴직했더니 초1때는 못썼는데
그래서 엄마들 모임에 못끼고 키카빌려하는 생파에도 초대받지 못했어요
아이들끼린 친한데 엄마들 무리에는 끼지못했고
키카에서하는 생파는 엄마들도 다같이가는거라
이해는 하는데 애한테는 미안해요16. ???
'23.2.23 10:50 PM (223.38.xxx.177)이런 사람은 정상적인 사회 생활이 가능한 건지???
17. 저
'23.2.23 10:50 PM (211.36.xxx.201)공무원인데 시터 쓰면 제가 그만두는 게 나아요ㅎㅎ
대신 휴직 3년 쓰고 아이 키웠고(시터비보다 월급이 훨 낮은)
복직해서도 몸 갈아넣어 키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동으로 끝18. ...
'23.2.23 10:55 PM (211.109.xxx.157) - 삭제된댓글참 해맑으시네요
말문이 막히게 하는...19. 반은 공감
'23.2.23 10:56 PM (110.9.xxx.119)이유는 다르지만 1학년 때 왜 다들 휴직하는지 이해 못하는 사람 여기 1인요. 어차피 아기였을 때부터 늦게까지 있던 아이니 돌봄 교실 있다가 학원 한 두개 가면 끝. 학교앞에서 학원 차량 타고 끝나면 집앞에서 세워주고....
20. ㅇㅇ
'23.2.23 10:57 PM (114.206.xxx.112)물론 너무 박봉인 직종이면 얘기가 달라질수는 있겠지만
그런 케이스 아니면 너무 초1이 위기다 말하긴 어렵다 생각되더라고요. 평일 키카나 그런건 충분히 주1회 반차로 해결이 되는거고요… 그것도 어렵다면 사립 보내시면 어차피 셔틀타고 흩어져서 놀이터 모임 없어요21. ㅎㅎㅎㅎ
'23.2.23 11:06 PM (124.49.xxx.217)원글님 해맑으시네요
22. 좀 닫아줄래
'23.2.23 11:07 PM (93.22.xxx.220) - 삭제된댓글주1회 반차는 커녕 월1회 반차도 어려운 직종들이 있고요
당신이 생각하는 그 박봉이 평균임금이고요
사립은 보내고싶다고 보내지는게 아니잖아요.
이 머리로 무슨 사회생활을 하는지?
아무리봐도 방구석 찐따인데..23. ....
'23.2.23 11:07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평생 이 해맑음을 지킬 수 있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사립 보내면 해결된다니......24. 저도 반은공감
'23.2.23 11:07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끝나면 방과후나 학원 가기 바쁜데
무슨 거기서 놀고 친목도모네 뭐네
그러다가 사단이 나는 거죠.
고3인데 애 초등 때 일던 엄마 딱 한명
연락돼요. 그것도 고 2에 같은 반이어서
전부 전학가고 이사가고 유학가고
생사를 모름.
고등은 전혀 달라도 애들끼리 학원절친되어
자기들끼리 연락되는 초등 친구는 많아요.25. 유리지
'23.2.23 11:09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끝나면 방과후나 학원 가기 바쁜데
무슨 거기서 놀고 친목도모네 뭐네
그러다가 사단이 나는 거죠.
태권도 등에서 하교후 애들 딱 데려가더니요.
아이 고3인데 애 초등 때 알던 엄마 딱 한명
연락돼요. 그것도 고 2에 같은 반이어서
전부 전학가고 이사가고 유학가고 특목고가고
생사를 모름.
고등은 전혀 달라도 애들끼리 학원절친되어
자기들끼리 연락되는 초등 친구는 많아요.26. 원글님
'23.2.23 11:09 PM (14.50.xxx.190)도대체 어느 직종에 어느정도 연봉으로 사는데 이리 공감능력이 없는지 좀 밝혀봐요.
27. 반은공감
'23.2.23 11:10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끝나면 방과후나 학원 가기 바쁜데
무슨 거기서 놀고 친목도모네 뭐네
그러다가 사단이 나는 거죠.
태권도 등에서 하교후 애들 딱 데려가더니요.
아이 고3인데 애 초등 때 알던 엄마 딱 한명
연락돼요. 그것도 고 2에 같은 반이어서
전부 전학가고 이사가고 유학가고 특목고가고
생사를 모름.
고등은 전혀 달라도 초등애들끼리 학원절친되어
자기들끼리 연락되는 초등 친구는 많아요.28. 여기
'23.2.23 11:10 PM (211.244.xxx.173)여기 돈도많고
전문직도 많은데 아니에요??29. 반은공감
'23.2.23 11:11 PM (118.235.xxx.215) - 삭제된댓글끝나면 방과후나 학원 가기 바쁜데
무슨 거기서 놀고 친목도모네 뭐네
그러다가 사단이 나는 거죠.
태권도 등에서 하교후 애들 딱 데려가더니요.
아이 고3인데 애 초등 때 알던 엄마 딱 한명
연락돼요. 그것도 고 2에 같은 반이어서
전부 전학가고 이사가고 유학가고 특목고가고
생사를 모름.
고등은 전혀 달라도 초등애들끼리 학원절친되어
자기들끼리 연락되는 초등 친구는 많아요.
근데 다 4학년 이후 자기들끼리 코드맞아 사귄 친구들30. ....
'23.2.23 11:11 PM (110.9.xxx.119)초등 모임 거의 없어요. 뭐 모이는거 자체를 다 꺼려하는..코로나 상관없이요.
31. bb
'23.2.23 11:14 PM (121.156.xxx.193)작년에 초1 보내서 모임 거의 없다시피 각자도생으로
살았는데
원글님 글 마지막 쯤 보니 코로나 전?
그럼 아이가 지금 4-5학년 쯤 됐다는 건가요?
그때도 그랬나요?
근데 원글님 같은 사정이지 않은 사람이 훨씬 많으니..
걱정이 우습다는 듯한 말은 누군가에게 상처일 수 있어요 ㅜㅜ32. ㅇㅇ
'23.2.23 11:20 PM (114.206.xxx.112)아뇨 초1엄마들 모임 아직까지 만나죠 (이제 중등 올라가요).
저희는 근데 같은반 중에 같은 학원에 다닌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교류가 시작된거고 4명 중에 두명이 직장맘이었어요. 반차내고 마나기도 하고 애들 학원 끝나기 전에 커피마시거나 저학년땐 성대경시네 체험수업이네 주말에도 만날일 많았는데 애들 크고는 엄마들만 만나요.33. ...
'23.2.23 11:31 PM (58.79.xxx.138)그쵸.. 빵이 없으면 케익을 먹으면 되죠? ㅋㅋ
34. ...
'23.2.23 11:39 PM (1.233.xxx.247)주1회 반차에서 실소를 금할수없었습니자
35. .....
'23.2.23 11:39 PM (210.96.xxx.10)주1회 반차는 커녕 월1회 반차도 어려운 직종들이 있고요
당신이 생각하는 그 박봉이 평균임금이고요 2222236. ....
'23.2.23 11:42 PM (118.235.xxx.125)주1회 반차 ㅋㅋㅋ
회사를 다녀보기는 한거에요?37. ㅇㅇ
'23.2.23 11:43 PM (114.206.xxx.112)주1회 반차들도 못내신다고요?
38. ...
'23.2.23 11:45 PM (223.38.xxx.39)혼란하다 혼란해
댓글보니 더 답이 없네요. 자식교육은 외주 맡기셔요..39. ...
'23.2.23 11:52 PM (202.62.xxx.99)그렇게 따지면 세상에 힘든 일은 하나도 없겠네요 ㅋㅋㅋ
부모 간병? 간병인 쓰면 되는데?
집안일? 세탁기 식세기 로봇청소기가 다 해주는데?
직장이 힘들어? 이직해
남편하고 싸웠어? 이혼해
친구때문에 스트레스받아? 절교해
누칼협 ㅋㅋㅋ40. ㅇㅇ
'23.2.23 11:56 PM (114.206.xxx.112)간병인 관리의 어려움이 있겠고
집안일은 세탁기가 저절로 하나요…
이혼은 하려면 돈도 나눠야 되지 복잡하니 잘 생각해봐야 하고
근데 직장이 아니다 친구가 스트레스 준다 이건 이직하고 손절하는게 어려운건 아니라 생각합니다;;;41. ..
'23.2.23 11:59 PM (39.115.xxx.241)주 1회 반차면 월 2개 반차로만 연 24개
어떤 직종이신지 궁금은 하네요.
워라밸, 복지 정말 좋은 친구도 저정도는 못 봐서…
주 1회 반차들도 못 내신다구요? 라니…42. ..
'23.2.24 12:02 AM (39.115.xxx.241)아닌 밤중에 꽃밭이 펼쳐진 기분.
저는 꽃이 안 펴서 밭이나 갈러 가야겠어요.43. ㅁㅇㅁㅁ
'23.2.24 12:04 AM (125.178.xxx.53)시터쓸수있는 사람이 그리 많나..
44. ...
'23.2.24 12:06 AM (202.62.xxx.99)원글님아... 초1도 똑같거든요?
시터 자질때문에 엄마들 머리터지고요
그만두면 새 사람 구하기도 피곤하고
학원 돌린다해도 잘 다니는지 학습성취도 체크해야하고
담임은 애 아프면 바로 전화와서 데려가라하고요~
그나마 엄마가 직장다녀도 대처가 될만큼 애도 엄마도 성장하고 익숙해지려면 2,3학년은 되어야해요
애가 시터랑 학원으로 되는줄 아는 당신은
초등 애를 키운게 맞는지 의심됩니다
다른 엄마들이 바보라서 초1때 휴직하는거 아니고요
님보다 훨씬 똑똑하고 직장좋고 학벌좋은 사람들도 요모조모 따져보고 견적 안나와서 휴직하고요
의사 판사도 초1때 휴직하는 집 쎘는데 님 직업이 뭐길래 그리 자신만만한지... 밝혀주시죠45. ㅇㅇ
'23.2.24 12:09 AM (114.206.xxx.112)시터 자질 검증
학원 성취도 체크
아프면 조퇴
이건 유치원때도 마찬가지 아니었나요?
제가 초1이 되면 드라마틱하게 상황이 좋아진다 쓰진 않았어요. 유치원때랑 달라지는건 모르겠다 최대 위기라는 얘기는 과장이다 주장한거지.46. 고스트캣
'23.2.24 12:16 AM (14.7.xxx.43)직종 까봐요 주1회 반차 가능한 (심지어 그거 안 되냐고 되묻는 깜찍함까지!) 고소득직이 뭔지 알기나 합시다
47. ...
'23.2.24 12:17 AM (202.62.xxx.99)하하하
그럼 유치원이나 초1이나 마찬가지인데
많은 엄마들이 초1때 육아휴직하는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거에요?
실제하지도 않는 가상의 불안함에
자기 커리어를 중단할 만큼
지능이 딸려서?????????48. ....
'23.2.24 12:17 AM (118.235.xxx.125)원글 같은 사람은 직장이란걸 가져본 적도 없고
애 친구 엄마들 얘기도 뻥이라니까요.
저 사암 댓글 봐봐요.
기본적인 사회생활만 했어도 알 수 았는걸 모르고 우겨대잖아요.
저런 사람은 그냥 상대를 안하는게 나아요49. ...
'23.2.24 12:17 AM (202.62.xxx.99)님이 깨달은걸 전국의 수많은 엄마들이 깨닫지못하고
초1때 육아휴직하는 이유가 뭐냐구요 ㅋㅋㅋ50. 흔
'23.2.24 12:22 AM (58.231.xxx.14)직장은 커녕 애도 키워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주1회 반차로 다 가능하다고요?
애가ㅜ이파본 적도 없어요?
시터가 바뀌고 시터가 일 생긴적도 없어요?
정말 윤석렬 스럽다
5살부터 초등보내자더니 ㅎㄹ51. ㅇㅇ
'23.2.24 12:25 AM (114.206.xxx.112) - 삭제된댓글한분에게라도 도움이 되는 글이길요.
시터 졸업할 생각이 없고 어느정도 칼퇴가 되는 회사 다니시면 굳이 육휴 남겨놓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애기때 쓰세요! 아님 아주 막판에 하고 초2말에 어학연수 고고.
근데 아이 초등입학할 연령대면 30말 정도인데 휴가가 연차 10 + 월차 12에 생휴 12에 근속연수마다 하루씩 는다면 그동안 10은 최소 더 쌓였을텐데 아닌가요???;;52. ㅇㅇ
'23.2.24 12:27 AM (114.206.xxx.112)한분에게라도 도움이 되는 글이길요.
시터 졸업할 생각이 없고 어느정도 칼퇴가 되는 회사 다니시면 굳이 육휴 남겨놓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애기때 쓰세요! 아님 아주 막판에 하고 초2말에 어학연수 고고.53. ㅋㅋ
'23.2.24 12:39 AM (122.42.xxx.81)석면공사로 2달 넘어가는 겨울방학이 일반유치원 방학하고 같나요
시터가 주 양육자인거죠 허긴 아이돌 제니도 15세때 혼자서 호주갔다고54. 오
'23.2.24 12:49 AM (220.117.xxx.26)(- 나와 같은 등급인 한명의 후배에게 라도 도움되길)
시터 계속 하고 어학연수 준비해라
이런말이네요
최대 고민이 육휴 였는데 별거 아니더라
용기 줄려고 그런가봐요
시터 못쓰고 연차 반차 없는 사람은 별 도움 안되겠지만?55. 진짜 해맑음.
'23.2.24 3:55 AM (223.33.xxx.27)원글님 진짜 해 맑네요. ㅋㅋㅋㅋ
주변에서 엌이는 걱정거리없어서 좋겠어~ 라는 말
많이 둘울둣... 어디가서 그런걸 조언이라고 하지마세요.
육휴는 아이가 사춘기 들어갈때라도 쓸슈있음 더 나아요.
대상이 안돼서 못써서 그렇지
어릴때보다는 사춘기때도 쓰고 학습습관 잡아야하는 중2나3때도 쓰면 좋고...그렇습디다...초1때보다 즁학생 직장맘이 퇴직을 더 많이 할때도 있더라구요.56. ㅇㅇ
'23.2.24 4:53 AM (1.247.xxx.190)저는 전업이었는데도 초1때 너무 힘들던데요 ㅜ
너무 빨리와서요.. 하원시간맞춰 나가서 엄마들이랑 노는거 옆에서 지켜보다 간식먹이고 학원데려다주고..
물론 태권도같은데 보내고 하면되는데 그걸 매일 할수도없구요
직장다니고 좋은시터 만나면 엄마야 편하죠
애기때부터 구해봤지만 저는 좋은 시터를 만나본적이없어요57. 행운
'23.2.24 6:49 AM (124.111.xxx.108)본인이 운이 좋았다고 생각하세요.
파트타임으로 일하고 아이들도 순한 편이었으나 매 순간 긴장하면서 키웠네요. 직장맘들 보면 안타깝고 짠합니다.58. 사립
'23.2.24 7:03 A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1학년때 엄마 모임이 거의 평생 가요
모르시는 구나...59. ...
'23.2.24 7:17 AM (210.119.xxx.164)주1회 반차들도 못내신다고요?
원글... 지금 댓글들과 싸우자는거?????60. ...
'23.2.24 7:18 AM (210.119.xxx.164)한분에게 도움은 커녕 반감만 수두룩빽빽 사고 계세요
61. 다인
'23.2.24 8:15 AM (222.99.xxx.72)오잉 왜 다들 원글님께 화를 내실까요
저도 애둘이지만 시터와 학원 조합으로 육휴없이 잘 보냈습니다 아이들 시간잡아 친구들 모임이나 엄마들 모임은 휴가내서 해결했구요 엄마들 모임은 저녁에도 불러주면 무조건 열심히 나갔구요 물론 믿을 만한 시터와 비교적 여유있는 회사 조합이 감사하다면 감사할 환경이라 생각보다 괜찮았다고 생각할 수 있는건지도 모르겠어요
물론 초1때는 엄마가 같이 있어주는게 가장 좋을것 같긴 합니다만 굳이 미리부터 겁먹을 필요는 없지 싶어요
저는 저축좀 못해도 시터는 계속 썼거든요
큰 애는 중3올라갑니다62. 화남.
'23.2.24 8:27 AM (119.203.xxx.70)1 애들 초등 고학년까지 시터 쓸 수 있음.
2. 고소득에 주1회 반차 가능한 직장 가질 수 있음 - 근데 도대체 무슨 직장인지 궁금함. 승진 아예 포기한건지
근데 1과 2를 모두 할 수 있는 교집합인 직장맘이 몇%가 될까요? 거의 없을 거 같은데 이것을 당연히 여기며
후배들에게 조언이라고 해준다고 글을 적으니 욕먹는 것임.63. 화남.
'23.2.24 8:29 AM (119.203.xxx.70)그리고 어떤 직종 연봉 얼마인지는 죽어도 안밝히고 해맑은 소리나 해대니 욕나오죠.
어떤 직종에 연봉 얼마인지 이야기나 좀 해봐요. 이해나 좀 하게........
그냥 저소득에 남편 월급에 기대어서 시터비로 몽땅 쓰는지 친정찬스 쓰는지 이해라도 좀 하게요64. ㄴㅇㄹ
'23.2.24 8:58 AM (211.211.xxx.12)혹시 시터비 얼마 쓰시나요
65. ...
'23.2.24 9:51 AM (125.178.xxx.184)시터는 둘째고 ㅋ
주1회 반차들도 못내신다고요?
-> 해맑다 해맑아66. 반차
'23.2.24 9:59 AM (223.38.xxx.229) - 삭제된댓글주 1회 반차는 커녕 월차도 한 달 전 스케줄표 짜야 가능한 곳 많습니다.
급하게 일 생기면 동료들한테 구걸해서 휴가 빼야해요.
손 꼽히게 좋은 환경에 근무하는 능력자이신데 공감력만 부족하시네요.67. ㅁㅇㅁㅁ
'23.2.24 11:13 AM (125.178.xxx.53)본인이 엄청 혜택받고 유리한 상황에 있다는 걸 모르는 건가..
청순하시네68. ...
'23.2.24 12:13 PM (175.223.xxx.80)222님 한분의 공감은 사셨으니 원글님 성공~~~
69. 미쟈
'23.2.24 12:37 PM (223.39.xxx.104)애키우기 좋다는 공기업 다니는데
주 1회 반차요?
원글님 직장생활 안해봤거나 알바만 해봤다에 저의 소중한 오백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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