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직장내 결혼유무 모르나요?
오래 같이 일한 상사와 동료 결혼 유무를 몰라요
물어도 알려주지 않는 분위기
미국 친구와 몇 년 알고지내는 동안 지극히 개인적인 질문은 받아본 적이 없었는데..
그게 현실이라면 미국이 선진국 맞다 싶어요
한국은 온라인에서 잠깐 알아도 결혼유무 궁금해하고
싱글이 속해 있는 걸 알면 뜬금 없이 불필요한 부부사이 자랑하고 자식자랑하는 여자들 많이 봐서요
이젠 기혼녀라고 하니 그런 반응이 확실히 덜 보이구요
애초에 그런 걸 묻거나 알리지 않는 문화가 가장 건강한 것 같아요
1. 사생활
'23.2.9 5:21 PM (178.4.xxx.79)말 할 필요없죠.
2. ..
'23.2.9 5:24 PM (223.62.xxx.15) - 삭제된댓글우리나라에선 저 부터 입 다물고 살아야겠어요
3. …….
'23.2.9 5:26 PM (114.207.xxx.19)스몰토크나 파티같은데서 어쩌다 말이 나오면 단편적으로 알게되는 사적인 정보가 생기게 되지만.. 나이 학교 결혼여부 가족관계 등등 대놓고 질문하는 일이 없어서요.
4. 일본도
'23.2.9 5:29 PM (175.223.xxx.54)그렇다네요. 동료 전화번호도 모르고 결혼 유무도 어느 동네 사는지도 모른다고 하대요
5. 몰라요
'23.2.9 5:40 PM (202.166.xxx.113)저도 몰라요. 그냥 미팅중에 애 픽업한다 남편고향에 휴가간다, 딸 농구 경기 구경간다 이런 내용으로 알지만 개인적으로 물어보지는 않아요. 일하면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데 남편이 무슨 일 하는지 애들이 몇 살인지 이런거 까지는 잘 몰라요
6. ...
'23.2.9 6:00 PM (112.147.xxx.62)사귀자는 거 아니고서야
그게 왜 궁금한가요?7. ..
'23.2.9 6:04 PM (223.62.xxx.73) - 삭제된댓글사귀자는 거 아니고서야
그게 왜 궁금한가요?
ㅡㅡㅡㅡㅡ
제 마음 대변해주신 건가요?ㅎㅎ
미국이 좋긴 하네요8. Heavenly1
'23.2.9 10:51 PM (162.229.xxx.142)미국 문화가 결혼하지 않더라도 동거하는 사람들, 동성간의 파트너/동거가 워낙 많고 결혼, 이혼, 동료나이도 물어보지 않습니다. 직장입사시에도 나이, 결혼여부, 성적취향, 종교도 물어보는 것이 불법이고 심지어 차가 있는지, 어디 사는지, 어떻게 출퇴근할건지 물어보는 것도 불법입니다.
물론 친해져서 함께 식사나 커피마시면서 가족관계,자녀문제등 모두 대화의 소재로 떠오르거나 근거리에 살면 서로 출퇴근, 자녀 통학 도와주게되면 서로 집도 방문하고 가족끼리 모이기도 합니다.
워낙 개성들이 다르고 관심들이 다르니 친한사람들과만 어울리게 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41624 | 저는 초등학교때 정말 여자친구들에게 인기대폭발이었어요. 6 | 추억 | 2023/03/30 | 2,375 |
| 1441623 | 파운데이션 뭐 쓰세요? 10 | 화장고민 | 2023/03/30 | 3,400 |
| 1441622 | 김명신은 첩이 아니라서 16 | 본처인거예요.. | 2023/03/30 | 4,328 |
| 1441621 | 아이 폐렴 병원 옮기는게 나을까요? 8 | ㅌㅌ | 2023/03/30 | 1,381 |
| 1441620 | 아이들 급식비 예산 혹시 깎였나요 14 | ㄱㄴㄷ | 2023/03/30 | 2,275 |
| 1441619 | 당황스럽게 잘 어울리는 맛 조합 9 | happy1.. | 2023/03/30 | 2,524 |
| 1441618 | 새치마스카라 1 | ᆢ | 2023/03/30 | 1,374 |
| 1441617 | 검새집단은 동물의 왕국 7 | 우웩 | 2023/03/30 | 1,096 |
| 1441616 | 호카 운동화 원래 이리 못생겼나요? 7 | 111 | 2023/03/30 | 3,253 |
| 1441615 | 공부 실력 올리는 방법 3 | ... | 2023/03/30 | 1,743 |
| 1441614 | 알뜰폰은 진짜 안쓰면 손해같아요 47 | ㅇ | 2023/03/30 | 8,023 |
| 1441613 | 로봇청소기 좋아요 3 | 맘 | 2023/03/30 | 1,336 |
| 1441612 | 초미세나쁨일 때 강아지 산책요 4 | .. | 2023/03/30 | 775 |
| 1441611 | 물걸레 청소기 샀는데 대박이네요 8 | ... | 2023/03/30 | 5,090 |
| 1441610 | 지금 토마토도 구토로 난리인데 쥬키니 호박도 난리네요 15 | --- | 2023/03/30 | 6,564 |
| 1441609 | 구립 합창단 모집하는데 55세까지네요 3 | 합창 | 2023/03/30 | 2,001 |
| 1441608 | 수학선행에 관하여....... 14 | 과외교사 | 2023/03/30 | 2,103 |
| 1441607 | 당근 후기: 아동복을 55사이즈라고 속인 판매자의 변명 10 | 진상스멜 | 2023/03/30 | 3,591 |
| 1441606 | 게으른 자의 운동법 7 | 누워 | 2023/03/30 | 3,125 |
| 1441605 | 파가 너무 많아요. 빨리 없애려면? 24 | 질문 | 2023/03/30 | 3,145 |
| 1441604 | 오늘밤 실화탐사대 꼭 본방사수 7 | 학폭아웃 | 2023/03/30 | 2,575 |
| 1441603 | 저 지금 뉴욕인데요 16 | 뉴요옥 | 2023/03/30 | 4,469 |
| 1441602 | 박용진 "이승만 박정희는 미래바라봤다" 15 | ㄱㄴ | 2023/03/30 | 1,702 |
| 1441601 | 작정하고 하소연하는 친구 전화 얼마나 들어주시나요? 11 | 친구 | 2023/03/30 | 3,309 |
| 1441600 | 첫 서울구경 동선 좀 봐주세요. 31 | 감사 | 2023/03/30 | 2,2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