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기 목표에 대해 말 하지마라는 이유가 뭐에요?

궁금한게 조회수 : 2,052
작성일 : 2023-02-04 11:44:59
자기 목표에 대해 말 하지마라는 이유가 뭐에요?
실 없어 보여서 그런가요 ?
저 친한 친구에게 시험준비 한다고 이야기 했다가
후회한적이 있어요 사기꺾는 말을 해서요 그래서 그런가요
IP : 116.33.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리적
    '23.2.4 11:48 AM (1.127.xxx.54)

    심리적으로 여기저기 말하고 다니다 보면 이미 이뤄낸 듯한 착각에 빠져 실행하기가 힘들게 된다라고 하던데요

  • 2.
    '23.2.4 11:51 AM (116.33.xxx.19)

    맞는말 이에요

  • 3. 부정적인
    '23.2.4 12:03 PM (123.199.xxx.114)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정작 본인이 실천하기전에 좌절과 포기로 마무리

  • 4. ..
    '23.2.4 12:08 PM (118.37.xxx.12)

    저같은 경운 일단 말하면 안하거나 안되는 경우 많아서 끝아고 이야기 하는 편인데요
    맨윗분 댓글 보니 내가 그래서 그랬구나 싶네요^^

  • 5. ㅇㅇ
    '23.2.4 12:19 PM (106.101.xxx.166)

    부정적인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정작 본인이 실천하기전에 좌절과 포기로 마무리


    와 그런거군요.

  • 6. . .
    '23.2.4 12:23 PM (49.142.xxx.184)

    사람들은 자기기준으로 남을 평가하기때문에
    목표가 있고 꿈이 있는걸 응원하고 지지하기보다
    깍아내리기 바쁘죠
    내 집중력을 그런데다가 뺏길 필요가 없어요

  • 7.
    '23.2.4 12:32 PM (175.197.xxx.81)

    굳이 말 할 필요 없죠
    빈 수레가 요란할 수도 있구요
    저쪽에서 긴장,질투,시기,가소로움ᆢ여러 감정 가질수도
    있겠네요

  • 8.
    '23.2.4 12:36 PM (175.201.xxx.36)

    결혼하고 나서 전업주부로 있으니
    친정엄마가 자꾸 불러내서

    시험준비하기 어려워
    ...준비 중이라 바쁘다라고 말씀드렸지요.

    친정엄니 동네방네 사돈네팔촌 내가 ...준비중이라고
    소문내고

    만나는 사람들마다
    비꼬듯이 이야기하고

    합격은 커녕 시험도 보기 전에
    오만가지 시기질투어린 시선,말
    다 들었습니다. ㅎㅎ

  • 9. ㅇㅇ
    '23.2.4 12:47 PM (39.7.xxx.239)

    ㄴ 우와 저도 그런 경험있어요. 오만 시기질투 왜 그러는거에요 증말

  • 10. 남의
    '23.2.4 3:10 PM (124.54.xxx.37)

    꿈 목표 왜 그리 물어보고 물고뜯는지 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27115 임금님귀 ... 속풀이에요 ....ㅠㅠ 5 당나귀 귀 2023/02/14 3,959
1427114 난방텐트 쓰시나요? 10 ... 2023/02/14 1,870
1427113 바닥까지 올 유리인 전기 포트는 없나요? 1 ㅇㅇ 2023/02/14 1,290
1427112 젊으신데 목주름 심한분 계세요? 6 2023/02/14 3,077
1427111 외국가먄 애들이 키가 많이 크는거같은데 14 로롱 2023/02/14 3,562
1427110 이재명 영장 뭘로 치려나요??? 13 2023/02/14 2,498
1427109 귀촌한 40대에게 발전기금 강요한 이장 처벌받을까? 4 이게나라냐 2023/02/14 3,311
1427108 글로켄슈필을 아세요? 10 금관악기 2023/02/14 1,676
1427107 샤넬백은 얼마나 하나요? 13 .. 2023/02/14 6,238
1427106 시어머니에게 받은 음식중 제일 오래된건 몇년이셨나요?? 21 ㅋㅋ 2023/02/14 5,760
1427105 남들보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 2 ㅇㅇ 2023/02/14 2,842
1427104 저 동네 헬스장 가서 걷기라도 하려는데 복장은 어떻게 가나요? 8 헬스장 복장.. 2023/02/14 2,739
1427103 올해부터 오랜친구들을 다시 만나기 시작했어요 3 2023/02/14 3,013
1427102 2가백신 보호자 동반 또는 부모 동의서 필요한가요? 2가백신 2023/02/14 407
1427101 선재령이나 운탄고도 같은 산꼭대기에서 백패킹은 6 쉬.... 2023/02/14 1,215
1427100 하안검과 피부 잡티 제거 해 보신 분들 알려 주세요.(분당) 2 성형 2023/02/14 2,450
1427099 급질. 국거리용 고기 10분정도 끓이면 되나요? 7 고깃국 2023/02/14 1,185
1427098 (긴급) 도움 받을 수 있는곳 있을까요? 14 사각지대 2023/02/14 3,566
1427097 오랜만에 책 읽다 눈물이 하도 나서 집에 갑니다 8 .... 2023/02/14 5,438
1427096 둔촌주공 25평 34평 완판됐네요. 16 .. 2023/02/14 6,645
1427095 졸업식 꽃다발 전날 미리 사다놔도 될까요? 9 ㅇㅎ 2023/02/14 4,134
1427094 생리컵 사용하려는데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9 .. 2023/02/14 1,014
1427093 부모님 돌으가시면 다시 17 ㅇㅇ 2023/02/14 7,661
1427092 넷플릭스 한국영화 자백과 세번째손님 4 영화 2023/02/14 2,848
1427091 곱창김도 살찌나요? 7 여쭤봅니다... 2023/02/14 4,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