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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수화물 너무 자제하는 거 절대 비추합니다.

다이어트 조회수 : 24,725
작성일 : 2023-02-01 20:48:35
머리숱 없어지구요.

군살은 빠지지만, 미모도 같이 사라져요.

활기, 생기없이 마른 장작 느낌으로 빠져요.

무조건 탄수제한. 절대 비추입니다.

적당히 드세요.

IP : 223.38.xxx.251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3.2.1 8:49 PM (106.102.xxx.8) - 삭제된댓글

    동감합니다. 성격도 까칠해져요. 관대함은 탄수화물에서 나온다.

  • 2. ㅇㅇ
    '23.2.1 8:50 PM (121.136.xxx.216)

    보통사람이 탄수화물을 그정도로 안먹기는 쉽지 않죠 ㅎㅎ

  • 3. ...
    '23.2.1 8:52 PM (218.237.xxx.185)

    맞아요...
    관대함은 탄수화물에서 나오죠.
    기분 별로일 때 떡볶이 먹음 왤케 행복할까요 ㅋㅋㅋ

  • 4. 거기다
    '23.2.1 8:53 PM (218.39.xxx.130)

    자제하려고 하면 할수록 탄수화물이 더욱 유혹을 합니다..

  • 5. 그게
    '23.2.1 8:54 PM (221.140.xxx.139)

    식이섬유 함께 먹는 걸로 습관을 들여야는데
    단당류 당질만 좋아해서 문제에요

  • 6. 세바스찬
    '23.2.1 8:55 PM (220.79.xxx.107)

    지인이 다이어트하면서
    온식구를 다 잡더만요
    짜증이 말도 못했어요

    뒤이어 탈모
    사람들이 머리빠졌다고 가발쓰라하니
    또 짜증

    천천히 빼야되요

  • 7. ...
    '23.2.1 8:58 PM (211.246.xxx.153)

    살은 쭉쭉 빠집니다
    근데 다음달부터 머리도 뭉텅이로 빠지고요
    체력 급 없어짐 계단 4층만 올라도 숨 차서 못 걸음
    생리 끊겨요
    기립성 저혈압 누워있거나 앉았다가 일어서면
    눈앞이 아득히 깜깜해지고 어지러워서
    뭐 붙잡고 한참을 눈감고 서있다가 가야해요

  • 8. 부처님의
    '23.2.1 9:00 PM (223.38.xxx.101)

    인자한 미소를 보면 절대 탄수화물을 억제하신 외모가 아닙니다.

  • 9. ㅋ 윗님
    '23.2.1 9:09 PM (1.228.xxx.58) - 삭제된댓글

    울나라 부처님이 부자집 맏며느리상 이긴 하죠 ㅎ

  • 10. 예수님
    '23.2.1 9:11 PM (211.218.xxx.160)

    십자가에 매달리신 예수님은 근육질파
    단백질 많이드신듯
    부처님은 탄수화물파

  • 11. ..
    '23.2.1 9:12 PM (223.38.xxx.251) - 삭제된댓글

    다이어트 하는 사람치고
    성격 부드러운 사람 못봤어요.
    모두 예민하고 신경질적이고
    사람 기분나쁘게 해요.

  • 12. 00
    '23.2.1 9:22 PM (1.232.xxx.65)

    부처님은 탁발로 식사하셔서
    밥. 고기. 생선. 채소
    다 잘 드셨지요.ㅎ

  • 13. 탄수
    '23.2.1 9:23 PM (121.133.xxx.137)

    자제한다해도
    간접적으로 생각보다 많은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게 돼요

  • 14. ㅇㅇ
    '23.2.1 9:26 PM (175.207.xxx.116)

    적당히가 참 어려워요

  • 15.
    '23.2.1 9:27 PM (121.182.xxx.161)

    공감해요. 탈모.초췌한 표정.탄력 잃은 피부가 남아요.
    체력도 급저하 되구요.

  • 16. ....
    '23.2.1 9:48 PM (119.71.xxx.84)

    근데 극단적인 예를 들어서 토끼몰이 하는 건 비약이죠.
    무탄수화물로 살기는 구도자급으로 거의 어려워요.
    기껏 해봐도 저탄수화물이죠.
    저는 유지어터인데 저탄수화물로 건강 미모 유지 잘 하고 있어요

  • 17. ㅇㅇ
    '23.2.1 10:13 PM (125.180.xxx.21)

    저탄수와 무탄수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생로병사의 비밀 어느 편에서도 본인은 골고루 잘 먹는다 자부하는 주부들도 들여다 보니, 죄다 고탄수더라는, 저탄수는 아니더라도 탄수화물에 너무 치우치는 식단이 문제인듯요. 그리고 지방도 적당히 섭취해줘야 맞더군요.

  • 18. 저탄수..
    '23.2.1 10:15 PM (211.250.xxx.112)

    시금치 GI지수가 감자의 절반쯤 될걸요. 가공 인스턴트 냉동식품에 탄수화물이 많잖아요. 그런것만 줄여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19. 부처님
    '23.2.1 10:39 PM (124.53.xxx.169)

    후덕한 부처상은
    후대에 사람들이 만든 상에 불과해요.

  • 20. ker
    '23.2.1 11:09 PM (180.69.xxx.74)

    우리집에도 하나있어요
    적당히 지방도 있어야 예쁜데 ..

  • 21. 솔직히
    '23.2.2 3:25 AM (39.7.xxx.142) - 삭제된댓글

    살찌는건 모든 영양분이 그렇죠. 조금만 먹으면 되는데..

    우울감, 머리 안돌아가는거 느껴지면 짜증에 공격성이..

    누가 속상하다하면 따뜻한 한식백반 먹여보세요. 금방 수다떨고 훌훌 마음 엽니다.

  • 22.
    '23.2.2 6:47 AM (58.122.xxx.24)

    탄수화물은 어느 정도 먹어야죠
    구체적으로 정제당, 단당류 탄수를 피하고 다당류 탄수화물을 섭취하려고 해야 하는 게 더 정확한 표현 같아요

    탄수화물은 먹을수록 더 배고파고 더 먹고 싶어지기 쉬워요
    정제당, 단당류 탄수화물이 이게 더 심하죠 빵떡밀가루과자음료수 등
    현미밥, 잡곡밥, 호밀빵은 좀 낫대요

    탄단지 골고루 먹어야 몸에 좋아요

  • 23.
    '23.2.2 7:44 AM (67.160.xxx.53)

    활기 생기 없이 마름 = 궁극의 프렌치 시크

  • 24. 세렌디피티
    '23.2.2 8:30 AM (182.225.xxx.185)

    빨리 빠지지만 평생 저탄수 할거 아님 요요 보장이죠.

  • 25. ..
    '23.2.2 9:15 AM (117.111.xxx.66)

    두통이 오더라구요

  • 26. 비틀즈00
    '23.2.2 10:14 AM (14.54.xxx.224)

    치매 걸리지 않나요?

  • 27. 유명유튜버
    '23.2.2 10:42 AM (175.114.xxx.203)

    저탄수화물 하시는 유명유튜버분 얼마전에 일주일 식단 올리셨든데
    탄수화물을 쌀을 안드시더라고요. 백미만 안먹나? 아무튼 그분 40대인데 배에 복근이 선명하게 보이더라고요.

  • 28. 지금행복하게
    '23.2.2 11:53 AM (222.120.xxx.13)

    인자한 미소를 보면 절대 탄수화물을 억제하신 외모가 아닙니다.

    너무 공감가고 재밌는 댓글에 웃음 뿜었어요
    내사랑 탄수화물~~

  • 29. 위에 유명 유투버
    '23.2.2 11:56 AM (222.120.xxx.13)

    혹시 보라*** 그분요? ㅎ
    탄수화물 엄청 싫어 하시던데...

  • 30. ㅁㅇㅁㅁ
    '23.2.2 11:59 AM (125.178.xxx.53)

    보통사람이 탄수화물을 그정도로 안먹기는 쉽지 않죠 222

    그정도로 자제하려면 공부도 많이 해야 해요
    어디에 어느정도로 탄수가 들었는지 알아야 하니까요

  • 31. 지나다가
    '23.2.2 12:12 PM (211.247.xxx.190)

    언젠가 82쿡에서 채소다이어트가 큰 화제였을 때
    저도 동참을..
    순전히 채소만 먹는..

    정확히 일주일 만에 5Kg 빠져서 한번
    더하면 10Kg 빠질텐데 하는 계산이..
    다음날 갑자기 머리가
    빠게질 듯이 아파서 병원에..

    생전 가야 머리는 안 아팠거든요.
    채소 다이어트 일주일째인데
    머리 아프다고 하니
    의사샘이 큰일 난다고..

    머리 아프다는 건
    산소가 안 통한다는 소리이고
    그것이 오래가면 치매가 온다나요.

    진료 받고 집에 오자마자
    쌀밥 한 공기 먹었더니
    싸 악 낮드라구요.
    그 후로 뭐든지 골고루
    적당히 먹자는 주의로 변했습니다.

  • 32. 위에 유튜버
    '23.2.2 1:26 PM (175.114.xxx.203)

    무니** 이라고 요리 유튜버에요.
    보라***는 뭐에요?

  • 33. 별 걱정을
    '23.2.2 2:09 PM (106.243.xxx.235)

    다하십니다....

  • 34. ……
    '23.2.2 2:27 PM (211.245.xxx.245) - 삭제된댓글

    단백질위주로 먹어도 음식에 탄수화물이 대부분 포함되어있어요
    말씀하신증상은 그냥 안먹을때 ㅠㅠ
    특히 머리카락이나 피부관련은 단백질이 부족할때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 35. ㅎㅇㅇ
    '23.2.2 3:46 PM (61.252.xxx.89)

    아...저녁은 쌀국수 좋다

  • 36. 무식
    '23.2.2 3:59 PM (203.226.xxx.198)

    우리가 먹는 고기 채소 과일속에도 탄수화물이 있습니다
    보통 필요량을 더 섭취하니 비만이 오고 병이 생기죠
    이런글에도 좋다고 동조하는 분들 그냥 스스로 위안하는거죠
    식단 관리 잘하는게 훨씬 나아요 뚱뚱해지는게 뭐 자랑이라고
    날씬한 분들은 식단도 하지만 부지런하고 운동도 병행합니다
    앉아서 밥솥꺼내서 많이들 드세요

  • 37. 제가
    '23.2.2 4:35 PM (121.209.xxx.106)

    탄수화물 극제한 하는 다이어트로 6개월도 안돼서 20키로를 뺐어요
    76->56키로.. 살이 아주 쭉쭉 빠지는데 효과가 너무 좋더라구요
    걷기랑 적당한 홈트 꾸준히 병행하고 좋은 단백질 지방에 영양제 챙겨먹어 그런지 딱히 어지럽거나 탈모가 오거나 하지도 않았구요

    다들 여신됐다며 이뻐졌다고 난리였죠

    문제는 탄수화물 섭취를 시작하는 순간…
    요요가 무섭게 오는데…

    딱히 더 많이 먹은 것도 아니고 전에 먹던거처럼 먹은건데 전보다 더 쪄서 금방 80키로 됐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38. 경험자
    '23.2.2 6:05 PM (125.143.xxx.105)

    차츰 괜찮아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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