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영실씨 좋아하시는 분?

동치미 조회수 : 4,758
작성일 : 2023-01-08 14:21:24
어제 동치미에 박수홍 부부 나온다고 봤더니
오영실씨 나와서 배를 쥐고 웃었어요.

저렇게 다 불고 다니니 나이들어서도 얼굴이 삭지 않나봐요.
울 남편도 비슷해요. 공부한다고 애 안보고 골프한다고 애 안보고
거기다가 효자에요. 무뚜뚝한 아들들 둔 것도 똑같하서 공감하면서
봤어요. 영실씨는 사람 자체가 긍정적이더라구요.말을 참 재미있게 해요.

그리고 박수홍 부부는 변호사를 잘 만난거 같아요.심적으로도 케어를 많이
해주는 변호사 쉽지 않거든요.
 앞으로 잘됐으면 좋겠어요.
IP : 27.1.xxx.8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치미
    '23.1.8 2:25 PM (27.1.xxx.81)

    https://www.youtube.com/watch?v=xUZjJROw3D0

  • 2. 오영실
    '23.1.8 2:30 PM (223.62.xxx.237) - 삭제된댓글

    둘째아들이 자기 닮았다고 예뻐하던데
    두 아들 다 장성했겠네요

  • 3. ..
    '23.1.8 2:34 PM (222.236.xxx.19)

    오영실은 어떻게그렇게 자기 성격이랑 딱 반대의 남편을 만났는지 싶긴 해요..ㅎㅎ
    남편은 굉장히 과묵한 의사인것 같더라구요..
    진짜 오영실 자체는 아무생각없는데 연기하는거 보면 연기도 곧잘하고 끼는 있잖아요
    전 오영실하면 아내의 유혹에서 하늘이 고모 생각이 나거든요.. 정말 저 배역에딱이다 싶은 배우였기때문에
    그 캐릭터 진짜 좋아했는데 .. 실제 남편은 엄청 과묵한 스타일을 만난것 같아요 .

  • 4. 동치미
    '23.1.8 2:38 PM (27.1.xxx.81)

    남편이 입은 밥먹을때만 쓴다고 하고,,, 예전에 남들이 왜 그리 살면서..이혼 안하냐고 했더니
    농담으로 밤엔 뜨겁다고 하더니.. 어제는 둘째가 이혼은 안된다고 울었대요. ㅎㅎ
    지금은 강아지땜에 산다고

  • 5. 동치미
    '23.1.8 2:39 PM (27.1.xxx.81)

    오영실씨 남편 잘 생겼어요.

  • 6. ㅎㅎ
    '23.1.8 2:43 PM (223.62.xxx.243) - 삭제된댓글

    점잖고 과묵한 남자들이 밤엔 야수로 변하나보죠?

  • 7. 윗님
    '23.1.8 2:48 PM (27.1.xxx.81)

    농담이겠죠. 밖에서 하도 씹으니 그런데 왜 같이 사냐고 묻자나요. 저렇게 이야기 하면 올킬이니까.

  • 8. ㅇㅇ
    '23.1.8 2:52 PM (118.221.xxx.146)

    하나도 안늙고 그대로더라구요
    여전히 재밌어요ㅎㅎ

  • 9. 저는
    '23.1.8 3:03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얼굴 엄청 삭았다는 생각들던데요.
    그래서 턱이 더 쭉 나왔던데요.

  • 10. ㆍㆍㆍ
    '23.1.8 4:05 PM (223.62.xxx.84)

    남편분 제 주치의세요
    츤데레스타일

  • 11. 입만 열면 깨는
    '23.1.8 4:29 PM (125.142.xxx.233)

    스타일. 갑상선암 수술하면서 울고불고 ㅜㅜ 조용히 하고오면 되는데 굳이 예능 나와서 왜 저러나 싶었어요.

  • 12.
    '23.1.8 4:36 PM (116.122.xxx.232)

    귀여운 푼수 아닌가요.
    걍 좋게 보면 소탈하고 적극적이고 끼 많고
    나쁘게 보면 주책이고.

  • 13.
    '23.1.8 4:52 PM (117.111.xxx.163) - 삭제된댓글

    귀엽다니요

  • 14. ...
    '23.1.8 5:00 PM (112.147.xxx.62)

    시끄러워서 좋아하지는 않는데
    밉지않은 푼수과죠
    이지혜처럼 밉지않은 관종언니 타입ㅋ

    신입들어오고
    나이들어 일없어서
    동기들이 퇴사하고 프리나갈때

    남편벌이가 좋지않아
    자신이 가정경제 책임져야해서
    눈치보며 퇴사하지않고
    아나운서 계속할때 서러웠다
    뭐 이런말 하더라구요
    속없는 타입은 아닌듯...

  • 15. 아산병원 외과의가
    '23.1.8 5:25 PM (125.142.xxx.233)

    벌이가 안 좋은건가요??? 깜놀하고 갑니다.

  • 16. ㅇㅇ
    '23.1.8 6:47 PM (112.165.xxx.57)

    남편분 굉장히 인품 좋으신 분이라고 들었어요.

  • 17. ...
    '23.1.8 8:06 PM (61.79.xxx.23)

    남편 삼성병원 유방 전문의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8915 부가가치세 신고 어떻게 하세요? 3 ... 2023/01/09 1,058
1418914 핸드 워시랑 폼 클린징이랑 달라요? 6 .. 2023/01/09 1,008
1418913 새로 산 tv 액정교환 어떻게 생각하세요? 3 소비자 2023/01/09 528
1418912 넷플영화 랜덤하트 스토리 이해 되시는분 있나요? 1 qwerty.. 2023/01/09 550
1418911 미리 답을 정해놓고 왜 물어보는걸까요? 6 ㅇㅇ 2023/01/09 1,401
1418910 의류먼지 원인이 10 먼지먼지 2023/01/09 3,195
1418909 가출해서 호캉스했다던 원글입니다 33 ... 2023/01/09 7,028
1418908 지금 김만배 한짓이 기사로 들어 나니 뻘글이 올라오네여 10 웃겨요 2023/01/09 1,243
1418907 유시민 "尹한테는 자기 자유만 자유, 그분 말에 논리 .. 6 자유 2023/01/09 1,997
1418906 영어문장 하나만 봐주세요 9 .. 2023/01/09 746
1418905 주민등록지를 옮기는건 4 웃음의 여왕.. 2023/01/09 803
1418904 저도 비만글 썼었는데 일주일만에 빠졌어요 조금 12 화이팅 2023/01/09 3,276
1418903 45년생 79세 아버지와 뉴욕갈수있을까요 36 뉴욕 2023/01/09 4,124
1418902 시중은행 정기예금 8 궁금 2023/01/09 2,500
1418901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확진시 2 궁금 2023/01/09 800
1418900 김부영 창녕군수 자살 2 ㅇㅇ 2023/01/09 8,391
1418899 50대 남자 자켓 안에 이너 반폴라 티셔츠 2 언제나 2023/01/09 962
1418898 이 트위드 자켓 봄,가을에 괜찮을까요? 21 ........ 2023/01/09 2,601
1418897 요리 초보분들께 요리 중급 올라가는 팁 하나 드릴께요 24 한식 팁 2023/01/09 4,412
1418896 베프한테 제가 마음이 닫힌거 같아요 13 Dd 2023/01/09 4,436
1418895 뉴스공장은 팟캐스트로 못듣나요? 5 .. 2023/01/09 1,842
1418894 이케아 커튼 석고보드 천정에 설치 가능한가요? 4 .. 2023/01/09 1,478
1418893 책임감이 무섭네요. 9 .... 2023/01/09 2,248
1418892 검찰이 언론 뇌물을 흘린 이유 ?? - 펌 19 feat 봉.. 2023/01/09 1,887
1418891 82하는 여자들 모임글을 생각하다가 4 얼마전 2023/01/09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