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질투 ? 미운 감정은 몇살 정도에 느낄까요?
갑자기 궁금해져서요,
안 느끼고 살면 좋겠지만,
동생이나 친구에 대한 그런 감정이 생긴다면,
저는 3돌-4돌즘 생각되는데?
2돌에도 그런 감정을 느낄까요?
1. 본능
'23.1.7 6:21 PM (122.42.xxx.81)존재알자마자요 첨에는 첩 데려온 본처 맘이래요 다들 극복해야겠죠 아이든 동생이든
2. ㆍㆍㆍㆍ
'23.1.7 6:23 PM (220.76.xxx.3)터울이 36개월 이상 나면 좋다는 얘긴 들었어요
3. ....
'23.1.7 6:27 PM (222.236.xxx.19)저희 조카가 지금 딱 두돌인데 .. 몇일전에도 봤는데 그정도 개월수라면 그런 질투 감정 느낄것 같은데요
4. ~~
'23.1.7 6:28 PM (49.1.xxx.81) - 삭제된댓글제 경우 40개월 터울이어서 그랬는지
동생 생겨서 서운하거나 미워했던 기억은 없고 잘 데리고 놀았어요.
저 4학년 때 7살이었던 동생 가루약 먹여주라고 해서 싫었던 게 젤 오래된 기억이에요.5. 저는
'23.1.7 6:28 PM (221.168.xxx.75) - 삭제된댓글차라리 두돌즘은 잘 모를거 같단 생각도 들고,
더 크면 3-4돌이면 존재에 대한 시기 질투가 생기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예민하거나 똑똑하다면 두돌에도 느낄수 있지만 그런 첩 같은 심벙은 모를거 같은데 아닐까요?6. 네
'23.1.7 6:29 PM (221.168.xxx.75)차라리 두돌즘은 잘 모를거 같단 생각도 들고,
더 크면 3-4돌이면 존재에 대한 시기 질투가 생기는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예민하거나 똑똑하다면 두돌에도 느낄수 있지만 그런 첩 같은 심정은 모를거 같은데 아닐까요?7. 제
'23.1.7 6:31 PM (110.10.xxx.245)아들은 딸이랑 네살 터울인데
처음부터 너무 예뻐했어요.
둘다 결혼한 지금도 잘 지냅니다.
아이들 성향마다 다르고 부모의 태도가 중요합니다.
저희 부부가 맞벌이라 더 애틋한 감정이 있는거 같기도 하구요.8. ..
'23.1.7 6:44 PM (92.238.xxx.227)1돌에도 느껴요. 조카가 돌지나고 양가 집에서 이쁨받다가 제가 백일된 딸데리고 친정갔는데 조카가 제딸을 때리더라구요. 아직 1돌애기라도 그런 마음 생겨요. 2살지나니까 같이 놀더라구요.
9. 네
'23.1.7 6:56 PM (221.168.xxx.75)ㄴ 1돌때도 라이벌같이 첩같은 감정을 느낄까요?
10. 음
'23.1.7 7:28 PM (220.117.xxx.26)나만 보던 부모가 눈길 덜 주고 그런거
금방 알죠
지인은 어릴때 동생 너무 싫어서
이불 덮고 숨 못쉬게 했단 얘기 들었는데
그때가 3살 4살인가11. ..
'23.1.7 7:29 PM (123.213.xxx.157)제 조카랑 제 아들이 나이가 같아요.
조카가 3개월 빨리 태어났는데 울아들이 5개월쯤 자기 장난감 가지고 노는데 조카가 막 기어와서 못놀게 뺐더라구요 ㅋㅋㅋ
너무 웃겼어요12. ..
'23.1.7 7:30 PM (49.168.xxx.187)본능적인 감정이죠.
자기만 보던 엄마가 다른데 정신이 가 있는데 모를리가요.13. .....
'23.1.7 7:37 PM (175.117.xxx.126)5~6개월만 되어도 알아요..
아기만 놔두고 엄마랑 아빠가 웃으면서 꼭 껴안기만해도 애가 울어요..
그게 설령 아빠일 지언정,
엄마가 자기보다 좋아하는 것처럼 껴안으면 우는 거죠...
엄마가 언니, 오빠, 누나, 형을 껴안는 거는 말할 것도 없고요..14. 바닐라
'23.1.7 7:54 PM (106.102.xxx.138)우리조카 말하기전 두돌무렵 같은아파트 친구가 집에 와있길래,그친구 이쁘다고 해줬거든요.
그친구 가고나니 기저귀 가릴무렵인데 일부러 제앞에와서 오줌 두번이나 쌌어요ㅎㅎ
질투한거죠.
설명 해주니깐 안그랬어요ㅎㅎ
아주 똑똑했거든요15. ㅋㅋㅋ
'23.1.9 3:51 AM (58.237.xxx.75)위에 오줌 두번 싼 조카 넘 귀엽네용 ㅋㅋㅋ
질투 감정 느껴도 부모가 잘하면 됩니다아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426422 | 한국이 어쩌네 저쩌네 소리만 안하면 되어요. 12 | 음 | 2023/02/12 | 2,320 |
| 1426421 | 나이 50인데 정수리 탈모 어쩌죠?? 8 | ... | 2023/02/12 | 4,177 |
| 1426420 | 노후에 연금이 좋으세요 일이 좋으세요 18 | ㅇㅇ | 2023/02/12 | 6,300 |
| 1426419 | 은수저 변색유지 어렵지 않나요? 4 | .. | 2023/02/12 | 1,248 |
| 1426418 | 가족 중 빌런 3 | w | 2023/02/12 | 2,643 |
| 1426417 | 남자아이 성장 여쭤볼게요 10 | ... | 2023/02/12 | 1,877 |
| 1426416 | 50대 용돈 35 | 투머프 | 2023/02/12 | 6,159 |
| 1426415 | 직업이 시인이라 말한다면.. 19 | 음 | 2023/02/12 | 2,940 |
| 1426414 | 아버지 부고 소식 제주도에서 들었다고 아까 적은 사람인데요 39 | ㅇㅇ | 2023/02/12 | 21,405 |
| 1426413 | 남자애들은 운동을 좀 시키는게 맞는것 같아요 12 | 남자아이들은.. | 2023/02/12 | 4,083 |
| 1426412 | 닭볶음탕 식은거 다시 뎊히려면 살이 너무 단단한데 1 | 닭볶음탕 | 2023/02/12 | 898 |
| 1426411 | 누룽지 구매 추천해주세요 11 | 무무 | 2023/02/12 | 2,054 |
| 1426410 | 공주의 남자라는 드라마 보느 중이에요 7 | 크하하하 | 2023/02/12 | 1,626 |
| 1426409 | 개그맨 김준호 눈썹하거상 하지 않았나요?? 6 | ??? | 2023/02/12 | 5,025 |
| 1426408 | 덩치 큰 남학생들 바지 어디서 구입하나요? 8 | 청바지~ | 2023/02/12 | 793 |
| 1426407 | 90년생 자산 50억 엄친아 근황.jpg 34 | 사진 유 | 2023/02/12 | 26,035 |
| 1426406 | 화분에 조명켜두는거요 3 | .. | 2023/02/12 | 2,074 |
| 1426405 | 뒷북치면서 이제서 마약계란 첨 했어요 9 | 드디어 | 2023/02/12 | 2,372 |
| 1426404 | 과외시키는 집들은 정말 대단한거네요 24 | ㅇㅇ | 2023/02/12 | 13,869 |
| 1426403 | 제발, 피부과 시술 좀 알려주세요 7 | 혼주 | 2023/02/12 | 3,861 |
| 1426402 | pc로 티비엔 실시간 볼 수 있나요? 2 | ufg | 2023/02/12 | 818 |
| 1426401 | 군기 빡쎈 집단은 원인이 뭘까요 21 | .. | 2023/02/12 | 2,294 |
| 1426400 | 기모 추리닝 지금 사도 될까요? 11 | ㅇㅇ | 2023/02/12 | 1,892 |
| 1426399 | 노비스와 캐나다구스 어떤거 살까요? 추천부탁해요 13 | 2022 | 2023/02/12 | 2,502 |
| 1426398 | 방탄 정국 월드컵 보세요 7 | 카타르 | 2023/02/12 | 3,03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