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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원 강사로 1~7시까시 취업하는게 나을지 차리는게 좋을지

ㅇ ㅇㅇ 조회수 : 2,460
작성일 : 2022-12-30 12:52:57
1~7시까지로
실제적으로 일하는건 3시부터 일해요 4시간 바짝 일하고 일찍 퇴근해요

노동강도가 약해서그런지 페이는 백팔십만원입니다

제가 나이가 있어서 창업하고 싶은데
리스크가 있어서 두렵긴해요

어떤게 더 저에게 좋을까요?
페이가 적은대신 일스트레스는 덜하고

창업하면 리스크는 잇지만
나이제한없이 평생 일할수 있어보여서 오히려안정되어보여오ㅡ
수입면에서 더 좋을듯 보익도해ㅗ
IP : 115.138.xxx.2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30 12:59 PM (220.116.xxx.18)

    본인 영업 능력은 있나요?
    학생을 끌어모을 영업력

    수입면에서 더 좋을 거란건 추측이죠?
    투자금 세금 경비 다 빼고 지금 월급보다 더 많이 받을 수 있는지 반드시 계산해보세요
    지금 4시간 일하고 180만원이면 시간당 페이만큼 충분히 이익이 되는지 반드시 계산해 보세요
    자영업 해보면 월금쟁이가 나을 정도로 신경쓸일 많아요
    인건비로 계산도 안되는 많은 일들...

    결정은 감이 아니라 철저한 계산을 바탕으로 해야합니다

  • 2. 나이가
    '22.12.30 1:07 PM (211.234.xxx.70)

    어찌되세요?
    제 지인이 이제차렸는데 스트레스많아요
    학원서 애들꽤 가르치다 나와서 그애들도 데꼬 왔지만
    이게 월세에 나가는돈이 쏠솔해서.
    잘샘각해보세요

  • 3. ...
    '22.12.30 1:08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

    창업이 미술과는 관련없는 일이신가요?
    강사 경력있으시면 창업하셔도 될듯요

  • 4. .....
    '22.12.30 1:27 PM (118.235.xxx.128)

    창업이 장기적으로 나을 것 같다는 건 그냥 희망사항입니다..
    실제로는 차렸다가 망해서 때려치우는 경우도 부지기수예요..
    페이로 일하면 따박따박 돈이라도 들어오지
    창업하면 여차할 때 제일 먼저 생략하는 게 내 페이 입니다.
    남들 월급이 먼저니까요..
    잘 되면야 좋지만..
    잘 되기까지 1~2년의 적자를 감수하고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빚을 지고 시작해야하는데
    그랬다가 운영 정상화 안 되면 그게 통으로 빚으로 남아버려요.. ㅠㅠ

  • 5. 어머
    '22.12.30 1:29 PM (116.34.xxx.24)

    월급도 똑같고 저 아는 학교엄마가 그렇게 일이년 일하고 학원 차렸어요 인테리어만 1억 들었다고;;;
    초기투자비용 그리고 원글님 거기 매어있는 시간 생각하셔야 해요

  • 6. 윗님
    '22.12.30 1:40 PM (106.102.xxx.198)

    1억이요?
    개인교습소로 조그맣게 하는거라
    창업비용은 거의 안들어요
    월세랑 약간의 부대비용이 몇백은 드는거 같아요
    1억 좀 든다는건 크게 학원차리거나
    프랜차이즌가요?
    현재아이둘이있어서 시간대비 나쁘진않은듯해보이긴해요

  • 7. 창업
    '22.12.30 1:46 PM (211.221.xxx.43)

    창업하는데 스트레스가 덜 하다고요??
    사업체는 창업햐놓으면 저절로 굴러 가는 줄 아세요?
    세상물정 이렇게 모르면 그냥 직원으로 일하세요

  • 8.
    '22.12.30 2:14 PM (223.38.xxx.87)

    그러게요.

    자영업은 모아니면 도 같아요

  • 9.
    '22.12.30 2:16 PM (223.38.xxx.87)

    600은 벌어야 .
    본전이에요.

    아니면 알바가 나아요

  • 10. .....
    '22.12.30 2:22 PM (221.157.xxx.127)

    교습소 인수하면 큰돈 안들어요

  • 11. ...
    '22.12.30 2:46 PM (211.234.xxx.11)

    우리동네에서는 1시~5시 영업하는 초등대상 작은 미술 교습소 있거든요. 없어지지 않고 오래 운영하는 것 보면 나쁘지 않은 듯 해요.

  • 12. 늦게
    '23.1.1 2:44 AM (116.34.xxx.24)

    댓을 봤네요

    그 집 엄마도 아이 둘 막내가 초등1학년
    월세 싼데로 허름한 건물 알아보더니 결국에 들어간 돈은 1억이래요. 정정할건 인테리어만 아니고 전체비용였나
    암튼 집에서 방한칸 고민도 했던 엄마라 스케일 크게 시작한분 아님. 그래도 일 벌어지니 돈이 돈이 들어가나봐요
    브랜드 아니고 체인아니고 완전 개인
    원글님같은 마인드로 시작한분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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