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 초창기때 쟁여둔 소독젤? 그거 어떻게 처분할까요

.. 조회수 : 1,925
작성일 : 2022-12-27 09:38:30
젤타입은 이제 잘 안쓰게 돼요.
액상이 더 편해서 소형스프레이에 소독액 담아서 가지고 다니는데 여기저기서 준 소독젤이 잔뜩 쌓여있어요.
버리기는 아깝고 어떻게 처분할까요?
IP : 61.78.xxx.13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2.27 9:40 AM (220.75.xxx.108)

    그걸로 청소합니다.
    화장실 거울 말끔하게 닦을 수 있고요 수도꼭지 같은 스테인레스도 번쩍번쩍하게 닦여요. 주방의 모든 기름때 다 닦입니다.

  • 2. ㅡㅡ
    '22.12.27 9:41 AM (223.62.xxx.219)

    윗분과 같이 활용해요. 청소에 좋아요

  • 3. ....
    '22.12.27 9:41 AM (1.222.xxx.37)

    청소할때 쓰세요. 걸레나 종이에 좀 묻혀서 얼룩닦기, 식탁닦기, 창틀닦기등이요. 유통기한도 없으니 오래 쓰세요.

  • 4. ..
    '22.12.27 9:41 AM (61.78.xxx.139)

    청소할때요? 젤타입인데 미끄덩하거나 더 먼지 들러붙지 않을까요?

  • 5. 내년
    '22.12.27 9:46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상반기 지난 후에 처분하세요
    중국인들 코로나로 사망자 많아서 변이바이러스가 생길여지도 많아졌어요 의사가 밀려오는 환자때문인지 앉은 자리에서
    정신 잃는 영상보니 심상치 않아요
    약품 마스크 등도 부족해서 난리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그 여파가 있을 것 같고요

  • 6. ..
    '22.12.27 9:47 AM (61.78.xxx.139) - 삭제된댓글

    네. 일단은 놔둬봐야겠네요
    지겨워라. 바이러스ㅜ

  • 7. 내년
    '22.12.27 9:47 A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

    상반기 지난 후에 처분하세요
    중국인들 코로나로 사망자 많아서 변이바이러스가 생길여지도 많아졌어요 의사가 밀려오는 환자때문인지 앉은 자리에서
    정신 잃는 영상보니 심상치 않아요
    약품 등도 부족해서 난리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그 여파가 있을 것 같고요

  • 8. 내년
    '22.12.27 9:52 AM (183.97.xxx.120)

    상반기 지난 후에 처분하세요
    중국인들 코로나로 사망자 많아서 변이바이러스가 생길여지도 많아졌어요 의사가 밀려오는 환자때문인지 앉은 자리에서
    정신 잃는 영상보니 심상치 않아요
    약품 등도 부족해서 난리라고 하더군요
    우리나라도 그 여파가 있을 것 같고요

    몰려드는 환자에 탈진한 중국 의사
    MBCNEWS
    https://youtu.be/b-0TPT9A0MA

  • 9. 전 버렸어요
    '22.12.27 10:31 AM (106.102.xxx.94)

    알콜젤은 서랍마다 뒤져보니 거의 30개 가까이 나오더군요
    어디선가 받아온 것들인데, 하나같이 처음 들어본 회사 꺼고요
    청소에 쓰신다는 분들 많길래 저도 따라해 봤는데요
    키친타올 물자국 같은것만 선명하게 남던데요?
    미끈덩 거려서 맹물 묻혀 몇번 더 닦아야 하고요
    저희도 식구마다 액상으로 작은 스프레이병에 담아 다녀서요
    다른분들 드리기도 뭣한 유통기한 간당한 듣보잡 회사 알콜젤은 처치곤란 이더라고요
    결국은 내용물은 변기에 쭉쭉 짜서 버리고, 통은 분리수거에 내놨어요

  • 10. 어제
    '22.12.27 10:35 AM (175.211.xxx.92)

    화장실 유리 닦을때 좋고요.
    주방, 식탁 마무리도 알콜로 닦아요.

  • 11. 그런데
    '22.12.27 10:47 AM (222.103.xxx.217)

    젤타입이 더 좋아요. 병의원에서도 젤타입 사용하고요.

    스프레이형이 호흡기로 들이마시게 되어 안 좋아요.

  • 12. ,,,
    '22.12.27 3:40 PM (121.167.xxx.120)

    스덴 냉장고 얼룩 닦고 냉장고 안에도 닦고
    나중에 헹주 따뜻한 물에 짜서 두번 더 닦아 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0443 2023년 공휴일 3 ㅇㅇ 2022/12/28 2,125
1410442 초등고학년이 좋아할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13 .. 2022/12/28 3,555
1410441 1인가구 밥맛 좋은 냄비 추천 부탁드려요 11 ... 2022/12/28 1,968
1410440 배당주는 오늘 팔아도 되나요? 2 배당주 2022/12/28 1,665
1410439 尹대통령, 국방장관에 "도대체 뭐한 거냐"…北.. 35 ... 2022/12/28 4,235
1410438 애기 둘있음 아무래도 대화 힘들겠죠? 13 . 2022/12/28 1,901
1410437 문재인 정부 드론 대응 팩트자료 15 00 2022/12/28 2,127
1410436 다들 유명 배우 닮으셨다고 하니... 17 나는 왜 2022/12/28 3,882
1410435 이번 감기가 코로나 보다 아프다고 2 ㄴㄴ 2022/12/28 1,683
1410434 아이가 사춘기식 말대꾸를 해도 그대로 받아줘야 하나요. 24 ... 2022/12/28 4,036
1410433 부동산도 가게들도 밤새 간판돌리는데.. 15 일반용전기 2022/12/28 3,973
1410432 불안이랑 우울이 심해서 약받아왔는데 6 어어 2022/12/28 2,158
1410431 제가 생각이 짧았네요 14 즐거운맘 2022/12/28 6,068
1410430 병원에서 독감 검사 하는 비용이요. 4 ㅇㅇ 2022/12/28 1,631
1410429 이런 발언을 왜 반복해서 하는 걸까요. 13 .. 2022/12/28 3,080
1410428 카드사 포인트 검색해 찾아가세요!!(광고아녀요) 10 7777 2022/12/28 1,681
1410427 국가장학금 일단 신청해둬야할까요? 3 국가장학금 2022/12/28 1,572
1410426 개정된 상가임대차법 14 참나 2022/12/28 1,514
1410425 패딩얼룩 1 풍경 2022/12/28 940
1410424 인간극정, 카렌족 소녀 2 ㅜㅜ 2022/12/28 4,224
1410423 아들의 사춘기가 길었지만 참고 잘 견뎠어요 16 아들의성장 2022/12/28 5,393
1410422 가해자가 입시에 성공하는 나라 19 00 2022/12/28 3,542
1410421 친구 부모님이 아프셔요 4 ㅇㅇ 2022/12/28 3,202
1410420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8 드라마 2022/12/28 2,763
1410419 고시원 사는 노인들 뉴스 봤는데요 76 .. 2022/12/28 23,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