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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tj 남편이랑 살아요...

... 조회수 : 5,699
작성일 : 2022-12-13 15:48:24
집돌이

계획적인 일을 좋아함 ( 쇼핑 여행 투자 뭐든...)

예상밖의 일을 안좋아함 ( 본인 통제하에 모든일이 있길 원함)

원칙에서 벗어나는 행동에 질색함

싸울때 논리로 싸우려고 하고 지 딴에 논리에 안맞는 말
하면 물고 늘어져서 피곤함

주변 가십거리나 연예인등 타인 일에 관심 제로

본인 이익에 관련된 일 ( 수입관련 성적관련...) 관심 많음

대부분 학창시절 모범생이었을듯...

IP : 218.39.xxx.233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12.13 3:49 PM (1.225.xxx.234)

    저도 istj인데 딱 맞습니다 써놓으신 것

  • 2. Ommm
    '22.12.13 3:50 PM (211.36.xxx.65)

    헐 ㅋㅋㅋ 제남친.. ㅜㅜ

  • 3. ㅋㅋㅋㅋㅋ
    '22.12.13 3:50 PM (112.171.xxx.169)

    타인일에 관심제로 맞고요
    내 이익에 관련된거 보는시간도 모자라요
    저는 주식. 가성비여행

  • 4. ㅡㅡ
    '22.12.13 3:51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제 남편도 istj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심한 편.

    고생 많으십니다.......
    결혼전에 mbti를 알았다면 결혼 안했을 거예요.

  • 5. ..
    '22.12.13 3:52 PM (115.140.xxx.145)

    저 부르셨어요??
    본인이익보다는 남의일에 관심없어요
    내 일 계획하고 실행하기에도 바쁜 세상이잖아요
    원래 댓글도 잘 안 다는데 오늘은 몇개 달았네요
    근데 전 저같은 사람이랑 살긴 싫어요. 재미없어서요

  • 6. 저두
    '22.12.13 3:53 PM (112.145.xxx.70)

    istj인데

    전 심지어 제 아이들에게도 별로 관심이 없.... (남편한텐 당연하구요)

    집순이는 아니에요.
    계획을 세워 혼자 잘 놀러다녀요 ㅋ

  • 7. 저도
    '22.12.13 3:54 PM (223.38.xxx.152)

    Istj인데
    아이들 남편 가족일에 집착일정도로 관심 많은데 ..

  • 8. 저예요
    '22.12.13 3:55 PM (112.221.xxx.78)

    학창시절 공부좀 했네요 ㅋ.울애가 저랑반대성향이라 힘들어해요 .

  • 9. ㅡㅡ
    '22.12.13 3:56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

    본인이나 본인이익에만 관심갖는 극 이기주의, 개인주의...

    친구라도 istj는 싫어요. 주식, 투자에만 관심 있고,
    남의 일이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는 편이라 그런지
    수필집 같은 책도 안읽고 오직 투자관련 책만 봄.

    부인일에 관심없음.
    배우자로서 최악임

  • 10. Ommm
    '22.12.13 3:57 PM (211.36.xxx.65)

    Istj 인분들은 상대방한테 관심 없더라도 그래도 연인이나 배우자가 자기한테 관심 가져주는게 낫죠..?

  • 11. 올 맞네요
    '22.12.13 3:59 PM (123.215.xxx.241)

    덧붙여 사회생활 하다 보면 리액션을 해야할 때 학습된 리액션해요.
    감정이나 정서에 관련된 것보다는 정보에 관심이 많고
    많은 정보를 제것으로 만들어 잘 활용해요.

  • 12. 관심
    '22.12.13 3:59 PM (112.171.xxx.169)

    정말 정말 애정어린 관심 아니면
    잔소리로 들리고 자유 침해 느낌까지 들어 답답해요
    어설픈 관심 별로요

  • 13. ...
    '22.12.13 4:02 PM (210.222.xxx.1) - 삭제된댓글

    istj...
    배우자로는 별로인것같아요ㅠ

  • 14.
    '22.12.13 4:02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저도 istj...
    그런데, istj를 이렇게 싫어하는줄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나의 이익에만 관심있다기 보다, 타인에 별 관심없다 뿐이지
    민폐끼치는 것도 아닌디ㅜㅜ

  • 15. ...
    '22.12.13 4:05 PM (210.222.xxx.1) - 삭제된댓글

    istj
    현실적
    계획적
    공감능력 없음....
    돌발상황 싫어함.
    맞아요 맞아요.

    저희 남편인데
    지금은 많이 내려놨지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장점도 물론 있지만 부인 외롭게하는 성격

  • 16. ....
    '22.12.13 4:06 PM (210.222.xxx.1) - 삭제된댓글

    istj
    현실적
    계획적
    공감능력 없음....
    돌발상황 싫어함.
    잔소리 비스무레한것도 싫어함!
    맞아요 맞아요.

    저희 남편인데
    지금은 많이 내려놨지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장점도 물론 있지만 부인 외롭게하는 성격

  • 17. ....
    '22.12.13 4:07 PM (210.222.xxx.1)

    istj
    현실적
    계획적
    공감능력 없음....
    돌발상황 싫어함.
    잔소리 비스무레한것도 싫어함!
    (심지어 옷 코디해주는것도)

    저희 남편,
    지금은 많이 내려놨지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
    장점도 물론 있지만 부인 외롭게하는 성격

  • 18. Mbti
    '22.12.13 4:08 P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Istj인데 잘 돌아다녀요
    쇼핑도 자주하고
    근데 혼자서 돌아다녀요
    같이 다니면 기동력이 떨어져서요
    집순이 전혀 아닙니다
    다른건 다 맞아요

  • 19. MBTI
    '22.12.13 4:09 PM (175.116.xxx.138)

    Istj인데 잘 돌아다녀요
    쇼핑도 자주하고
    근데 혼자서 돌아다녀요
    같이 다니면 기동력이 떨어져서요
    집순이 전혀 아닙니다 독립적이예요
    다른건 다 맞아요

  • 20. ...
    '22.12.13 4:09 PM (218.39.xxx.233)

    한번 나가면 잘 놀아요.
    근데 무계획적으로 충동적으로 나가는거 비선호.

  • 21. ...
    '22.12.13 4:11 PM (39.113.xxx.237)

    남편

    공감능력 정말 없어요.

    대화하기 싫어요. 그냥 그랬구나..하면 될 일을

    본인 나름 냉철하게 분석하고 비판하고 있어요..쳇.. 재수없어

  • 22.
    '22.12.13 4:13 PM (39.118.xxx.91)

    제남편이 딱저래요
    학창시절 완전 모범생이었다던데
    학벌은 왜 저랑 비슷한지ㅋㅋ

  • 23.
    '22.12.13 4:18 PM (14.55.xxx.239) - 삭제된댓글

    istj인데 댓글에 있어서(비아냥인듯도 하고)
    남편이나 연인이나 과도한 관심은 질색이에요.
    적당히 거리두고 각자 인생 살면서 교집합에 충실하면 되요.

  • 24. ㅋㅋㅋ
    '22.12.13 4:18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저 보면서 istj라서 그렇다고 놀려먹는 enfp랑 사네요 ㅠㅠ
    근데 서로 다행이예요 남편까지 성격 이지랄이었으면 집안꼴이 뭐가되겠음
    하나는 걱정순이 계획순이
    하나는 대가리꽃밭 착각돌이
    이러니 살죠

  • 25. ㄹㄹㄹㄹ
    '22.12.13 4:25 PM (125.178.xxx.53)

    tj는 보통 공감하지 못하는데서 끝나면 다행인데
    지적질을 막 해서 그게 힘들죠

  • 26. ㅋㅋ
    '22.12.13 4:25 PM (223.62.xxx.113)

    저도 비슷해요. 근데 남얘기랑 가십은 좋아합니다 아줌마가 되서 그런가^^;

  • 27. ..
    '22.12.13 4:27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머리속에 항상 10년치 계획이 펼쳐집니다. 금전적인거 회사 커리어 애 공부. 내계획 세우기 바쁘니 남에겐 관심없고 관심없단 소리 듣는데 나도 남에게 전혀 의존안하고 남에게 전혀 간섭을 안합니다.
    공감능력은 많다고 생각해요. 모범생은 맞습니다. 공부는 잘했고 신입생부터 알바하고 진로 생각해서 고시 공부하고 입사해서도 신입사원 때부터 승진시험 공부하고 꼼꼼하다 하는데 창의력 떨어져서 기획 업무 이런거 잘 못하고 숫자 들어가는일 혼자 들여다보며 하는 일은 칼같이 하는편이죠.

  • 28. ...
    '22.12.13 4:29 PM (1.241.xxx.220)

    비논리보다 논리가 낫고
    남편이 재테크하면 안하는 아예 관심없는 사람보다 낫지 않나요.
    남자들 대부분 공감능력은 어차피 포기....;;
    가끔 특정 mbti 까는 글이 종종 올라오는데...
    그냥 단순히 내 남편 이래서 싫어요. 가 아니라 해당 mbti그룹을 싸잡아 욕하는 느낌이라 좀 별루네요.

  • 29.
    '22.12.13 4:29 PM (119.67.xxx.170)

    머리속에 항상 내가 잘되기 위한 10년치 계획이 펼쳐집니다. 금전적인거 회사 커리어 애 공부. 남에겐 관심없단 소리 듣는데 나도 남에게 전혀 의존안하고 남에게 전혀 간섭을 안할뿐 배려하고 도와줄수 있으면 도와줍니다.
    공감능력은 많다고 생각해요. 모범생은 맞습니다. 공부는 잘했고 신입생부터 알바하고 진로 생각해서 고시 공부하고 입사해서도 신입사원 때부터 승진시험 공부하고 꼼꼼하다 하는데 창의력 떨어져서 기획 업무 이런거 잘 못하고 숫자 들어가는일 혼자 들여다보며 하는 일은 칼같이 하는편이죠.

  • 30. 저도
    '22.12.13 4:48 PM (211.61.xxx.145) - 삭제된댓글

    istj 철저한 계획형 인간인지라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는 주식은 쳐다도 안봐요
    계획한 일 실행시에 그르칠것 대비해야하니
    항상 머릿속이 복잡하구요

  • 31. ㅌㅌ
    '22.12.13 6:03 PM (59.10.xxx.133)

    제 아들이 istj
    너무나 계획적 현실적 집돌이 시간계산 철저 공감능력 없음
    즉흥적 충동적인 거 싫어함
    저는 intp 너무 반대라 아들한테 시간 못 지킨다고 자주 혼남. 충동적으로 요구하면 매번 거절당함
    하루라도 먼저 미리 말해둬야 실천하는데.. 애기 때부터 그랬음

  • 32.
    '22.12.13 6:04 PM (59.7.xxx.183) - 삭제된댓글

    남편 성격이 나랑비슷하네하고 mbti 검사해봤는데
    istj가 나오네요. mbti검사도 관심없어서 지금까지
    하지않았어요. 공감능력부족한거 인정합니다. 근데 공감
    받는것도 원하지않아서...

  • 33. ..
    '22.12.13 6:13 PM (218.39.xxx.65)

    istj인데 남일에 관심있어요. 딱 관심만요.
    나만 아는 좀 이기적인 면도 있죠.

  • 34. ...
    '22.12.13 6:46 PM (1.241.xxx.220)

    엇. 전 tj만 같은데 공감바라지 않는다는거 공감요 ㅋㅋ
    그리고 공감능력이 없는게 아니구 허울뿐인 공감을 잘 안한다는거지
    공감하는 일에는 공감 열심히 날려요.
    단 상대방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해주는 것은 약한거 맞아요

  • 35. 남편이
    '22.12.13 6:55 PM (76.135.xxx.190) - 삭제된댓글

    istj인데 말씀하신 성향이 있는 듯 없는 듯 좀 다른 듯 하네요.
    계획적이고 원칙적인 것을 고집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원칙적인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 부분때문에 설득하기 쉬운 면도 있구요. 원칙에 부합하는 것이라면 본인 생각을 바꿔주고 행동도 바꾸려하거든요.
    집돌이 부분도 애매해서.. 가족들과 여행, 외식, 외출 이런 거 다 좋아하는 사람이거든요. 그렇다고 가족외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기위해 따로 그런 것들을 하려는 성향은 없구요.
    타인이나 가쉽에 관심없고 가족들의 일상이나 심리 이런 것도 딱히 관심을 보이지 않긴 하는데 가족들에게 애정은 많아서 그 애정을 물건을 선물하는 것으로 나타내지 싶어요. 이런 거 저 사람에게 사주고 싶다 이런 거 해주고 싶다가 강해요.
    공감능력은 스스로가 적다고 매번 얘기하는 편이라 제가 뭐라 덧붙이기도 그렇긴 합니다. 그래도 설명해주면 잘 듣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사람이구요.
    댓글들에 istj에 대한 부정적인 뉘앙스 글들이 많은데 전 제 남편이 저보다 훨씬 성격이 좋게 느껴져요.
    저 만나서 고생하는 istj라 생각합니다.

  • 36. 제가
    '22.12.13 7:26 PM (182.210.xxx.178)

    istj인데, 다시 해봐야겠네요.
    저 공감능력 많고 남한테 관심도 있거든요.
    단정 깔끔하고 루틴한 일상 좋아하지만
    나이들면서 갑자기 뭔일이 생겨도 그러려니 하게 되구요.

  • 37. istj
    '22.12.13 7:40 PM (117.111.xxx.99) - 삭제된댓글

    너무 너무 너무 피곤해...

  • 38. 헐!!!!
    '22.12.13 7:44 PM (223.38.xxx.36)

    제 남편이 유사자폐인가? 고민했어요
    공감능력 전혀 없고
    관심 전혀 없고요
    그냥 밥 만 주고 자기일 간섭하는 것 죽도록 싫어하고
    잔소리가 아닌 사소한 참견에 발작합니다
    외계인 같아요
    남탓 하는 건 해당 안되나요?
    모든게 남탓 ㅋㅋㅋ
    istj

  • 39. ....
    '22.12.13 8:08 PM (110.13.xxx.200)

    여긴 왠만한 mbti 올라오면 다 욕하지 않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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