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 글만 봐도 남자들 가정에 못하는 인간들 왜 이렇게 많나요

Dd 조회수 : 2,545
작성일 : 2022-11-30 08:56:17

우리나라 남자들 특징인가요 아님 전세계 공통 현상인가요

생활비로 쪼잔하게 굴면서 골프 실컷 치러 다니는 남편

진짜 남혐 걸릴거 같아요

IP : 119.69.xxx.25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30 8:59 AM (222.236.xxx.19)

    무슨여기글만 보고 남혐이 걸릴정도인가요 그냥 그런 남편도 있구나 하면 되죠
    그정도면 그냥 그런류의 글을 패스해야 되는거아닌가요 ..
    행복하게 사는분들이 글쓸일은 없잖아요 .자랑하는것도 아니구요
    딱히 할말도 없잖아요 ..

  • 2.
    '22.11.30 8:59 AM (116.121.xxx.196)

    그래도된다는 사회적분위기도 있죠
    돈만벌면 얼마주든
    남잔 모든 의무에서 자유로움
    여자는 만능에 동네북

    사회적분위기가 바뀌어야해요

  • 3. 열받으니까
    '22.11.30 8:59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글을 쓰겠죠
    우리 남편 돈 잘벌고 번 돈은 다 가져다 주고 집안일 척척 잘하고 애들한테 좋은 아빠 시집일은 다 막아주고..
    가끔 남편 자랑 댓글 잔치 벌어지면 그런 사람들 다 튀어나와 자랑합니다
    평소에는 입다물고 살지만..ㅎㅎ

  • 4. .....
    '22.11.30 9:01 AM (118.235.xxx.82)

    한국 남자들이 유독 더 그렇죠.
    세게에서 남자들 가사노동 시간이 제일 짧잖아요.
    맞벌이 임에도 남자는 겨우 몇십분 하는 수준이니 알만하죠.
    아니 남자 백수 여자가 일해도
    한국 남자들 가사 시간은 여자 보다 적더라구요.
    한국 남자들 그동안 여자 착취해서 편하게 먹고 살았어요.

    그리고 유교가 뿌리인 아시아에서도 한국 남자들이
    제일 아무것도 안하고 징징대요.

  • 5. ..
    '22.11.30 9:04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쓰레기 떠안고 사는 경우 대부분이죠. 성매매만 봐도 할 말 다 했죠

  • 6. ....
    '22.11.30 9:05 AM (211.221.xxx.167)

    남자 가사 참여율 세계 최하위
    성매매 업소 세계 최고 수준
    여자들의 유리천장도 세계 최고
    대놓고 남녀 취업 차별해도 제재하나 없는 나라
    여성대상 범죄 상승

    남혐 안걸리는게 이상하죠.

  • 7. ㄹㄹㄹ
    '22.11.30 9:09 AM (211.192.xxx.145)

    암요 암요,
    내가 이렇게 불행한데 행복한 사람이 더 많다니 있어선 안돼는 일이죠.
    내가 믿는 게 진실이어야 내가 불행한 거에 이유가 생기는 거죠.
    사회가 잘못한 게 아니면 내가 잘못한 건데 그러면 안돼죠.

  • 8. ㅇㅇ
    '22.11.30 9:15 AM (133.32.xxx.15)

    그냥 그분이 똥차걸린거죠 여자중엔 저런거 없는줄 아세요?

  • 9. ㄱㄷㅁㅈㅇ
    '22.11.30 9:18 AM (175.211.xxx.235)

    여자 사이트니 매일 남편욕 시모욕이 대세죠
    남편이 재택하며 청소 세탁 쓰레기 정리까지 다하고 전 저녁에 배달음식만 주문해요 이런 여자도 있네요

  • 10. 이기주의자는
    '22.11.30 9:25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다른 나라면 이미 이혼이에요.
    계속 사니까 욕나오는 거고

  • 11. 이기주의자는
    '22.11.30 9:28 AM (124.5.xxx.96)

    다른 나라면 이미 이혼이에요.
    계속 사니까 욕나오는 거고
    남혐을 할게 아니라 걸러줄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죠
    저렇게 욕해놓고 자식은 한부모 가정애와 결혼 안 시킨다 그러니
    혼삿길 막힐까과 거지같은 배우자랑 살게 만들고요.
    사회적으로 이혼으로 한부모나 자녀 차별 오지게 하면서 왜 저러고 사냐고
    사회적 차별없고 양육비 재산분할 제대로 하게 해야 쓰레기를 버리죠.

  • 12. 이기주의자는
    '22.11.30 9:31 AM (124.5.xxx.96) - 삭제된댓글

    여자 사이트이니 시모욕을 한다?
    시모들이 잘 알거든요. 애 딸리고 혼자 여자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그러니까 악한 시모는 며느리가 약자라는 거 아니까 괴롭히는 거고요. 일진같은 인간은 어디서나 나쁜 짓을 하고 사람을 괴롭히죠. 학교 군대 회사 가정

  • 13. 이기주의자는
    '22.11.30 9:33 AM (124.5.xxx.96)

    여자 사이트이니 시모욕을 한다?
    시모들이 잘 알거든요. 애 딸리고 혼자 여자 얼마나 힘들게 사는지?
    그러니까 악한 시모는 며느리가 약자라는 거 아니까 괴롭히는 거고요. 일진같은 인간은 어디서나 나쁜 짓을 하고 약한 사람 골라내서 괴롭히죠. 학교 군대 회사 가정
    사회가 보호한다면 안 괴롭히는 아니 못 괴롭히는 거고요.

  • 14. 82쿡
    '22.11.30 9:40 AM (175.223.xxx.175)

    회원 나이보세요. 50~ 80대까지 댓글 다는거 봤어요
    그남편들 나이 50넘어 돌아가신분까지 있고요. 할배들에게 뭘 바라는지 친정 아버지 가사일 못한다 화내는 딸 없던데요

  • 15. ㅎㅎ
    '22.11.30 9:53 AM (124.5.xxx.96)

    http://m.humoruniv.com/board/read.html?table=pds&number=1192619
    90년대 농촌예능 보면 지금 중장년 남자들이 어떤분위기에서
    컸는지 알수 있어요.

  • 16. 요즘
    '22.11.30 9:55 AM (121.133.xxx.137)

    삼십대 남편들은 안그럴걸요?
    이십대 제 아들들만 봐도
    결혼하면 가사분담 잘 할 싹수가 보여요 ㅋ
    아무래도 오십대인 갸들 엄마들이
    살면서 남편에게서 느꼈던바를
    아들들에게 니들은 그리 살지마
    교육 잘 시키지 않았을까요 ㅎㅎ
    전 다행히 친정아빠도 그 시대 꼰대들과
    영 다르게 가사분담 잘하셨고
    남편도 그 비슷한 사람이라
    애들도 그냥 자연스럽게 잘 돕고
    여자 배려할 줄도 알게 컸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331 이거 담임한테 얘기하면 진상되는지 알려주세요 19 ㅇㅇ 2022/11/30 4,024
1401330 오늘 무슨 날인가요? 5 2022/11/30 2,450
1401329 완전체 리얼돌 통관 허용...“미성년자·특정인 닮은꼴은 안돼” 12 ..... 2022/11/30 2,646
1401328 병원 가봐야할까요 wet yt.. 2022/11/30 882
1401327 좋은기억이 저한테는 강렬한걸까요.. 나쁜기억보다는.?? 5 ..... 2022/11/30 1,060
1401326 아침에 학폭관련글올린 사람입니다. 절차좀알려주세요 22 .. 2022/11/30 2,742
1401325 패딩 색깔요 1 패딩 2022/11/30 1,196
1401324 인바디기계에 내장지방.. 정확한편인가요? 2 인바디 2022/11/30 1,608
1401323 엄마가 전혀 기억을 못하시네요 5 ㅇㅇ 2022/11/30 3,400
1401322 패딩 유행 궁금 9 bb 2022/11/30 4,675
1401321 메탈리카 신곡 3 ㅇㅇ 2022/11/30 838
1401320 김장이 좀 짜요 어쩌죠? 6 해피베로니카.. 2022/11/30 2,481
1401319 재산 2억 정도 있는 서울거주자 무주택은 7 ... 2022/11/30 3,282
1401318 강남역 부근치과 있을까요? 4 치과 2022/11/30 558
1401317 패딩 털빠지는거요 4 2022/11/30 1,338
1401316 왜 사면을 안해줘가지고...김경수,정경심 22 00 2022/11/30 3,631
1401315 김장 부재료 8 김장 2022/11/30 1,421
1401314 서울식 집김치같은 김장김치 추천해주세요 5 고민고민 2022/11/30 1,517
1401313 부동산의 현황과 미래 예측 추천해요 10 부동산 2022/11/30 2,115
1401312 퍼스트러브 하츠코이 드라마 재밌어요 (우타다 히카루 노래) 8 2022/11/30 1,711
1401311 뒤늦게 살림 재미가 살아나 수저세트 바꾸려고요 8 뱃살마녀 2022/11/30 2,224
1401310 이태원 참사 한달만에 ..사무실에서 눈물이 펑펑 나네요 9 세상에 2022/11/30 3,410
1401309 이혼하신 분들 예물 어떻게 하셨어요? 6 0011 2022/11/30 3,751
1401308 나이드시면 다 이런가요. 수면대장 내시경 무섭다고... 4 ... 2022/11/30 2,943
1401307 유명한 조상하고 똑같이 생겼다면 기분이 어떠시겠어요 8 ㄴㄷ 2022/11/30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