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동기가 ceo가 되었어요.
얼마전 그 회사 대표가 되었네요. 와.... 대단!ㅎㅎ
회사복도에서 마주칠때마다 "우리 언제 그만둘까?" 이랬는데...
저는 회사 그만두고 일찌감치 전업!
거기까지 올라가는데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이 안되네요.
멀리서나마 축하해줍니다. 멋지다!!
1. 와우
'22.11.28 10:38 PM (218.48.xxx.98)진짜 멋진인생이네요~~
전 사회적으로 성공한여성 높이 평가해요!남자도 어려운것을 해내다니요2. 저는
'22.11.28 10:41 PM (210.96.xxx.10)저랑 같이 ybm 영어학원 하이 비기너 다녔던 친구가
동시통역사 됐어요
너무대단한 내 친구3. 원글
'22.11.28 10:42 PM (118.235.xxx.172)괜히 제가 자랑하고 다녀요. ㅎㅎㅎ
신문기사에 나온 얼굴보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4. 축하합니다.
'22.11.28 10:44 PM (223.62.xxx.66) - 삭제된댓글유리천장 뚫고 올라가신 분 축하드리고
온전히 기쁜맘으로 축하하는 원글님 엄지척입니다.5. 얼마나
'22.11.28 10:46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어렵고 힘들었을까요. 축하합니다.
저희 집안 오빠는 집안이 어려워 중고교시절을 우리나라 굴지의 방직회사 급사로 일하며 야간 고등학교 다니며 대학까지 졸업,, 급사로 일했던 그 회사의 사장까지 올라갔고 지금은 은퇴.6. 대단하네요
'22.11.28 10:47 PM (175.208.xxx.235)정말 대단하고 부럽네요.
7. 원글
'22.11.28 10:49 PM (118.235.xxx.172)얼마나님! 친척오빠분의 성공이 진심 위너이시네요. 엄지척!
8. ..
'22.11.28 10:54 PM (211.243.xxx.94)원글님 친구도 대단하고 얼마나님 등 댓글 사례 주인공듵 다들 대단하시네요.
9. 골드
'22.11.28 10:56 P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엘지녀요?
10. 와우
'22.11.28 10:59 PM (103.6.xxx.88)동시통역사 친구 멋지고 진짜 대단하세요!!!
11. ...
'22.11.28 11:00 PM (221.151.xxx.109)얼마나님 오빠 진짜 대단하세요
12. ㅇㅇ
'22.11.28 11:02 PM (106.101.xxx.158)원글님 긍저적이고 멋져요.
13. --
'22.11.28 11:08 PM (222.108.xxx.111) - 삭제된댓글형편 어려워서 상고 나와 은행 취업했던 삼촌이
지금은 대형은행 부행장이세요14. 와
'22.11.28 11:09 PM (223.38.xxx.71) - 삭제된댓글대단해요.
제 친구는 남초 업계 ceo예요.
그 업계가 남초에 접대로 얼마나 더럽고,
업무환경이 여성에게 극한인줄 알기에
친구의 그간의 눈물 바람이나 고통을 잘 알아요.
가정을 지키려는 슈퍼맘으로 책임감이
버티게 해주었죠.15. 음
'22.11.28 11:10 PM (223.38.xxx.71)대단해요.
제 친구는 남초 업계 ceo예요.
그 업계가 남초에 접대로 얼마나 더럽고,
업무 환경이 여성에게 극한인줄 알기에
친구의 그간의 눈물 바람이나 고통을 잘 알아요.
집안의 가장으로 가정을 지키려는 슈퍼맘으로 책임감이 일터에서 버티게 해주었죠.16. 원글님
'22.11.28 11:16 PM (14.43.xxx.239)다른 사람의 성공을 축하하고 함께 기뻐해주시는 원글님도 정말 멋지세요!! 타인의 성공을 시기하고 폄하하는 사람 은근히 많거든요^^
17. ㅇㅇ
'22.11.28 11:19 PM (73.86.xxx.42)성공 동기 부여 되네요. 감사합니다
18. 공주
'22.11.28 11:21 PM (121.143.xxx.52)엘지 말하는 듯
19. cls
'22.11.29 12:17 AM (125.176.xxx.131)동시통역 겁나 멋지네요
20. 이뻐
'22.11.29 12:25 AM (110.70.xxx.19)우와!!
진짜 열심히 사신 대단한 분들이 많으시네요
존경합니다21. 멋지네
'22.11.29 8:55 AM (211.246.xxx.109)동기의 성공을 질투하지 않고 축하해주는 원글님도 멋진분입니다
22. ....
'22.11.29 9:05 AM (118.235.xxx.204)동기도 대단하고 원글님도 너무 멋지세요. 안봐도 행복한 삶 살고 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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