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병원비 후덜덜,ㅜㅜ

ㅡㅡ 조회수 : 5,104
작성일 : 2022-11-23 11:27:23
40대 넘으니 병원에 자주 가게되네요.
병원비가 오늘도 대장검사. 과민성 대장증후군
약값까지 43만원 나왔어요.ㅜㅜ (일일실비 20적용)
평범한 집에서 돈나갈 곳이 많은 요즘
병원비까지 후덜덜이에요.
아프지 않는게 돈버는 일이지만~
친정 아버지 말씀처럼 돈모으는 이유중하나는
병원비 때문이란 말씀도 맞네요

IP : 116.39.xxx.17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
    '22.11.23 11:29 AM (180.69.xxx.74)

    뭐 검사하나 하면 치료 쭈욱 이어지고 무서워요
    석회로 올해 200넘겼는데.
    나은건 1도 없어요

  • 2. 저도
    '22.11.23 11:31 AM (174.29.xxx.108)

    나중에 병걸려서 병원에 오래 머물게되면 간병인비용에 입원비에 수술이라도하고...그러면 몇억은 순식간인데싶고.
    혹시나 거동이 불편하거나 치매라도 걸려서 시설에 들어가야한다면 그래도 돈 좀 내고 좋은데 가야할텐데 그럼 몇년 거기서 산다고해도 몇억있어야하고....더구나 물가가 오르니 그때는 모든게 지금보다 더 비쌀테니 얼마가 있어야할까 생각하면 몇억이 우습게 보여요.애들한테 절대 부담주지 말아야하니 넉넉히 있어야할텐데말이죠.

  • 3. ..
    '22.11.23 11:33 AM (110.70.xxx.79)

    실비 없으세요? 저희 시가 보니 실비 없으니 나이 들어 수술 하면 500~800 훅훅 나가더라고요. 시어머니 엄청 알뜰한 분인데 못쓰고 못먹고 노후에 병원비로 다 나가더라고요

  • 4. 요즘
    '22.11.23 11:34 AM (221.144.xxx.81)

    실비 보험 한개씩은 다 있잖아요ㆍ주변보면
    다 들 병원다니며 실비 해택 잘도 보던데요

  • 5. ㄷㄷ
    '22.11.23 11:35 AM (59.17.xxx.152)

    할머니 폐암 투병하실 때 보니까 의외로 중증 질환에 대해서는 의료보험이 잘 되어 있어 큰 부담이 없는데 간병비가 엄청나더군요.

  • 6. ㅇㅇ
    '22.11.23 11:52 AM (218.51.xxx.231)

    실비 보험 없으면 병원 가기 무서울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하나 드세요.

  • 7. ㅡㅡ
    '22.11.23 12:00 PM (116.39.xxx.174)

    실비있어요. ^^ 실비가 일일20이잖아요 최대
    그거 적용해서 43만원 이에요
    대학병원이라 검사비가 비싸네요

  • 8.
    '22.11.23 12:02 PM (58.123.xxx.205)

    저는 통원 일일한도가 10이라
    제 부담이 더 많아요

  • 9. ..
    '22.11.23 1:20 P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병원비 그정도 암것도 아니에요 ㅜㅜ
    종일 간병비 10만원인데 친정엄마 상태 안좋으니 그 금액에 더 올려줘도 사람구하기 어려웠어요.
    요양병원도...
    병원 모시고 가기 어려울때 도우미 비용 5만원이고
    수시로 영양제 맞고 어쩌고
    젊을때 건강관리도 잘 하고 노후병원비 모아 놓아야해요 ㅜㅜ

  • 10. 전..
    '22.11.23 1:28 PM (14.55.xxx.141)

    부부가 입원 퇴원 번갈아가며(입원시 1인실 씀) 했는데
    간병비 병원비 생활비
    합쳐 5년간 4억 나갔답니다

    부동산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현금이 있어야 노년이 편해요
    자식요?
    돈 없는 노인은 기댈곳 없다는것만
    명심하세요

  • 11. 어금니
    '22.11.23 5:12 PM (123.199.xxx.114)

    하나 씌우고 오늘 57만원 3개월 무이자 결재하고 왔어요.
    일시불도 못하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436 유재석씨도 쌍수한거죠? 23 빵야 2022/11/30 8,776
1401435 신의 존재를 상상할수도 없지만 9 ㅇㅇ 2022/11/30 1,962
1401434 샷시 새로하니 진짜 다른세상이네요 91 ... 2022/11/30 20,916
1401433 막 보관한 세무 부츠 어떻게 신어야할까요. 5 .. 2022/11/30 812
1401432 날씨 추우니까 무스탕하나 사볼까싶어요. 9 잘입어질까요.. 2022/11/30 2,345
1401431 추운날 더 피곤하고 배고프고 5 2022/11/30 1,372
1401430 지역의료 18000원 어느정도? 11 디역 2022/11/30 2,763
1401429 콩나물국 비법은 15 비법 2022/11/30 5,223
1401428 과자 중 유일하게 사 먹는게 감자과자 였거든요 10 과자 2022/11/30 3,200
1401427 헬스장에서 천국의 계단 80층 탔는데 9 ㅇㅇ 2022/11/30 5,252
1401426 할머니들 대상으로 유익한 요가 유투브 있을까요? 시니어 요가요 7 궁금 2022/11/30 1,475
1401425 송창식,정훈희의 안개(헤어질 결심) 6 겨울 2022/11/30 2,414
1401424 이 추운날 아이가 밖에서 울고있어서 25 ㅠㅠ 2022/11/30 11,100
1401423 엄마가 안해본 일에 대해 걱정이 많으시고 비관적인 경향이 있어요.. 9 winnie.. 2022/11/30 2,717
1401422 지하철 내일도 파업인가요? 21 .. 2022/11/30 2,876
1401421 가죽소재 운동화는 세탁 어떻게 하나요? 1 질문 2022/11/30 1,026
1401420 반전세 들어가려는 집의 주인이 83세.. 들어가시겠어요? 10 대추야자 2022/11/30 4,407
1401419 토끼띠 6 겨울 2022/11/30 2,454
1401418 지금 지하철 선릉역 사람없다는데요? 4 2022/11/30 3,775
1401417 40 앞두고 얼굴이 많이 늙네요ㅜㅜ 14 ㅠㅠ 2022/11/30 5,565
1401416 집중해서 일을 하면 시간이 후딱가는편인가요.??? 3 ... 2022/11/30 944
1401415 윤석렬퇴진범국민선언 부탁드립니다. 16 윤참사 2022/11/30 1,482
1401414 박은빈 어릴때, 전 목소리 듣고 알았어요 3 ..... 2022/11/30 3,288
1401413 교실에서 선생님께 쌍욕한 초딩 조언 10 ... 2022/11/30 4,409
1401412 피파 게임 매니아 아드님~~소식 궁금해요 2 궁금 2022/11/30 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