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버리고는 있는데 확확 진도가 안나가서 진짜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입니다.
개인적으로 하는 일도 계속 잡혀있고, 일 다녀오면 피곤하고... 다이*에서 미리 박스는 사 놓고 채우는 것도 못 하고 있네요.
하는 일로 도구가 너무 많아서 제가 사용하는 도구래도 박스에 넣고 싶은데, 몸이 안 움직여요.
대학생 아이 방에 박스 하나 넣어주고 알아서 넣으라했고,
고딩은 책만 챙기라했고, 초딩도 책만 챙기라했어요.
전집은 미리 다 정리 해서 팔고 버리고...
제 옷을도 일단 한 번 버렸어요. 비싸고 싸고 최근 안 입은 옷들 택 달린 옷들도 그냥 버렸어요..ㅠㅠ
당근에 팔고 하는 것도 에너지가 있어야하니 ,
어젠 김장도 1박 2일해서 딤채도 정리해야하는데, 딤채정리도 못 하고 있고..
그냥 다 미련없이 정리해야하는 것도 버리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이사짐과 함께 가서 버릴까요?
이사 하고서는 시간이 조금 있을 것 같아요.
조언 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