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고팔때 매도 먼저하고 매수해야하는거 아닌가요?
1. ~~
'22.11.21 2:50 PM (223.37.xxx.248) - 삭제된댓글원래 갈데 정해놓구 이사나오는건데요.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2. ....
'22.11.21 2:5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먼저 팔고 나서 내 새집 구하는 수순이죠.
내 새집 구해놓고 원래 내집 안 팔리면 그때 난리나요.
그런데 지금 워낙 매수매도 없는 시기라 특이한 것 같아요.3. 요즘
'22.11.21 2:54 PM (110.70.xxx.37)같은 시기는 더더더 매도가 먼저죠
4. ....
'22.11.21 2:55 PM (210.223.xxx.65)윗님 잔금 지급기한 못 지키면 자동 계약파이기인가요?
특약에 보니 이런 내용 기재가 안되어있네요
저도 부린이라 뭐가뭔지..5. 헐
'22.11.21 2:55 PM (182.216.xxx.172)내년으로 갈수록
더 내려야 팔릴것 같은데요?
보통
하락기에 자신이 집을 먼저 매도 하고
매수하는게 맞죠6. ㅇㅇ
'22.11.21 2:56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요즘 같은 시기에는 매도를 먼저 하고 매수 하는것이 마음이 편하지만, 그렇지 않았던 시대도 있었죠
노파심에 말하면, 4개월 후로 잔금을 받으면,,,중도금 충분히 받으세요
중도금을 조금 받으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중도금 까지 받으면 한쪽의 일방적인 취소로 계약해지를 못해요.
잔금 날짜에 지불하지 못해도,,, 계약 해지를 할려면 소송으로 가고 복잡해집니다
그쪽에서 잔금 줄때까지 기다려야 해요
그나마 중도금이라도 많이 받아 놔야 매수인이 살려는 의지가 확실해서 뭔가를 적극적으로 합니다7. 그러게요
'22.11.21 2:57 PM (222.116.xxx.215) - 삭제된댓글먼저 매도해야 돈이 생기고 돈 나올 일정이 나오니 매도 후 매수해야 안정적일것 같은데요.
그건 그거고 집 살거면 미리미리 여러 집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
미리 봐둔 집이 많으면 결정이 빠르고 편할 것 같아서요.
근데 그건 시간도 있고 똑똑한 사람들이 그럴것 같고 전 집을 두번 다 한번 보고 하루만에 샀네요;;;
큰 돈 움직일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냥 빨리 결정하는데 좀 바보같기도 해요;;8. ...
'22.11.21 2:57 PM (210.223.xxx.65)그러니까요. 내년에 팔수록 더 내려야할텐데
그 매수인 입장에서그 집을 내려 파는 것보다
저희집 계약금 손해 보는게 더 이득일 거 같은 상황이긴해요.
그 매수인 집이 더 비싼 집이거든요.
아이고 이거 참...
아님 그 매수인이 집을 못 팔아도 믿는 구석이있다거나 보유현금이 있다거나
하면 또 모를상황인데.9. 저라면
'22.11.21 2:58 PM (182.216.xxx.172)저라면
중도금 안 받으셨으면 받지 말라고 권고하고 싶네요
계약금만 받은 상태에서는
계약 불이행 해지를 할수 있는데
중도금까지 받으면
계약해지 못해요
머리 아픕니다10. .....
'22.11.21 2:59 PM (210.223.xxx.65)네. 중도금 안 받았어요.
특약에 중도급 지불.. 이런 사항 표기도 없었어요11. ㅇㅇ
'22.11.21 3:01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아이고,, 무슨 계약을
집이 얼마이길래, 그렇게 허술하게 계약서를 작성해요
저라면... 그 통장 막아버리겠어요ㅜㅜ12. .......
'22.11.21 3:02 PM (210.223.xxx.65) - 삭제된댓글윗님 그렇지요? 부린이라 처음에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제와서 좀 정신을 차려보니 뭔가 좀 이상한 거 같아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13. ㅇㅇ
'22.11.21 3:04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https://www.lawtalk.co.kr/qna/138819
지금 매수인이 백만원 이라고 입금하고 중도금입니다... 라고 하면 원글님은 하염없이 잔금 줄때 까지 기다려야해요
안그러면 소송으로 가야죠14. ....
'22.11.21 3:04 PM (210.223.xxx.65)윗님 그렇지요? 부린이라 처음에 아무것도 몰랐는데
이제와서 좀 정신을 차려보니 뭔가 좀 허술한 거 같아
여기에 글을 올렸습니다.15. ......
'22.11.21 3:05 PM (210.223.xxx.65)119님 저도 그 생각을 하고 있던 참이었거든요
16. ....
'22.11.21 3:07 PM (210.223.xxx.65)어라? 119님 어디로???
17. 그쪽에선
'22.11.21 3:08 PM (182.216.xxx.172)어떻게든 중도금 넣으려 할것 같아요
해지 못하게 하려구요
일단 그 통장 닫아놓고
다른 통장 만드세요
그리고
연장 4개월은 원글님이 해주시고 싶으면 해주시고
해주시기 싫으면 계약 위반이라 하시고
원글님이 선택 해야죠18. 아구구
'22.11.21 3:09 PM (211.58.xxx.161)자기꺼 먼저팔고 사야지
먼저사놓고 나중에 안팔리면 똥줄탈텐데요
그러다가 헐값에 파는거죠
예전처럼 눈뜨고일어나면 올라있는 형국이 아닌데
이렇게 떨어지기만할때 그렇게하면 안되쥬19. 해지
'22.11.21 3:20 PM (49.175.xxx.75)중도금까지 넣고 잔금 못 넣으면 매수인은 어찌 되는건가요?
20. 모모
'22.11.21 3:32 PM (222.239.xxx.56)중도금까지 받으면
잔금 못치르도 해지못합니다
견국 법적으로 처리해야되고
복잡합니다
4 개월 기다려달라하면
계약서 다시 쓰세요
4 개월뒤에 시행 못하면
해약한다구요
그땐 매수자가 계약금
못받는다고 명시하세요21. 모모
'22.11.21 3:35 PM (222.239.xxx.56)아마 법적으로 계약금치르고
몇개월지날때까지
나머지금액 지불못하면
자동 해약되는
제도가 있을겁니다
다른 부동산에 물어보세요
님같은경우는
부동산의 역활이 중요해요
한쪽편에 치우치지않고
교통정리 잘해야되는거요22. dlf
'22.11.21 3:46 PM (180.69.xxx.74)4개월내엔 팔릴까요?
계약서에 꼭 적으세요
말로만 하다가 낭패보기도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