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 대입에 합격했을때 무슨꿈

456 조회수 : 2,462
작성일 : 2022-11-14 21:06:49
꾸셨어요?
전 저 친정엄마가 꿨던꿈 좋다고 말했는데 결과는 불합격이었어요..

친척오빠는 검정 개가 물고 안놔줬는데 편입 시험 합격했다고 하던데..
다 다르겠지요.
특별한 합격 꿈 없을까요?

떨리네요..
그냥 시간만 보내면 되나요.
아침에 절에 가서 기도는 합니다..오면 밥해주고..
이번주 1차 발표할것도....있는데 불안하네요. 경쟁률이 안높아도 2.5배수 뽑으니 얼마 안되더라구요.ㅜ
IP : 124.49.xxx.18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1.14 9:08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대입은 아니고 제가 자격증 시험볼 때 엄마가 이틀 연속 응가꿈을 꾸셨다고...

  • 2. 카라멜
    '22.11.14 9:10 PM (125.176.xxx.46)

    저는 돌아가신 친정엄마가 한번도 못본 제 딸애 주라고 귀한 물건을 주셨는데합격해서 너무 신기했어요

  • 3. ....
    '22.11.14 9:11 PM (221.157.xxx.127)

    솔직히 원서를 성적에 맞춰 하나는 안정으로 쓰니 요즘 합격은 다해요 어디합격하느냐가 문제ㅜ

  • 4. ....
    '22.11.14 9:12 PM (116.35.xxx.101)

    전 bts가 나오는 꿈 꿨어요. 4월쯤에 꿨는데
    Rm이 인터뷰를 9월에 하자고 하면서 bts멤버들이
    웃으면서 지나갔어요. 그래서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었는데
    진짜 수시 6개중 5곳에 합격했어요. Bts forever!!!!

  • 5. ..
    '22.11.14 9:13 PM (223.62.xxx.241) - 삭제된댓글

    전 제 꿈을 제가 꿨었는데..
    꿈에 창가에 화분이 5개가 있었는데 2개만 꽃이 피었어요.
    그때 미술학원에 고3 친구 5명이 같이 다녔었는데
    저포함 둘만 합격.. 우연이었을까요?

  • 6. 저는
    '22.11.14 9:20 PM (223.62.xxx.65) - 삭제된댓글

    꽉 찬 만원버스에 한자리 남아서 탔어요.
    줄줄이 불합이라 꼼짝없이 재수다 포기하는 중에
    꿈 꾼 날 합격통지 받았어요.

  • 7. 합격의 꿈
    '22.11.14 9:24 PM (218.145.xxx.232) - 삭제된댓글

    서핑할 정도의 큰 파도의 파란 바다가 굉장하다고 감탄한 순간 잔잔하고 평화로운 바다로 바뀌며 이 정도도 괜찮아하고 위로했는데. 연대는 예비3. 고대는 합격. 꿈이 정확하죠?

  • 8. 합격의 꿈 2
    '22.11.14 9:28 PM (218.145.xxx.232) - 삭제된댓글

    기다린 아일 데리고 시장 국밥 집에서 국밥을 먹이는데 국밥안에 수큰 순대 하나. 큰 만두가 들어 있는 거예요. 정시 가. 나군 다 합셕했습이다

  • 9. 본인
    '22.11.14 9:28 PM (211.218.xxx.160)

    나는 꿈을 안꿨는데 아이는 꿈에 롯데케슬잠실에 이사하는 꿈을 꾸었데요.
    그리고 서강대경영 합격했어요. 떨어질줄 알았거던요.

  • 10. 예지몽
    '22.11.14 9:32 PM (210.99.xxx.140)

    잘 꿔요 정시원서 접수날 당일 꿈에 아들이 어린모습으로 엄청 큰소변 줄기를 뿜구 있더라구요 깬후 검색하니 소원성취 하는 꿈이라고 ...몇달후 원하는 대학 과 합격했어요

  • 11. ...
    '22.11.14 9:53 PM (124.49.xxx.188)

    롯데캐슬 잠실 ㅎㅎㅎㅎ서강대경영 ㅎㅎ
    정말 현실적인 꿈이네요..저희 아이도 썼는데...
    롯데캐슬 영상이라도 좀 보고 잘까요.

  • 12. 저는
    '22.11.14 10:19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 딱 1개 남은거 제가 앉는 꿈
    버스를 탔는데 자리가 딱 2개 남은거 엄마 앉히고 저도 앉는꿈.
    버스를 탔는데 하나 남은 자리 제가 막 뛰어가서 앉으니 저보다 늦은분이 옆에 서서 째려 보는꿈.
    저랑 다른분 둘이 달리는데 제가 깻잎 한장 차이로 빨리 들어오는 꿈을 계속 반복해서 꿨어요ㅋㅋ
    수시 발표 당일은 청소기로 집안 구석구석 청소하는꿈 꿨는데 검색해보니 좋은꿈이라고 해서 합격기대뭉개뭉개.
    수시최초합 했는데 6장중 젤 기대 안하고 젤 경쟁률도 센곳이라 기대도 안한곳 붙었는데 제 예상으론 최초합 20명중 20등 했나부다 해요. 꿈이 워낙 저랬어서ㅎ

  • 13. 저는~
    '22.11.14 10:20 PM (221.150.xxx.138) - 삭제된댓글

    좋다라고 말한 꿈은 다 꾼것 같아요.
    문재인대통령 부부가 계속 밥 먹자고 쫒아다니고..
    가장 신기한건 화려하고 이쁜 부엉이 3 마리가 방에 들어와서
    놀라서 내쫒았는데 두 마리는 베란다에 걸쳐 앉고
    한마리가 걸어나가다가 눈이 마주쳤는데 그 눈동자
    보며 놀라서 꿈에서 깼어요.
    수시 딱 3장 썼는데 세 곳 다 붙었어요.

  • 14. 하늘빛
    '22.11.14 10:36 PM (125.249.xxx.191)

    높은 동산에서 정말 예쁜 바다 보는 꿈이요. 바다가 참 파랗고 예뻤어요.

  • 15. 꽃다발ㅗ
    '22.11.14 10:43 PM (58.126.xxx.131) - 삭제된댓글

    너무나 아름다운 풍경에 아이가 집으로 들어서면서 저한테 꽃다발을 주더라구요
    꿈풀이에 합격이라고 되어 있더니 그날 합격통보 받았어요.
    너무 힘든 때였는데... 가장 기쁘고 아름다운 꿈이었네요

  • 16. 저도
    '22.11.14 11:19 PM (106.253.xxx.13)

    제가 꿨는데, 꿈에 제 아이 고등 절친과 엄마인 제가아이와 같이 들어가니 제 아이 친구는 그 건물에 일이 있다해서 혼자 내려오는데, 장면이 상짝 바껴서 제가 그 뒷쪽 산 위에 서있고 아랫쪽에 대학 건물들이 보이더라구요.
    그 길을 내려와서 버스 타려고 보니 넓은 경내에 학생들이 잔뜩 있어 저도 거기서 버스를 타야하나보다 싶어 같이 기다리는데 옆 어떤 여학생이 저를 보고, 저희 학교 좋은 학교에요 하길래 웃어주다 깼거든요.
    그 후에 못갈거 같은 학교에 합격했고 기숙사 생활을 해야해서 짐을 챙겨주러 갔다가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제 아이 친구랑 간 그 건물의 위치에 기숙사가 있었고, 뒤쪽은 등산을 다닐 수 있을 정도의 산이 있구요, 내려오니 큰 절이 있는데 그 경내가 제가 버스 기다리던 그 곳이랑 위치와 생긴 모습이 너무 일치하는거에요.
    지금도 아이한테 갈 때마다 그 절이며 기숙사, 산을 보면 제가 생각해도 참 신기해요.

  • 17. 초록
    '22.11.15 12:31 AM (125.178.xxx.62)

    시험 전 주에 커다란 초록이 앵무새가 유리창을 뚫고 들어와 엉겁결에 울 딸 이그 앵무새 발목을 잡았드래요.
    어찌나 컸는지..엄청 놀랬는데 정신차리니 자기가 발목을 잡고 있더래요.
    독수리였나? 독수리 학교 합격했었어요.

  • 18. 큰애때
    '22.11.15 12:46 AM (112.152.xxx.66)

    문재인 대통령꿈 꿨어요
    제 손 잡으시고 걱정말라고 ~

  • 19.
    '22.11.15 12:48 AM (125.189.xxx.41)

    아이 합격 후 학교 마크를 봤는데
    합격전 꿈꾸었을때 본 모양이어서
    놀랬어요..

  • 20. 신기
    '22.11.15 6:32 AM (125.248.xxx.133)

    중학교 동창이었다가 고등학교는 서로 다른곳 간
    제아이 친구 엄마가 아이들고3 수시 합격자
    발표나고 전화 왔어요
    삼년만에요
    제아들 학교이름대며 혹시 거기 붙었냐고..
    그렇다 했더니 자기가 꿈에 열쇠 세개를 들고 어떤문을
    통과하려는데 문지기가 열쇠 하나를 뺏으며
    그건 ##이 거라고 제아이 이름을 대더래요
    그후 그엄마 아이가 원서 쓴 세곳중에 한곳만 떨어져서
    우리아이가 붙었나 싶어 전화한거였어요
    근데 그엄마가 뺏겼다던 열쇠가 서울대였어요
    지금도 신기해요

  • 21. 마리
    '22.11.15 10:02 AM (59.5.xxx.153)

    저도 합격자발표 며칠전에 꿈을 꾸었어요..
    학교운동장인데 무슨 행사가 끝났는지 빨간 카펫에 쓰레기들이 많아서 그걸 제가 빗자루로 다 쓸었어요... 본부석에 가니까 음식물 쓰레기 같은 통이 있어서 열어봤더니 낙지가 네마리가 있는데... 버리려고 했는데... 딱 달라붙어서 안떨어지더라구요....
    같은날 결과 발표를 했는데... 다섯군데 중에서 네군데 합격했어요... 서울대가 맨먼저 발표 났구요...
    맨날 내 덕분에 대학 잘간줄 알라고 그래요...ㅎ

  • 22.
    '22.11.15 5:40 PM (112.148.xxx.25) - 삭제된댓글

    죽는꿈도 길몽이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6333 초등저학년엔 책많이 읽는게 최고라는말이요 5 ㅁㅁ 2022/11/15 2,169
1396332 고3엄마들 다 뭐하세요? 5 456 2022/11/15 2,021
1396331 돈을 써야 기분이 좋아지네요 14 ㅇㅇ 2022/11/15 5,391
1396330 외교부 거짓말 하는 건가요?(워싱턴포스트는 이미 25명 공개했어.. 11 00 2022/11/15 3,233
1396329 돌싱 ㅇㅅㄹ 처럼 돈한푼 못받고 이혼하는경우요 20 ... 2022/11/15 6,118
1396328 지방은 로또를 어디서 사면 될까요? 로또판매점 지도라도 있을까요.. 5 ... 2022/11/15 1,112
1396327 영화 Far From Heaven 보는데 2 영화 2022/11/15 1,163
1396326 이유없이(?) 속이 울렁거리는데요... 8 11월 2022/11/15 1,876
1396325 공식 일정 거절하고 김건희 짝퉁 판매 의혹 편집샵 방문 15 ... 2022/11/15 4,757
1396324 유방암 검사 3 밀크 2022/11/15 2,019
1396323 1월에 호주 여행가려고 하는데요( 댓글 절실) 10 떠나고파 2022/11/15 1,493
1396322 시어른 말 못되게 한번이라도 하면 13 .. 2022/11/15 3,514
1396321 부쩍 피곤해하는 중3아이..뭘 먹여야할까요? 6 어쩌나 2022/11/15 2,049
1396320 남편은 욕하고 마누라는 끌어안고 4 돌아오지마라.. 2022/11/15 2,766
1396319 전두환 똘마니와 추종하는 윤석열 2 광주 항쟁 2022/11/15 767
1396318 짜하네요 3 고3 2022/11/15 996
1396317 이제훈 류준열이 했던 쿠바 여행 프로 재미있었나요. 17 트래블러 2022/11/15 3,421
1396316 "이재명 개인 의견"…명단공개 논란 선 긋는 .. 14 이재명개인탓.. 2022/11/15 1,792
1396315 바이든 "한국 기업 고려하겠다"더니, 백악관 .. 7 외교가아닌 2022/11/15 2,554
1396314 돌싱 ㅅㄹ 유튜버에 제보한 사람 23 2022/11/15 7,457
1396313 연예인 극단적인 선택이 귀신 탓이라네요.. 2 허니베리 2022/11/15 3,489
1396312 "희생자 명단 공개" 외치던 민주당 의원들, .. 15 오리발짱 2022/11/15 1,779
1396311 집 인테리어 부분적으로할때 업체? 4 0 2022/11/15 1,116
1396310 38세 전남친에 51통 전화한 19세 여성 무죄 7 ㅇㅇ 2022/11/15 3,571
1396309 쿠팡 후기보면 체험단이 있던데 3 쿠팡 2022/11/15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