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후
진정으로 사과 하지 않는 윤석열정부의 모습을 보니
화도 나고
그냥 그들이 짜쯩나서 뉴스보는거 조차도 싫습니다.
거기다가 윤씨 지지율은 또 올랐네요
정말 싫어요.
아침에 뉴스 틀어놓고 하루를 시작하고 아이들과 밥 먹으며 시사관련해서 이런저런 얘기하는게 낙이었는데...요즘은 아침부터 고구마 백개는 투척당하는 기분이라 tv안튼지 오래되었어요
그래요. 아직도 반성 없고 책임 떠넘기기나 하고
뻔뻔한 윤정부 보니 홧병 날것 같아요.
저도요.
가려운 곳을 팍팍 긁어주는 게 언론의 맛인데
멍청한 (척하는) 소리나 듣고 있으니 화가 치밀어서
안 봐요.
참사 이후 듣던 라디오 채널도 싫어져서
클래식 채널만 틀어놔요.
참사 다음 날 일상의 고마움 어쩌구 사연 듣기
역겹더라고요.
오른 지지율이 사실이라면 우리나라는 망해도 할 말이 없는거죠.
그만큼 제 정신이 아닌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긴데 어디 개선이 되겠나요?
없어서 뉴스 안 본지 오래됐고 대신 라디오 늘 틀어놨는데
언제 그 놈 목소리 나올지 몰라 이제 라디오도 안 들어요.
82가 유일한 소식통이네요.
멩바기 당선 되고 담날 중고로 팔아 치우고 지금까지 없이 사는데
인터넷 있으니 전혀 불편함 모르고 삼.
2~3퍼 오른건
북한 미사일도 있고 해서 안보이슈로 오른걸거고.
어차피 30퍼는 바이든이 날리면이라 들리는 사람들이라
참사는 신경 안 쓰겠죠. 자기들이 놀다 죽었는데
왜 정권 흔드냐는 사람들도 30퍼는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