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친구가 거짓말하는데 어떡할까요?
어려서부터 부모와 잘 알긴하고,
그 집은 어려서부터 알면서 그러는지 모르는건지
아이 거짓말에 속더라구요,
아이 말에 무조건 믿고 확인을 하지 않는듯한데,
이번에도 집에는 우리애한테 보여주지도 않은 시험 요점 정리를
보여주었다고 말했대요,
우리애는 하루 학교 일정으로 수업에 빠져서 물었는데 안알려줘서 다른 애들한테 물었고, 톡으로 확인되고요,
그밖에 친구들간 대화도 집에서는 자기가 나쁜말 하고선
친구탓으로 돌리는둥,
이런걸 그엄마 통해 제가 알게되었는데
진실을 알려줘야 할까요?
그러면 그엄마 성격에 우리애나 상대를 거짓말한걸로 난리칠거 같긴하고 한편으론
격고 지나가야 하는 생각도 들고 복잡하네요,
어떻게 하시나요?
1. ㅠ
'22.11.9 12:11 AM (118.235.xxx.16)냅두세요. 왜 그런걸 얘기하나요? 엄마도 알꺼예요. 입장바꿔서 생각한번만 해보시면 답 나올텐데 원글아이가 거짓말한다고 다른엄마가 와서 얘기하면 어떠실지.
2. ᆢ
'22.11.9 12:12 AM (1.235.xxx.225)뭘 얘기해줍니까?
가만히계세요
내자식도 남의 자식도 모를 일이예요
자식일 앞에서 한없이 겸손해야됩니다3. 네
'22.11.9 12:13 AM (168.126.xxx.234) - 삭제된댓글그런데 우리애 관련으로 알려주지도 않은걸 알려줬다고
말하는데 아닌거 같고,
저도 모른체 넘어가는게 그 집 아이를 위한건 아닌거 같지만
결과는 안좋은거 같아서 ㅠ4. ㄹ.
'22.11.9 12:18 AM (39.7.xxx.246)윗님 말씀 처럼 내애도 밖에서 어쩔지 모릅니다. 남의자식일 내자식일 모르고 앞으로 그일이 내자식일이 될수도 있어요. 남의자식일에 특히 조심하세요
5. 아휴야
'22.11.9 12:29 AM (175.114.xxx.96)유치원생이라도 알려주기 어려운 일인듯 한데요
그냥 개입하지 않는 것이 모두를 위한 길입니다
그 아이를 위한다고 하시는데,,글쎄요..
무슨 진실요. 그냥 과정이고요
한 면만 보고 아이 나쁘게 이야기 할 필요도 없어요.6. 아휴야
'22.11.9 12:29 AM (175.114.xxx.96)그냥 얄미웠나 보네요 그 아이가
7. 네
'22.11.9 12:57 AM (122.96.xxx.180)어려서도 저희애 괴롭히고 안그랬다거나 친구가 시켰다거나 거짓말에 , 또한 주변 사람과 다 등진 집이에요,
내 자식 어려서도 괴롭히고 커서도 학교에서 만나서,
빌려주지도 않은걸 빌려줬다고 거짓말에
황당하죠, 언제까지 저럴까 싶고8. dlf
'22.11.9 12:59 AM (180.69.xxx.74)모른척 하시고
내 아이와 얽힌거면 대충 관여하세요9. ...
'22.11.9 1:55 AM (61.79.xxx.23)모른척하고 그 아이와 멀리하세요
10. 죽순이...
'22.11.9 2:1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원글님... 그 아이와는 관계를 끊어버리건 어쩌건 멀리하시고 어떤 방법으로라도 멀어지세요.
그리고... 과거는 잊으세요. 저는 진심으로 원글님이 상담이라도 받고 편해지셨으면 좋겠어요.11. ...
'22.11.9 3:06 AM (175.116.xxx.16) - 삭제된댓글그아이가 거짓말한다, 이런 말은 할 필요 없죠.
다만 보여주지 않은 걸 그엄마가 보여줬다고 하는 건
그런 적 없다고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면 되겠네요.
XX가 안보여주려 해서 다른 친구들/ㅇㅇ 이에게 받아서 썼는데 무슨 소리야?
계속 딴소리 하려고 하면 ㅁㅁ 이(우리애) 톡하는거 내가 봤는데. XX는 보여주지도 않고는 보여줬다고 해싸는 거야? 제대로 물어봐라.
앞으로 그 아이는 멀리하세요 22ㅈㅈㅈ12. ...
'22.11.9 3:08 AM (175.116.xxx.16)그아이가 거짓말한다, 이런 말은 할 필요 없죠.
다만 보여주지 않은 걸 그엄마가 보여줬다고 하는 건
그런 적 없다고 확실하게 짚고 넘어가면 되겠네요.
XX가 안보여주려 해서 다른 친구들/ㅇㅇ 이에게 받아서 썼는데 무슨 소리야?
계속 딴소리 하려고 하면 ㅁㅁ 이(우리애) 톡하는거 내가 봤는데. XX는 보여주지도 않고는 xx엄마한테는 보여줬다고 했다는 거야? 왜 그랬을까... 제대로 물어봐라.
앞으로 그 아이는 멀리하세요 22ㅈㅈㅈ13. …
'22.11.9 5:25 AM (117.111.xxx.92)어려서도 저희애 괴롭히고 안그랬다거나 친구가 시켰다거나 거짓말에 , 또한 주변 사람과 다 등진 집이에요,
—그래도 아이가 필요할땐 도움을 요청했나봐요. 과거 안좋게 엮인 관계라면 아이가 먼저 멀리 하게끔 주의주세요. 그 집 주변에서 다 등돌렸다히니 그 집 말은 걸러서 들읉테니 뭐라하든 못들은 척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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