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스점퍼를 운전하다 벗어뒀다가
지하주차장에서 급히 입고 나다녔더니
맙소사 뒤집어 있고 다녔네요ㅠ
주차장이 어두운데다 바쁘게 다니다보니 이런 실수를 다 하고
너무 챙피해요
미친아줌마라 했을지 힝ㅜㅜ
옷뒤집어 입고 챙피
,,. 조회수 : 1,704
작성일 : 2022-11-08 14:49:33
IP : 223.38.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11.8 2:52 PM (121.132.xxx.148)전 제대로 입었는데도 디자인이 뒤집어지게 생긴거 입고 나갔는데 하루종일 지적당한적도 있어요. 괜찮아요. 통닥통닥..
2. apehg
'22.11.8 2:57 PM (106.254.xxx.227)전 티셔츠 뒤집어입고 심지어 상표가 얼굴아래ㅠ
당당히 헬스장까지감
바로옆 같이 런닝뛰는 사람도 있었는데
10분뒤에 알았네요
망신망신 개망신3. 내가 대장
'22.11.8 3:17 PM (14.52.xxx.159) - 삭제된댓글ㅋㅎㅎ
그래도 저 따라올자 없음.
한여름 쉬폰 주름치마를 엉덩이 뒤팬티에 걸고
쓰레기버리러 다녀옴. 한밤중이라 다행이었지만 출입궁사다있는 경비아자씨들중 누가 봤을지도 모름. 가끔 친근하게 바라보는 경비있응션 가심이 뜨끔!4. 뭘...
'22.11.8 3:51 PM (122.36.xxx.234)그 정도로 망신이라뇨
벗겨져서 속살이나 속옷이 보인 것도 아니구만.
남들은 내게 관심 없어요. ㅋ5. 그러게요
'22.11.8 4:06 PM (121.171.xxx.132) - 삭제된댓글전 티셔츠 안팎 거꾸로 입고 아울렛 돌아다닌적도 있어서. ㅋㅋㅋ
6. 하하하
'22.11.8 7:37 PM (112.120.xxx.218)괜찮아요.
저도 첫댓글님처럼 솔기가 밖으로 보이는 티셔츠 입고 다녔는데 하루종일 옷 뒤집어 입었다고 코멘트 들었어요.
원래 디자인이였다는....
누군가 눈치챘어도 바쁜가보네..하고 말듯요.
귀여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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