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참사 방치한 정부
“살려달라”던 156명의 죽음, 그 자리에 국가는 없었다
신고해도소용없었다 조회수 : 2,128
작성일 : 2022-11-05 11:58:35
책임지지 않는 국가에 묻는다…우린 왜 날마다 명복을 비는가
IP : 218.39.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신고해도소용없다
'22.11.5 11:59 AM (218.39.xxx.130)2. 네이버
'22.11.5 12:00 PM (116.125.xxx.12) - 삭제된댓글댓글은 진짜 사악 그자체네요
3. 도망쳐
'22.11.5 12:02 PM (61.105.xxx.165)그곳은 덫이야~~~
4. 동글이
'22.11.5 12:07 PM (39.7.xxx.133)10만 병정과 신천지들이 포털에 상주
5. 전략의 부재
'22.11.5 12:30 PM (118.235.xxx.48)네이버 등에 사악하게 댓글 다는 조직이 있다면
그 사악함때문에
민주당이 반사이익 보겠네요..
바보들인거죠..
사악, 극악 떨어봤자
극혐 이미지만 커질텐데6. 국가는 없다!
'22.11.5 12:35 PM (211.114.xxx.107)지금 이나라는 국가는 없다!
오직 굥명신만을 위한 나라!7. 기레기아웃
'22.11.5 12:48 PM (61.73.xxx.75)이제 남은 건 최선을 다하지 않은 국가에 책임을 묻는 일이다. 2명에서 59명으로, 120명으로, 156명으로. 전광판에 적힌 사망자의 숫자는 끊임없이 바뀌어왔다. 수치는 되돌릴 수 없지만,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는 게 살아남은 자들의 몫이다. 경찰의 만류에도 한 이태원 상인이 희생자를 위해 제사상을 차리고 “밥 한끼라도 먹여야 한다”고 고집을 부렸던 건, 자조와 슬픔 속에서 무엇이라도 해야 한다는 울분이었을 것이다. 죄책감 속에 무기력해지는 것만이 애도의 방식은 아니다. 더 이상 국민들은 책임감 없는 국가를 참아주지 않을 것이다.
8. 무정부상태
'22.11.5 12:55 PM (59.13.xxx.21)중상자중 29명이 심장만 뛰고 뇌사상태라는데
156명 그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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