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사 당일엔 이태원 밤거리 걷다 사고 장소는 그냥 지나친 용산구청장

기레기아웃 조회수 : 2,355
작성일 : 2022-11-03 17:19:38


핼러윈 대책 회의 안 가고 바자회 간 박희영 용산구청장…경찰·상인간담회도 빠져





https://v.daum.net/v/20221103140844054








IP : 61.73.xxx.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레기아웃
    '22.11.3 5:19 PM (61.73.xxx.75)

    이후 참사 하루 전에도 주민들을 만나고 있단 홍보 글을 올렸고, 특히 참사 당일 박 구청장이 지지들과 함께 있던 단체채팅방에 압사 위험을 알리는 첫 112신고가 접후된 직후인 저녁 6시 40분쯤 누군가 해밀턴 호텔 뒷편이라며 사진을 올리자 박 구청장은 별다른 반응 없이 본인 인터뷰 기사를 올렸다.

    박 구청장은 이날 고향인 경남 의령에 갔다가 저녁 8시가 넘어 서울에 돌아온 것으로 파악됐다.

  • 2. 기레기아웃
    '22.11.3 5:20 PM (61.73.xxx.75)

    이에 대해 박 구청장 측은 “주민들과의 행사에 매일 참석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며 ”의령에 내려갔던 것도 집안일뿐 아니라 의령군의 한 축제에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런가 하면 압사 참사가 발생했던 지난달 29일에는 이태원 밤 거리를 거닐고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3일 용산구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지난달 29일 오후 8시20분과 9시 정도 두차례 이태원 ‘퀴논길’을 지나갔다. 퀴논길은 참사가 발생한 해밀톤 호텔 옆 골목의 도로 맞은편 길이다.

  • 3. ㅡㅡ
    '22.11.3 5:21 PM (223.62.xxx.250)

    정말 어떻게 저런 여자를 구청장으로 뽑을 수 있죠??

  • 4. ld
    '22.11.3 6:11 PM (223.38.xxx.174) - 삭제된댓글

    용산구 주민들은 분노하셔야겠어요.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구청장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9714 십년전 햄토리라는 소시지 있었는데 그런맛 없을까요? 소시지 2022/12/25 723
1409713 패션참고하기 좋은 영화들 50 스타일 영화.. 2022/12/25 6,440
1409712 30대중후반 여성 친칠라 반코트 입고다니면 어떤가요? 5 궁금 2022/12/25 2,025
1409711 옛날표현 중 폐계라는 단어 4 00 2022/12/25 1,900
1409710 재벌집 도준 기사님 하대리 궁금증 3탄 3탄 2022/12/25 3,014
1409709 연어 회 질문 드려요 7 겨울 2022/12/25 2,145
1409708 마스크 좀 찾아주실 수 있을까요? 3 ^^ 2022/12/25 1,478
1409707 어떻게 도울수 있을까요? 6 질문 2022/12/25 1,295
1409706 재벌집 넷플릭스 3 ㅇㅇ 2022/12/25 2,481
1409705 15평 오피스텔 거실만 시스템에어컨이 있다는데요. 2 때인뜨 2022/12/25 1,748
1409704 이현이 시누이 보고 가세요...! 62 ... 2022/12/25 36,130
1409703 가수 변진섭 콘서트 다녀ㅇㅗㅁ 5 ㅇㅇㅇ 2022/12/25 3,401
1409702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77 실화 2022/12/25 5,113
1409701 아이돌반지 다 가지고 계시나요? 7 고민입니다... 2022/12/25 3,188
1409700 우물가에 펌프 기억나세요? 17 옛날 펌프 2022/12/25 3,302
1409699 연주음악, 경음악 좀 추천해주실래요. 5 .. 2022/12/25 531
1409698 재벌집 서민영 검사보면 24 ㅅㅈ 2022/12/25 6,613
1409697 혼자 노는 아기 키워보신 분 계신가요? 13 아이엄마 2022/12/25 5,618
1409696 중학생 병가 5 중학생 병가.. 2022/12/25 3,106
1409695 신용카드는 잃어버렸는데요 4 동백 2022/12/25 2,272
1409694 속상한 일이 있어 친정엄마랑 통화하며 울었는데 19 에델바이스 2022/12/25 8,947
1409693 아이가 초경을 시작 했는데 원래 이리 길게 하는건가여?! 6 .. 2022/12/25 2,635
1409692 아이 입양하고싶어요 53 ㅇㅇ 2022/12/25 9,229
1409691 가난한 올캐때문에 화난다는글이요 13 가난한 올캐.. 2022/12/25 9,939
1409690 12/31까지 근로계약서 썼는데 아직 아무말없으면 종료인가요??.. 6 궁금이 2022/12/25 1,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