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도 저런 말을 쓸 줄은 아는 인간이었나보네요
1. 상도요??
'22.10.26 8:00 PM (117.111.xxx.11)금도요...
2. 상도같은소리
'22.10.26 8:02 PM (61.74.xxx.229) - 삭제된댓글니는 안 지키는 상도, 남은 지켜주길 바라냐? 양심도 없네..
조국장관 청문회 하고 있는데, 조사도 없이 부인 정경심교수 기소부터 하고보는 상도는 진작에 개나 줘버린 주제에. 역대 정권에서 청문회에서 후보자 말고 가족들까지 건드린 건 윤석열 한동훈이 처음 아니었냐? 검사들이 정치질하면서 상도 깬 거 아니냐고!3. 20자리 비번감춘
'22.10.26 8:03 PM (211.36.xxx.243)윤석열 한동훈검찰은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해야 합니다4. 장관직
'22.10.26 8:18 PM (220.83.xxx.69)장관직 걸때는 지 권력으로 한 일도 안한 일 만들 수 있을 거라 생각했나보죠..
자기는 상도 지킨 적이 있나 먼저 생각하봤으면 하네요~5. ...
'22.10.26 8:21 PM (109.153.xxx.206)자기는 시킨 일만 했을 뿐인데
나는 좀 살살 공격해라 이 소리를 저렇게 상투적인 어휘를 빌려 돌려말하는거죠
진짜 찔리는 거에요 엄청 쫄은거라고요6. 피눈물
'22.10.26 8:22 PM (118.235.xxx.149) - 삭제된댓글남의 자식 눈에 눈물나게 했으면 내 자식 눈엔 피눈물 나는게 세상 이치고 인과응보야. 이때까지 용케 안 겪어본 것 같은데 하늘이 보고 있단 걸 알아라.
7. ...
'22.10.26 8:31 PM (211.36.xxx.60)인간이라니요. 악마새끼죠.
니가 한만큼만이라도 꼭 돌려받길 기도한다. 더받으면 더좋고
남의 자식 눈에 눈물나게 했으면 내 자식 눈엔 피눈물 나는게 세상 이치고 인과응보야. 이때까지 용케 안 겪어본 것 같은데 하늘이 보고 있단 걸 알아라.222222228. 상도?
'22.10.26 8:39 PM (203.100.xxx.203)장사꾼인가??
9. 온갖 악마짓은
'22.10.26 8:40 PM (211.36.xxx.243)다 한 놈이 뻔뻔한 거짓말은 정말 말문이 막힐 정도 !!!!
10. 상도 ㅎㅎ
'22.10.26 9:59 PM (47.32.xxx.156) - 삭제된댓글그래서 지 딸년은 뒤로 온갖 추잡한 편법 스펙 쌓으면서
조민는 표창장 하나로 온 가족을 도륙 했니?
미국에서 대입 치춘 엄마들은 다 알지.
연습 에세이라 우기는 네 말이 진심 개소리린 걸!11. 상도 풉~
'22.10.26 10:00 PM (47.32.xxx.156)그래서 지 딸년은 뒤로 온갖 추잡한 편법 스펙 쌓으면서
조민는 표창장 하나로 온 가족을 도륙 했니?
미국에서 대입 치룬 엄마들은 다 알지.
연습 에세이라 우기는 네 말이 진심 개소리린 걸12. 수백통 톡하는
'22.10.26 11:15 PM (121.162.xxx.174)유지에게 그 말 하렴
그 인간 마누라는 무서워한다더라.13. 쪼잔
'22.10.26 11:28 PM (124.53.xxx.169)뺀질뺀질 미꾸라지처럼 약아빠진 인상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