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북대 교수  ‘새만금 풍력, 중국에 팔아 7000배 수익’  논란

새만금게이트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22-10-21 13:34:56
전북대 교수 자본금 100만원으로 특수 목적 법인 설립
7200억에 중국계 태국 기업에 매각 계약

"2018년 전북대 교수로 임용"

대장동이 우습네요. 이재명이 억울하겠어요.

전북대 교수  ‘새만금 풍력, 중국에 팔아 7000배 수익’  논란
https://naver.me/xGixDJ0X

논란은 국민의힘 박수영(부산 남구갑) 의원이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감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챙기겠다던 새만금 해상풍력이 국립대 A교수 일가에 의해 중국계 기업으로 720억 원에 매각이 추진되고 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A교수 친형 B씨가 대표로 있는 회사가 자본금 1000만 원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을 만든 뒤 새만금 해상풍력발전 사업권을 지난 6월 중국계 기업이 모회사인 태국계 기업에 약 720억 원에 넘기는 계약을 맺어 7000배가 넘는 수익을 챙기려 한다는 게 의혹의 핵심이다.



IP : 58.120.xxx.10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2.10.21 1:36 PM (58.120.xxx.107)

    문정부 태양광의 실체인가요?

    https://naver.me/xGixDJ0X

  • 2. 의혹?
    '22.10.21 1:37 PM (116.125.xxx.12)

    지금 의혹이 아닌 주가조작범은 언제 구속한데요
    의혹 말고
    사실인 주가 조작범 구속하라구요

  • 3. 윗님
    '22.10.21 1:37 PM (58.120.xxx.107)

    그 주가조작 검찰 수사 끝난거 아닌가요? 풋

  • 4. 58
    '22.10.21 1:38 PM (116.125.xxx.12)

    압수수색 한번 안했는데 뭐가 끝나요?풋

  • 5. 추가게이트
    '22.10.21 1:43 PM (58.120.xxx.107)

    제타이앤디란 회사는 능력도 없이 설계 수주를 공기업에서 계속 땄네요.
    사실 설계용역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거지요.


    7200배 수익 전북대 S일가, 새만금 아리울에도 손길 뻗쳤다
    https://naver.me/xr6FzKHl

    제타이앤디, 새만금 7200배 수익…S교수 동서가 대표

    문제는 사업을 발주한 제타이앤디의 신뢰성이다. 제타이앤디는 한국전력공사 계열사인 한전KPS와 발전단지 개발에 밑그림을 그리는 ‘종합설계용역’을 추진했다. 이 계약으로 한전KPS는 제타이앤디에 두 차례에 걸쳐 기성대금 31억 5700만 원을 지급했다.

    설계용역을 맡은 제타이앤디는 설계업 면허도 보유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한전KPS 측도 중간 성과물을 받아본 뒤 설계용역 진행불가 판단을 내리고 법정다툼 끝에 기성금을 회수했다.

    기성대금은 회수됐지만, 의혹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당초 한전KPS에 설계·조달·시공(EPC) 수행사 지위를 넘긴 새만금해상풍력㈜는 S교수의 형이 대주주다. 설계용역을 수행했던 제타이앤디는 S교수의 동서가 대표이자 S교수 일가의 가족회사다. 새만금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매개로 자신의 일가가 소유한 회사에 설계용역을 준 뒤 한전KPS에 대금을 떠넘기려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는 대목이다.

    제타이앤디가 한국서부발전 연구개발 용역을 먹튀한 의혹도 추가로 제기됐다. 제타이앤디는 한국서부발전과 ‘국내 서·남해안 대상 고효율 해상풍력단지 개발(400MW ~ 1.0GW급 Site 발굴)’이라는 15억 원 연구개발 용역을 체결했다.

    그러나 지난 9월 7일 서부발전은 현장실사 결과 제타이앤디가 연구용역에 사용된 컴퓨터를 분실, 하드카피본이 없다는 이유로 증빙서류를 제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제타이앤디 참여연구원들은 전원 퇴사해 현장실사에도 불참했다. 사업비 15억 중 기지급된 1억 5000만 원은 법적 절차를 거쳐 회수 중이다.

  • 6. 월성이급하
    '22.10.21 1:45 PM (39.7.xxx.56)




    급한가 보네?



    비리가 있음 캐야겠지만


    RE100 삼성까지 선언한 마당에

    우리나라 기업들

    앞 길 막을건 아니지?

  • 7. 급하군
    '22.10.21 1:50 PM (115.22.xxx.5)

    이런 호재를 놔두고
    왠 되도 않는 북풍몰이를 했을까 ㅉ

  • 8. ㅇㅇㅇ
    '22.10.21 2:55 PM (203.251.xxx.119)

    국힘당정권만 들어서면 이때다 하고 다 팔아제끼려 하네
    계약파기해야죠

  • 9. 윗님
    '22.10.21 4:39 PM (58.120.xxx.107)

    진짜 큰 웃음 주시네요. 기사가 이해가 안 되세요? ㅎㅎ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90979 초등학교 배식도우미 알바 해보신 분 6 2022/10/31 5,873
1390978 경찰대신 역할한 여성덕에 살았네요 5 무정부 2022/10/31 4,199
1390977 시체 팔이? 그게 사람이 할말 입니까? 35 00 2022/10/31 4,346
1390976 대통지지율이 계속오르네요 ㅜ차기 한동훈 27 ㄱㄴ 2022/10/31 5,628
1390975 보험회사 내용증명 2 ?? 2022/10/31 2,737
1390974 외신들, 이태원 참사에 ‘韓 미통제 군중 관리 부실…국가 정책 .. 18 2022/10/31 3,759
1390973 소고기장조림 부위 7 날비 2022/10/31 1,242
1390972 두루두루 잘지내는 게 좋은 건 아니죠 7 ㅁㅁㅁ 2022/10/31 2,842
1390971 이태원 참사와 관련 82게시판 보며 155 .. 2022/10/31 12,333
1390970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는 어디 주최기관입니까? 21 궁금 2022/10/31 2,778
1390969 윤 대통령 국정지지율 35.7% (속보) 강원 양구 군부대서 폭.. 29 zzz 2022/10/31 6,164
1390968 확실히 사람좋아하는 외향적인 사람들 보니 23 ㅇㅇ 2022/10/31 7,668
1390967 정신이 딴데 가있으니 국민안전 따위가 눈에 들어오겠나 4 윤석열최악 2022/10/31 1,413
1390966 오늘아침 윤석열때문에 앰뷸런스가 갇혀있었다네요. 18 ... 2022/10/31 6,793
1390965 대통령 경호인력에 용산서 소속 인력은 전혀 투입안되는거 맞나요?.. 9 fh 2022/10/31 3,133
1390964 이와중에 조국 물어뜨는 기레기 17 ㄱㄴㄷ 2022/10/31 2,425
1390963 윤석열 사과라는 말 했나요? 14 ㅇㅇ 2022/10/31 1,694
1390962 기억력 나쁜 사무실 직원 18 속상 2022/10/31 4,576
1390961 우리은행 1년 안에 망할 확률 제로일까요? 23 ........ 2022/10/31 8,711
1390960 예비고1 어떤공부 해야하나요? 7 민민 2022/10/31 1,337
1390959 매불쇼 오늘 결방인가요? 7 2022/10/31 3,179
1390958 죄송)지난번 갈비뼈 늑골로 코 재수술 하신분 찾습니다 1 수술 2022/10/31 1,616
1390957 아주 상식적인 친구인데요 76 wwww 2022/10/31 23,356
1390956 17년도 21년도이태원 할로윈 현장 경찰 비율 보시죠. 12 00 2022/10/31 2,622
1390955 눈썹거상만 하려고 했는데 9 커피 2022/10/31 3,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