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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동네 학원장을 욕해요

조회수 : 5,684
작성일 : 2022-10-16 00:02:40
동네 학원장이 잘하는 애 위주로 내세우는거 같다고
자기 아이처럼 최상위 아닌 아이는 주목받지 못한다고
하길래,
동네 학원이 성스러운 성직교육기관도 아니고
자기네 이윤추구하는게 목적이니 그렇지 않냐고 말해도

자꾸 씹어대는지ㅡ이해가ㅡ안가요,
원래 사람이 그런가요?
IP : 114.222.xxx.25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6 12:03 AM (39.7.xxx.51) - 삭제된댓글

    내로남불이란 말이 왜 있겠어요

  • 2. 당연거 아님?
    '22.10.16 12:04 A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그럼 성형외과의사가 제일 이쁘게 성형된 사람 사진 쓰지
    그럭저럭 대층된 어중간한 얼굴 사진은 왜 써요. 환자 안 오게

  • 3. 당연한거 아님
    '22.10.16 12:05 A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그럼 성형외과의사가 제일 이쁘게 성형된 사람 사진 쓰지
    그럭저럭 대층된 어중간한 얼굴 사진은 왜 써요. 환자 안 오게
    그래놓고 본인 프사에는 왜 제일 잘나온 사진 올려요?
    자다 부시시 사진이 더 사실적이지 ㅎㅎ

  • 4.
    '22.10.16 12:06 AM (114.222.xxx.250) - 삭제된댓글

    말을 해줘도 본인은 얼마나 대단하다고
    자꾸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자기 아이가 돋보여야 한다는 생각이 너무 심한지,
    저런게 더 욕심같은데

  • 5. 당연한
    '22.10.16 12:06 A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그럼 성형외과의사가 제일 이쁘게 성형된 사람 사진 쓰지
    그럭저럭 대층된 어중간한 얼굴 사진은 왜 써요. 환자 안 오게
    그래놓고 본인들 프사에는 왜 제일 잘나온 사진 올려요?.가짜로 뽀샵까지 하면서 자다 부시시 사진이 더 사실적이지 ㅎㅎ
    뭐든 최고의 결과 보여주는 건 당연한 거예요.

  • 6.
    '22.10.16 12:07 AM (114.222.xxx.250)

    ㄴ 그렇게 말해도 이해를 못하고 계속 씹어대요

  • 7.
    '22.10.16 12:07 AM (114.222.xxx.250) - 삭제된댓글

    이런 사람도 손절해야 하는건가요?
    대화가 안되는거 같아 피곤해요

  • 8. 아잉
    '22.10.16 12:08 AM (118.235.xxx.107)

    그럼 내비둬요. 온 우주가 지 위주로 돌아가야하는 샤람이 있어요.

  • 9. 냅두세요
    '22.10.16 12:09 AM (211.51.xxx.155)

    냅두세요. 옳은 말 해줘야 알아먹지도 못해요.

  • 10.
    '22.10.16 12:14 AM (114.222.xxx.250)

    공감 안한다고 저도 씹으려나요?
    누군가 말하면 생각해 보지 않나요?

  • 11. ....
    '22.10.16 12:15 AM (221.157.xxx.127)

    원래학원이 그런곳인데

  • 12.
    '22.10.16 12:33 A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

    학원 설명회해서 가서 들으면 의치한스카이 설명회에요.
    만약 중하위권 대학 설명회하면 안가요.
    그 분포대에 학생들이 더 많을텐데도요.

    학원도 그렇더라구요.
    우리 학원에 전교권인 애들 다닌다는걸 내세워야 잘 가르치나보다 애들이 몰려오니까요.

  • 13. 근데
    '22.10.16 12:42 AM (211.200.xxx.116)

    씹거나 말거나 무슨 상관이죠? 원장과 혈연관계세요?

  • 14. 원글
    '22.10.16 12:44 AM (114.222.xxx.250)

    아녀, 한두번도 아니고 말해줘도 씹는게 듣기 좋겠어요?

  • 15. 학원
    '22.10.16 1:11 AM (121.130.xxx.192) - 삭제된댓글

    씹게 두세요. ㅎㅎ
    씹어야 풀리실테니까요.
    사실 불편한 진실이죠.

  • 16. ..
    '22.10.16 1:22 AM (117.111.xxx.213) - 삭제된댓글

    어미가 지능이 낮으니 자식도 그런가보네요.

  • 17. ...
    '22.10.16 1:35 AM (121.166.xxx.19)

    학원 가서 평범한 애가 왜 주목을 받아야 하는지
    발상이 이해하기 어려움ㅋㅋ

  • 18. .....
    '22.10.16 2:26 AM (125.142.xxx.212) - 삭제된댓글

    주목까진 아니더라도 같은 돈 내고 차별 받는 입장에선 역시 당연히 그럴 수 있죠. 동등하게 대해야죠. 못하는 애들 더 끌어줄 필요도 있구요.
    홍보야 어찌하더라도 아이들한텐 다르게 하면 안되죠. 교육자 자질이 안되는 거죠.

  • 19. .....
    '22.10.16 2:28 AM (125.142.xxx.212)

    주목까진 아니더라도 같은 돈 내고 차별 받는 입장에선 역시 당연히 그럴 수 있죠. 동등하게 대해야죠. 못하는 애들 더 끌어줄 필요도 있구요.
    홍보야 어찌하더라도 아이들한텐 다르게 하면 안되죠. 평범한 아이 부모는 호구인가요? 교육자 자질이 안되는 거죠.

  • 20. 굳이
    '22.10.16 7:15 AM (118.235.xxx.245) - 삭제된댓글

    주목 받는다가 실내에 점수랑 이름 붙어있는게 다일거예요.
    평범한 애는 내비두고 잘하는 애 더 가르칠 이유가 뭔가요.
    단체수업인데요. 못하면 차별이 아니고 지적은 받을 수 있겠죠
    숙제 안해왔다 해와라 집중해라 수업시간에 자자마라 떠들지 말아라
    맞는 소리인데 그걸 놔두고 오냐오냐 잘한다 천재다 부둥부둥 이런 곳이 더 이상하죠. 애 망치는데 아닌가요? 요즘 어디서 이유없이 차별받고 무시당하는데 누가 자식을 보내요. 내돈내산인데 야 보내죠.

  • 21. 굳이
    '22.10.16 7:18 AM (118.235.xxx.245) - 삭제된댓글

    주목 받는다가 실내에 점수랑 이름 붙어있는게 다일거예요.
    평범한 애는 내비두고 잘하는 애 더 가르칠 이유가 뭔가요.
    단체수업인데요. 못하면 차별이 아니고 지적은 받을 수 있겠죠.
    공부 안하는 애들 특징 이 태도와 성실도 문제 분명 있거든요.
    숙제 안해왔다 해와라 집중해라 수업시간에 자자마라 떠들지 말아라
    맞는 소리인데 그걸 놔두고 오냐오냐 잘한다 천재다 부둥부둥 이런 곳이 더 이상하죠. 애 망치는데 아닌가요? 요즘 어디서 이유없이 차별받고 무시당하는데 누가 자식을 보내요. 내돈내산인데 안 보내죠.

  • 22. 굳이
    '22.10.16 7:21 AM (118.235.xxx.245) - 삭제된댓글

    주목 받는다가 실내에 점수랑 이름 붙어있는게 다일거예요.
    평범한 애는 내비두고 잘하는 애 더 가르칠 이유가 뭔가요.
    단체수업인데요. 못하면 차별이 아니고 지적은 받을 수 있겠죠.
    공부 안하는 애들 특징 이 태도와 성실도 문제 분명 있거든요.
    숙제 안해왔다 해와라 집중해라 수업시간에 자자마라 떠들지 말아라
    맞는 소리인데 그걸 놔두고 오냐오냐 잘한다 천재다 부둥부둥 이런 곳이 더 이상하죠. 애 망치는데 아닌가요? 요즘 어디서 이유없이 차별받고 무시당하는데 누가 자식을 보내요. 내돈내산인데 안 보내죠.
    못하는 애는 더 시키라니 잘하는 애는 뒷전두고 누가 그래요.
    그럼 과외를 시키세요. 좋은 재수학원은 못하는 애는 아예 받아주지도않아요.

  • 23. 굳이
    '22.10.16 7:23 AM (118.235.xxx.245) - 삭제된댓글

    주목 받는다가 실내에 점수랑 이름 붙어있는게 다일거예요.
    평범한 애는 내비두고 잘하는 애 더 가르칠 이유가 뭔가요.
    단체수업인데요. 못하면 차별이 아니고 지적은 받을 수 있겠죠.
    공부 안하는 애들 특징 이 태도와 성실도 문제 분명 있거든요.
    숙제 안해왔다 해와라 집중해라 수업시간에 자자마라 떠들지 말아라
    맞는 소리인데 그걸 놔두고 오냐오냐 잘한다 천재다 부둥부둥 이런 곳이 더 이상하죠. 애 망치는데 아닌가요? 요즘 어디서 이유없이 차별받고 무시당하는데 누가 자식을 보내요. 내돈내산인데 안 보내죠.
    못하는 애는 더 시키라니 잘하는 애는 뒷전두고 누가 그래요.
    그럼 과외를 시키세요. 좋은 재수학원은 인서울 못할 애는 아예 받아주지도않아요. 그런 곳 차별한다고 항의할 사람이네요.

  • 24. 굳이
    '22.10.16 7:34 AM (118.235.xxx.245) - 삭제된댓글

    주목 받는다가 실내에 점수랑 이름 붙어있는게 다일거예요.
    평범한 애는 내비두고 잘하는 애 더 가르칠 이유가 뭔가요.
    단체수업인데요. 못하면 차별이 아니고 지적은 받을 수 있겠죠.
    공부 안하는 애들 특징 이 태도와 성실도 문제 분명 있거든요.
    지각하지 마라 숙제 안해왔다 해와라 집중해라 수업시간에 자자마라 떠들지 말아라
    맞는 소리인데 그걸 놔두고 오냐오냐 잘한다 천재다 부둥부둥 이런 곳이 더 이상하죠. 애 망치는데 아닌가요? 학교예서 그런 거 내비두니 수업 못들어서 학원 보내죠. 요즘 어디서 이유없이 차별받고 무시당하는데 누가 자식을 보내요. 내돈내산인데 안 보내죠.
    못하는 애는 더 시키라니 잘하는 애는 뒷전두고 누가 그래요.
    똑같이 신경쓰겠죠. 특별대우 원하면 과외를 시키세요. 좋은 재수학원은 인서울 못할 애는 아예 받아주지도않아요. 그런 곳 차별한다고 항의할 사람이네요.

  • 25. 굳이
    '22.10.16 7:35 AM (118.235.xxx.245)

    주목 받는다가 실내에 점수랑 이름 붙어있는게 다일거예요.
    평범한 애는 내비두고 잘하는 애 더 가르칠 이유가 뭔가요.
    단체수업인데요. 못하면 차별이 아니고 지적은 받을 수 있겠죠.
    공부 안하는 애들 특징 이 태도와 성실도 문제 분명 있거든요.
    지각하지 마라 숙제 안해왔다 해와라 집중해라 수업시간에 자자마라 떠들지 말아라
    맞는 소리인데 그걸 놔두고 오냐오냐 잘한다 천재다 부둥부둥 이런 곳이 더 이상하죠. 애 망치는데 아닌가요? 학교예서 그런 거 내비두니 수업 못들어서 학원 보내죠. 요즘 어디서 이유없이 차별받고 무시당하는데 누가 자식을 보내요. 내돈내산인데 안 보내죠.
    못하는 애는 더 시키라니 잘하는 애는 뒷전두고 누가 그래요.
    똑같이 신경쓰겠죠. 특별대우 원하면 과외를 시키세요. 좋은 재수학원은 인서울 못할 애는 아예 받아주지도않아요. 그런 곳 교육자 자질 운운하고 차별한다고 항의할 사람이네요.

  • 26. Xx
    '22.10.16 7:38 AM (118.235.xxx.64)

    학교도 아니고 학원이면 당연한 거죠. 그런데 그 친구가 그렇게 씹고 다녀서 오히려 더 홍보도 될 수 있어요. 아 거기 잘하는 애들 많이 다니는구나 이렇게요 ㅎㅎ

  • 27. 학교도
    '22.10.16 8:03 AM (14.47.xxx.167)

    학교도 입시설명회가보면 그러던데...

  • 28. 12
    '22.10.16 8:33 AM (175.223.xxx.81)

    그 사람 멀리 하세요. 이상한 사람이고요.
    학원장 뒷담화 계속 하듯이 원글님도 대상에 올라가요.

  • 29. ....
    '22.10.16 12:31 PM (223.38.xxx.199)

    지인 중에 자기맘에 쏙 든다며 원장, 학원 칭찬 하더니
    원래 이상한 성격이라 원장이랑 한번 틀어지더니... 갖은 욕은 다하고 다니더라구요.... 동네 장사 참 힘들다 싶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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