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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교사들이 성관계하다 발각됐다는데

조회수 : 26,927
작성일 : 2022-10-14 17:16:42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341380?sid=102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너무 충격이네요.
차라리 모텔을 가지
변태들인가요
IP : 119.67.xxx.22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14 5:18 PM (112.147.xxx.62)

    모텔갈 돈이 없어서 그랬겠어요?ㅋ

  • 2. 으이그
    '22.10.14 5:18 PM (180.65.xxx.224)

    저런것들이 교사라고
    윤리의식이 없는 교사를 교단에 세워야하나요?

  • 3.
    '22.10.14 5:19 PM (175.223.xxx.182)

    남교사는 이혼…여교사는 용서 받고 가정 복귀

    오히려 배우자 불륜이 발각되도
    남자가 참고 사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 4. 불타오르네
    '22.10.14 5:19 PM (220.75.xxx.191)

    Fire~~~

  • 5. ..
    '22.10.14 5:19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교실에서 어떻게 ㅎㅎ
    교실 어디에서 가능한가요?
    제정신이 아님

  • 6. ...
    '22.10.14 5:19 PM (125.191.xxx.122)

    뭐 19금들 보면
    기상천외한데서 하던데
    그들에겐 교실이 사무실이니
    학생에게 걸린건 아니길요

  • 7. ....
    '22.10.14 5:19 PM (125.190.xxx.212)

    언젠가 전라도 어디 초등교사 둘이 불륜이었단 뉴스 생각나서
    그 사람들인가 했는데 다른 사람들이네요.
    와.. 생각보다 저런일들 많은가봐요.

  • 8. 그런데
    '22.10.14 5:22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솔직히 남교사 아저씨 여교사 아줌마
    성적 매력 있나요?
    결혼도 불륜도
    제눈에 안경인듯

  • 9. 쓰레기들
    '22.10.14 5:24 PM (121.125.xxx.92)

    저것들도 사랑이라하겠죠
    인간쓰레기들이 아이들을가르키다니 ㅠㅠ
    도덕성이라고는 찾을수없는인간들에게
    퇴출이라는것을해야는데 감봉1개월의 경징계

  • 10. ..
    '22.10.14 5:24 PM (118.130.xxx.67)

    간땡이가 부었네
    교실에서
    저런것들도 또 교단에 서는건가요?

  • 11. 일본 야동에서
    '22.10.14 5:26 PM (180.49.xxx.147)

    교실 플레이가 종종 나온다던데 헐...;;;

  • 12. ...
    '22.10.14 5:30 PM (118.235.xxx.234)

    바람을 아무나 피는게 아니에요
    저정도로 섹스에 미쳐서 공사 구분이 안될정도라야 바람을 피우죠.

  • 13. 본능만 남은
    '22.10.14 5:36 PM (59.6.xxx.68)

    ㄴㄴ들은 교실이 오히려 스릴있다고 좋아했을듯
    눈에 뵈는게 없는 넘들이 애들 가르친다고 선생을 하니.. 애들 가르치면서도 머리 속에 온통 그 생각 뿐이었겠네요
    교실에서 저럴 정도면

  • 14. ㅇㅇ
    '22.10.14 5:39 PM (122.35.xxx.2)

    교실에서 저럴 정도면 성욕이 뇌를 지배했나 보네요
    아랫도리 간수도 못한는 것들이
    조신한 척 하다 선생이라고 애들 가르치겠죠?

  • 15. ...
    '22.10.14 5:39 PM (124.50.xxx.70)

    헐 근데 둉료교사가 혼자 봤다면 눈감아주기도 할텐데 보고했는갑네요..

  • 16.
    '22.10.14 5:45 PM (49.175.xxx.11)

    경징계 받는게 더 화나네요. 교단에 못서게 파면해야죠.

  • 17. ㅡㅡ
    '22.10.14 5:47 PM (1.232.xxx.65)

    교실에서 하려면 왜 못하겠어요?
    그짓을 꼭 누워서만 하는건 아니잖아요.
    책상붙들고 엎드리거나 책상에 앉고 남자는 서거나
    뭐..방법은 많겠죠.

  • 18. ㅇㅇ
    '22.10.14 5:49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

    아무리 눈이 돌아도 그렇지 헐

  • 19. ..
    '22.10.14 5:54 PM (118.35.xxx.17)

    둘다 다른 학교로 갔는데 거기서도 소문나서 학부모들이 난리쳤나봐요
    저런 선생한테 애 못맡긴다고
    망신살뻗쳐서 선생해먹겠나요

  • 20. 어우
    '22.10.14 5:59 PM (211.206.xxx.180)

    어차피 초등이면 거의 동지역 교대 선후배동기들인데...
    소문 다 퍼지고.. 볼 때마다 평생 회자될 텐데... 미쳤네.

  • 21. ..
    '22.10.14 6:26 PM (182.231.xxx.124)

    애들 수업하는 교실에서 선생이란 것들이 어휴
    드러워 죽겠어요

  • 22. . . ..
    '22.10.14 6:38 PM (210.125.xxx.5)

    제가 아는 가까운 지인도 남편이 고등교사였는데 같은 동료 선생님과 바람
    교실에서 그런건 아니고 부인이 모텔습격해서 잡았어요.
    한동안 이혼한다고 하더니 그냥저냥 잘 살아요.
    그 여선생은 어떻게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유부녀였는데

  • 23. 헛이런
    '22.10.14 6:51 PM (223.38.xxx.54)

    어느초등학교일까?
    저런 금수만도 못한게
    어린아이들을 가르치고있었구나
    이런건 학교, 실명 유표하고
    다시는 교단에 못서게 개망신을 주고
    뿌리를 뽑아야한다

  • 24.
    '22.10.14 7:16 PM (118.235.xxx.197)

    바람핀넘 같이 사는것도 이렇게 읽으니 이해가 안가네요..

  • 25. 에휴.
    '22.10.14 11:00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이런 뉴스를 봐도 이젠 그러려니 하게 되는건 뭘까요
    교사에 대한 기대감이 사라진지 오래되서 그런듯요.
    그저 공무원이고 직업인이죠. 교사가 갖어야 하는 사명감은 오히려 학원샘들에게 더 있는듯.

  • 26. 학원?
    '22.10.14 11:11 PM (117.111.xxx.217)

    학원이 무슨 사명감이에요. 돈값하는 걸 포장하시네요. 저 사람들 이상한 건 지탄할 일이지만 은근슬쩍 학원 끼워 넣기는 좀 많이 웃기네요.

  • 27. 퇴직자
    '22.10.14 11:22 PM (63.249.xxx.91)

    퇴직한 마당에 이런 말 옮기는 게 푸저 같지만. 저승으로 그 집단에 한번도 동화된 적이 없던 사람이라,,,

    교육계 쇄신이 필요 합니다 ,,

    저런 종류의 일탈은 너무 많아요 ,, 여교사들이 교실에서 하교해 담배 피고,,동료 교사들과 바람 나고
    유부남 교사가 처녀 교사랑 바람 나서 집안까지 따라 다니고 이혼 한다고 하고선 안 해서 ,, 학교에서 소문 다 나고 ,,
    유부남이랑 다른 처녀 교사가 바람 나서 다들 아는데 그 유부남의 아내 ( 역시 교사) 본인 남편은 절대 그럴일 없다고 믿고 ,,

    그 외에도 정말 그럴 것 같지 않은 여교사 들이 바깥에서 애인 만들어 놓고 사귀고 여행 다니고 ,,

    실명 대라고 하면 실명도 올릴 수 있어요. 제가 겪은 두 학교에서만도 이런 일 들 너무 많았고요,,

    문제는 이런 문제들은 그냥 감싸고 지나가는 교단풍토가 문제 입니다 ,,
    그리고 교직도 공무원이라,,,무사안일이 만연해요 ,,
    매년 업무 분담이 이는데 업무를 받으면 저도 말고 덜도 말고 꼭 전해와 같이 하는 게 지침이에요
    가령,, 도서관 업무를 배당 받으면,, 일년 업무이다 배정이 되는데,, 그 돈을 거의 그대로 두다가
    그 해 년도가 끝나가는 시점에서 미친듯이 도서구입해서 예비비 다 소진해야 합니다
    그래야 ,,, 내년에 예산이 그정도 또는 더 책정받을 수 있으니까요,,

    참,, 나랏돈 불필요 하게 누수 되는 곳 너무 많아요. 다 쓰자니 그것을 떠난 시점에서도 한동안 그 것 밥 먹은 죄로
    함드네요.

  • 28. ...
    '22.10.14 11:40 PM (221.154.xxx.221)

    아무리 교사가 그냥 직업이라지만 막상 저런 교사가 본인 아이 담임이라면 여기 가만히 계실분 있나요?
    초등때 담임 한마디한마디 가치관이 애들에게 얼마나 절대적인데 너무 기분 더럽고 싫을 것 같아요.
    교육청에 민원 넣을 듯.

  • 29. 김박사
    '22.10.15 1:12 AM (58.140.xxx.86) - 삭제된댓글

    이기호 소설 김박사는 누구인가에서 임고생이 공부하다
    무슨 이유인지 정신적 문제가 생겨요. 그런데 그 원인을 찾아들어가니
    부모님이 교사로 각각 다른 지역에서 일하며 주말 부부로 지내는데
    아빠가 동료 교사와 바람을 피고 엄마가 알게 되죠.
    엄마가 그 마음의 병을 풀지 못해 학교 운동장에서 아이는 놀게하고
    본인은 벤치에 앉아 남편 욕과 저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놀면서 은연중 들었던 그 욕과 저주가 그 주인공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초등 교사들 불륜 이야기 들으니 이 소설 생각나네요.
    흥미롭게 읽었던 소설이네요.

  • 30. 그러게요
    '22.10.15 1:46 AM (61.254.xxx.115)

    저런 상간년놈이 내아이 담임이다 생각하면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서 담임 바꿔달라고 교육청에 항의 넣어야죠 모텔갈 돈도 아까워서 공공장소에서 저런 추접스런 행동하는 년놈이 제정신이겠냐고요 뭘배우겠음.

  • 31.
    '22.10.15 2:02 AM (116.121.xxx.196)

    불륜영화소재로 대박일듯요

    끈적한듯한 불륜영화있잖아요
    섬세한듯 고통스런 결말로다가

    절정은 교실 ㅅㅅ 씬 ㅎㅎ

  • 32.
    '22.10.15 3:54 AM (61.80.xxx.232)

    미친것들 발정이났구나 선생이란것들이ㅉㅉ

  • 33. ㅎㅎ
    '22.10.15 7:01 AM (119.149.xxx.34) - 삭제된댓글

    멀쩡하게 생기고 신앙 좋은 여교사
    동료 남편과 기막힌 불륜 저지르고
    심지어 둘이 잠자리 대화까지
    비밀이라며 나한테 자랑스러이 얘기하고. .

    욕정 못이겨 저지른 불륜을
    혼자 무슨 비련의 여주인공인양
    자랑반 고민반 얘기하던 여자 생각나네요..
    지 죄책감 덜어내려고
    무슨 귀한 비밀 너한테만 말한다는 식. .
    다시 생각해도 역겹네요.

    나중에 다 숨기고 멀쩡히 총각 만나 결혼하면서
    나보고 자기가 한 얘기 입조심하라고
    두 가정 깨진더고
    협박 같은걸하대요.

    나 그때 미혼이었는데
    결혼에 대한 환상 다 깨지고
    윗사람이라
    병신 같이, 가스라이팅 당해서
    상종하기도 싫은 인간 끊어내지도 못했네요..

    내가 아는 인간 중 젤 쓰레기

  • 34. ..
    '22.10.15 9:21 AM (118.235.xxx.142) - 삭제된댓글

    20년 4월인 거 보니 비대면할 때네요. 5월에 개학했으니..
    그래서 애들 없다 신나게 그랬나봐요?? ㅎ

    저도 학부모지만, 혹시 저 선생 둘이?? 이럴 때 있어요
    사립초 울 아이 5학년때 남자 담임이 나이가 39~40? 정도에 키 185 체격좋아 몸 다부지고 인물은 운동선수 같이 생겼는데, 울아이 6학년 담임 유부녀 교사( 이쁜 30대 엄마)과 넘넘 친하게 지내더라구요. 전에 여기 체육교사랑 바람 많이 난다던데, 딱 체육교사 느낌이라 둘이 가정 있는데 사귀는 거 아냐 하는 느낌 팍 왔어요.
    실제 저 고등학교때도 미술남자교사랑 가정과목 처녀여자교사 둘이 그렇게 친해서 애들이 사귄다 어쩐다 했는데, 고등 졸업 후 차타고 가는데 신호대기때 정말 우연히 옆차를 봤는데 세상에나 그 두 선생이 애정행각... ㅎㅎ 졸업후 도로에서 우연히 만난것도 놀라운데 둘이 붙어 있는거 보고 깜놀..(것도 다른 학교로 전근갔는데.. )
    남녀애정에 있어서 사람 느낌은 정말 맞는 것 같아요!!ㅎ

  • 35. 교권침해 ?
    '22.10.15 9:30 A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학생들만 불쌍..

    부모고 선생이고 간에
    보고 배울만한게 없으니 ..

  • 36. ㅇㅇ
    '22.10.15 10:16 AM (118.235.xxx.220) - 삭제된댓글

    교육계 쇄신이 필요 합니다 ,,

    저런 종류의 일탈은 너무 많아요 ,, 여교사들이 교실에서 하교해 담배 피고,

    담배는 버젓이 나라에서 파는 기호퓸이잖아요
    “여교사”만 지적합니까
    남교사 포함 성인 모두,
    그리고 한국담배인삼공사 문제 삼으면 모를까

    인권 감수성 업그레이드 좀

  • 37. 이그
    '22.10.15 11:01 AM (125.130.xxx.23)

    더러라 ..

  • 38.
    '22.10.15 11:07 AM (223.33.xxx.12)

    교사도 자주 평가해서 가르칠자격이 안되면 갈아치워야해요 젊은애들 취직도 안되는데 저런짓해도 철밥그릇유지시켜주면 어린애들 교육은요?

  • 39.
    '22.10.15 12:29 PM (106.102.xxx.24)

    2년전 사건을 지금와서 공로화 시켜 여론 형성하는 이유가 뮐까요?ᆢ예전 박근혜 당선 전 기자들이ᆢ경찰서에서 여자가 피해입은 사건 파헤치고 다녔다던데ᆢ이건 초등학교 일제고사 실시 여론 잠재우기 아닐까요?ᆢmb때 이걸로 현장여론 얼마나 안 좋았는데ᆢ또 한다고 하니ᆢ

  • 40. ..
    '22.10.15 2:00 PM (112.159.xxx.188)

    무슨 외국에 일인줄 알았는데 어떻게 미혼들이 학교에서 저런다해도 놀랄일이구만

  • 41. ...
    '22.10.15 2:19 PM (175.127.xxx.48)

    2년전 사건을 지금와서 공로화 시켜 여론 형성하는 이유가 뮐까요? 22222222222222222

  • 42. 참..
    '22.10.15 4:38 PM (175.193.xxx.206)

    뉴스내용은 참 그렇지만 2년전 사건이라니 이건 또 뭔가? 싶어요.

  • 43. 지나가려다.
    '22.10.15 5:23 PM (63.249.xxx.91)

    두땡님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나 보네요

    남겨사들은 버젓이 바깥에서 담배펴요. 대놓고
    여교사들은 절대로 대놓고 안피고요, 애들 없는 교실에서 숨어서 펴요
    그런 상황을 이해 안 되니 여기서도 남여 갈라치기 하는 사고방식의 소유자는 어떤 붙일까 싶네요

  • 44. oo
    '22.10.15 5:24 PM (122.37.xxx.67) - 삭제된댓글

    2년전 사건을 지금와서 공로화 시켜 여론 형성하는 이유가 뮐까요? 33333333333333

  • 45. ㅇㅇ
    '22.10.15 5:46 PM (118.235.xxx.218) - 삭제된댓글

    교사도 자주 평가해서 가르칠자격이 안되면 갈아치워야해요 젊은애들 취직도 안되는데 저런짓해도 철밥그릇유지시켜주면 어린애들 교육은요?

    이거 쓴 댓글러도 가졍이나 직장에서 갈아치워질 듯

  • 46. ???
    '22.10.15 5:48 PM (118.235.xxx.230) - 삭제된댓글

    두땡님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나 보네요

    남겨사들은 버젓이 바깥에서 담배펴요. 대놓고
    여교사들은 절대로 대놓고 안피고요, 애들 없는 교실에서 숨어서 펴요
    그런 상황을 이해 안 되니 여기서도 남여 갈라치기 하는 사고방식의 소유자는 어떤 붙일까 싶네요
    ==

    그럼 밖에서 대놓고 담배피는 남교사도 까야죠

    게다가,
    교실 흡연은 젠더 불문 잘못된 일이지만
    본인이 본 특정 사례를 일반화시켜서야 되겠나요???

  • 47. ...
    '22.10.16 2:58 AM (114.205.xxx.179)

    사건은 2년전인데
    위자료 2500 배상하라는 판결이 최근에 난거예요.
    그래서 다시 기사됨.

    진짜 학교 선생들도 평가해서 미달인 사람들은 퇴출시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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