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회사를 1년 6개월만에 또 그만두고 싶다고 하는데 일을 왜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면서....회사에 말해서 2주 휴가 받아서 또 해외다녀오고...
지금 억지로 다니고 있는데 원래 이 세대 애들이 이렇게 일하기 싫어하는 건가요?
그런애들도 아니애들도 있겠죠 다그러겠어요?
35세 넘어가면 일 못하기 쉬워요
보통 두세번 옮기고 정착하던데요
돈끊으면 다닐걸요
실업급여 나올때싸지만 다니고 실업급여 타고 또 취직하고 그러던데요.
헝그리정신이라도 있었지만
요즘은 우리때와 많이 다를거에요.
저도 한군데 오래 못버티는 성격이라
여러군데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는데
부모님 속은 좀 썩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대만족..
다니는 애들도 많아요. 솔직히 알바하는게 더 나은 수준인 중소기업도 많은데 거기 다니면서 옮겨다니는거 비난할수는 없지않나요?
생각이 없으니 자유롭게 사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