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시하는 행동인가요?

Darius 조회수 : 1,425
작성일 : 2022-10-12 09:47:42
마케팅 담당자고 전시회 끝나고 안 오신분 기념품 몇개 챙겨드렸어요. 그 중에 하나는 컵이였는데 이거 비싼거냐고 해서 아니라고 했더니 다른 직원에게 주는거예요. 내가 컵을 잘 안 써서~ 라고 하며.. 기분이 좀 상한데,

1. 그럴 수 있다.
2. 성의를 무시하는 행동이다.
IP : 115.89.xxx.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드
    '22.10.12 9:49 AM (119.71.xxx.186)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완전 또라이요

  • 2. ...
    '22.10.12 9:55 AM (122.40.xxx.155)

    보는데서 다른 직원한테 바로 주는건 정말 아닌 행동이네요. 원글님 잘못이 아니고 그놈이 이상한놈이에요.

  • 3. ㅇㅇ
    '22.10.12 10:00 AM (59.6.xxx.68)

    예의도 없고, 돈으로 계산해서 사는 사람이라고 알리는거고, 소셜 스킬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알려주는 기회였다고 생각하세요
    그걸 무시라고 생각하시면 그건 또 다른 문제가 됩니다
    원글님의 심리의 문제가 되는거니까요

  • 4. 백번
    '22.10.12 10:02 AM (180.70.xxx.42) - 삭제된댓글

    222222222222222

  • 5.
    '22.10.12 10:03 AM (223.62.xxx.75)

    주고 나서 그 다음은 생각하지 마세요
    그 사람도 필요 없으니까 필요해 보이는 사람에게 준거니까요
    원글님에게 직접적으로 왜 이런 기념품을 준비 했냐고 말하지 않는 이상 원글님과 상관 없는 일이예요

  • 6. ㅎㅎ
    '22.10.12 10:12 AM (121.133.xxx.137)

    기본적으로 예의가 없는 사람이긴하네요
    전 모피 받은적 있어요
    모시던 분이 선물로 받았는데
    고맙다고 받더니 손님 가자마자
    이거 니 해라~ 하심ㅋ
    울 엄마 지금도 한겨울에 입으세요
    진짜 좋은거더라구요 당시엔 몰랐음
    그래도 최소한 앞에선 그러지 말아야죵

  • 7. 의미 두지 마세요
    '22.10.12 10:17 AM (59.28.xxx.63)

    요즘은
    그런 행동에 의미 두지 않는 게 맞는 거 같단 생각을 종종 할 때가 있어요.

    기념품이 내 돈 주고 산 것도 아니니.

    참 정내미 떨어지는 일인 거 같긴 하나 의미 두지 말아야 하는 거 같습니다.

  • 8. ...
    '22.10.12 10:23 A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

    쇼셜스킬 부족한 사람인 걸 알게 돼서 고맙네요~~~

  • 9. dlf
    '22.10.12 10:52 AM (123.141.xxx.253)

    비싼거냐고 묻다니 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8805 오늘 운동갈까요 말까요. 9 ㅇㅇ 2022/10/12 1,631
1388804 5시간 운전해서 아산병원 갔어요. 그런데 58 .... 2022/10/12 23,079
1388803 수능 앞두고 친 사설 모의고사 영향력 ? 4 .. 2022/10/12 1,452
1388802 뾰루지 2 아.. 2022/10/12 843
1388801 50년을 살았어요.. 7 ........ 2022/10/12 5,664
1388800 동생의 시누이 시부상에 가야하나요? 17 바다 2022/10/12 5,348
1388799 MBC 피디수첩 유튜브에 올라왔어요 8 mbc : .. 2022/10/12 1,307
1388798 늘씬하고 호리호리하다는 말이 언제부터 의미가 변했나요? 3 Mosukr.. 2022/10/12 2,893
1388797 화양동 새마을금고 8%적금 5 .. 2022/10/12 3,770
1388796 전복 버터구이 뭘 찍어 먹어요? 10 버러 2022/10/12 1,802
1388795 정기예금 1년 4.9%나왔어요 8 ㅇㅇ 2022/10/12 7,497
1388794 다른분들도 배란기때 성욕이 심해지세요? 17 zzz 2022/10/12 7,606
1388793 스웨이드 자켓에 빗방울 자국이 생겼어요 ㅠㅠ dd 2022/10/12 753
1388792 아기들 언어치료 바우처요 4 .. 2022/10/12 1,011
1388791 빌라 재개발 해 보신 분 계실까요? 5 .... 2022/10/12 1,721
1388790 박민영 얼굴이 왜저래요.. 33 jln 2022/10/12 30,985
1388789 조카의 아들이 돌찬치를 하면 보통 얼마를 주나요? 5 돌잔치 2022/10/12 2,208
1388788 초등학생들 언제부터 끼리끼리 다니나요? 8 2022/10/12 1,575
1388787 디벗같은소리 하고있네.. 학교에서 디지털벗이라고 11 디벗 2022/10/12 2,222
1388786 하하호호 할머니가되면... 5 .... 2022/10/12 2,068
1388785 모르는 사람이 우리집 등기등본 떼보면 14 ㅇㅇ 2022/10/12 6,798
1388784 몸이 차면 생강차가 최고의 차인가요 8 .. 2022/10/12 3,281
1388783 일을 열심히 해서 왕따 아닌 왕따 당하네요 7 푸시아 2022/10/12 2,382
1388782 예금 2억 넣어도 될까요 6 sdjflv.. 2022/10/12 5,001
1388781 3개국어 환경, 아이 한국어가 점점 쳐져요. 14 ... 2022/10/12 3,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