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욕죄에 성립이 될까요?

한숭 조회수 : 1,589
작성일 : 2022-10-04 16:19:09
여기에서 말하는 진입장벽 낮은 여초 직장입니다.

3개월후면 퇴직을 앞둔 여직원이 본인이 허리가 아픈지 친한사람들이 힘든일을 종종 도와주는걸 봤습니다...

그런데 나이도 한첨 어린 남직원과 같이 파트너가 된후로 그남직원이 힘든일을 도맡아 하는게 보어 뒷말이 좀 있긴했습니다.

그남직원도 평소에 허리가 아파 보였거든요

저는 뭐 남일이니까 하며 신경쓰지않았는데

며칠전 여채를 썰고 다듬는일을 하는데 남직원이 가벼운것도 못드는걸보고 보고 화가 치밀어서 그남직원에게 제가 '너는 처자식도 없냐? 너가 어제도 힘든파트를했냐? 그러니 그랬다고 하더군요..반대편에서 듣던 나이 많던그여직원이 그말을 듣고 나들으라고 그러냐하며 나와 그직원이 말다툼을 하는와중에 제가 조기퇴직하는 방법이 있다고 했더니 그뒤로 저한테 욕을 랩처럼하드라고요...도마에 칼을 치면서요.

사무실에 보고하고 책임자와 저 그사람과 진위여부를 가리는 와중 ..절 모욕죄로 고소한다네요..

조기퇴직하라는 말이상낭히 모욕을 느꼈다네요

많은 사람들앞에서 그랬다고요 그런데 이말이 모욕죄에 해당이 되나요?

























.
IP : 1.249.xxx.4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10.4 4:21 PM (210.218.xxx.49)

    원글님이 뭐길래
    조기퇴직 운운하나요?
    사장인가요?

  • 2.
    '22.10.4 4:28 PM (218.155.xxx.188)

    그러세요?
    그 남자가 들건못들건 왜 화가 치밀어요?
    처자식 얘긴 왜 하죠?
    조기퇴직 운운하니
    그 여자 싫은가보넹ㆍ
    님이 선 넘었자나요 님이 더 이상

    모욕죄는 아닐 것 같지만
    그 정도에 쪼는 분이 저런 쌈닭같은 말은 어째 했대요??

  • 3. 그여자분하고
    '22.10.4 4:29 PM (39.114.xxx.198)

    그닥 사이도 않좋았지만....그남직원이 착하고 안쓰러워서 그런거죠 나이갑질하는거 같아서요...

  • 4. 어휴
    '22.10.4 4:46 PM (14.32.xxx.215)

    어제 아스퍼거 상사글부터 왜들 이러시는지 ㅠ

  • 5. 영통
    '22.10.4 4:55 PM (106.101.xxx.195)

    님이 오버에 오버.
    마치 남자 부인처럼
    마치 사장처럼..

  • 6. 그정도로
    '22.10.4 5:05 PM (118.235.xxx.8)

    모욕죄가 될까요?
    고소당할거면 랩으로 욕한 그 사람이겠죠

  • 7. ...
    '22.10.4 5:06 PM (112.147.xxx.62)

    글을 이상하게 쓰시네요

    누구에게 조기퇴직을 말했다는거예요?
    남자? 여자?

  • 8. 욕한것으로
    '22.10.4 5:08 PM (118.127.xxx.104)

    조기퇴직은 정보제공차원에서 정보공유의 목적이었다고 말씀하시고
    그 뒤로 글쓴이님께서 그 분으로부터 들은 쌍욕들에 대해서 모욕죄로 고소하겠다고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더불어 도마로 칼을 치면서 했다니 그것으로 생명의 위혐을 느꼈다면서
    공포감 조성으로 인한 고소도 한다고 대처해보세요......

  • 9. ㅇㅇ
    '22.10.4 5:42 PM (122.35.xxx.2)

    허리아픈 여자가 더 위협적이고 무서운데요..
    윗님처럼 님도 쎄게 나가셔야죠.

  • 10. ???
    '22.10.4 5:46 PM (175.114.xxx.96)

    남자한테 왜 화가 치밀어서 '처자식 운운..'한건지 1차 이해 불가
    다른 사람의 인생계획을 왜 남이 '조기퇴직 운운' 한건지 2차 이해불가
    님이 선을 넘으셨네요 먼저 많이.

    그러나 모욕죄까지는 성립 안할듯 하고요.

  • 11. ㅇㅇ
    '22.10.5 9:00 AM (119.196.xxx.170) - 삭제된댓글

    처자식운운한게 나이갑질보다 상대방에게 더 모욕적이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123 아들 결혼시키고 싶어하는 엄마 1 이해 14:46:02 128
1796122 초경 초6 가을에 한 여아 지금 중3 되는데 162cm인데 1 싱글이 14:44:40 84
1796121 박나래나오는 무당프로 선을 넘었네요 2 14:39:20 616
1796120 무주택자님들 4 llll 14:33:09 310
1796119 시장 두부가게에서 7 ㅡㅡ 14:23:51 577
1796118 70년대생분들 일하세요? 20 4n~5n 14:22:34 1,082
1796117 지금 창경궁가요 4 모할까요? 14:21:25 339
1796116 60갑자 중에서 어느것. 1 예술 14:19:50 246
1796115 제목에 짜증난다는 글들이 많아서 요며칠 14:17:26 216
1796114 울 시엄니 거울치료 해드렸어요 7 .. 14:14:55 1,241
1796113 다이소, 한국도자기 짝 안 맞는 것, 메이커 없는 그릇들 정리 14:13:03 511
1796112 종로쪽 가성비 좋은 스테이크 가게 추천해 주세요 3 ... 14:11:36 196
1796111 아들 여친 세배돈 줘야하나요 23 ㅇㅇ 14:07:24 1,308
1796110 사람들이 반려동물에 진심인 이유가 기부앤테이크때문인거 같아요 13 ........ 13:59:57 828
1796109 집살때 필요한 돈이 5 jhhgdf.. 13:58:36 859
1796108 명절엔 왜 3끼를 밥을 먹어야 할까.. 18 13:57:34 1,301
1796107 육십대 초반 분들이 좀 짠하고 가여워요 6 .. 13:57:03 1,231
1796106 새우버거 패티 미리 만들어둬도? 2 ㅇㅇ 13:54:41 164
1796105 아들 대학졸업식에 여친이 온다는데... 9 질문 13:50:18 1,167
1796104 팔뚝에 덜렁거리던 살 없어졌어요 3 ㅇㅇ 13:47:17 1,592
1796103 jtbc 핑계 근황.jpg 2 우연??? 13:40:05 1,423
1796102 레이디 두아 재밌네요 7 13:33:55 1,359
1796101 후두염이에요 2 후두염 13:33:53 488
1796100 오늘 코트 입어도 괜찮겠죠 6 13:32:47 784
1796099 새해 호텔 뷔페 좋네요 9 .. 13:32:02 1,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