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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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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아이 교육에 제가 너무 맹한 엄마일까요

조회수 : 4,926
작성일 : 2022-10-04 13:07:12
시어머니는 그 시절 치맛바람 좀 세셨던 분이구요
아들 멱살잡고 끌어서 원래 수준보다 좋은 대학 보내셨고 지금도 다 본인덕이라 말씀하세요
지방사립대 수준에서 수시로 인서울 중위권 학교갔어요
아무튼 시간이 흘러 그 관심이 저희 아이에게로 넘어왔는데..
저는 공부하라는 소리없는 방목형 환경에서 컸고 초중등까지 원없이 실컷 놀고 고등때 알아서 공부해서 대학갔어요
남편보다 좋은 대학나왔고 정시출신이에요
아무튼 선행보다는 제 나이에 맞게 하면 된다는 생각이라 복습,독서습관 그리고 영어만 신경써줄 생각이었어요
공부도 재능이라고 생각해서 뜻이 없으면 현실적인 진로탐색이나 도와주자는 주의인데 시어머니께 맹한 소리라고 혼아닌 혼나고 엄마가 정신 똑바로 차려야된다고 한소리 들었어요
제가 너무 비현실적인 건가요
친구들모임에서 영유랑 유아수학 이야기 나오는데 먹고 싸고 뛰어노느라 하루가 바쁜 아이가 딱히 앉아있지도 않을 것 같아서 가만있었어요
제가 후회할 짓하고 있는건지 현실을 알려주세요


IP : 223.33.xxx.1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omo
    '22.10.4 1:10 PM (182.230.xxx.93)

    제가 시어머니 스타일
    남편이 원글님 스타일
    평생 싸웠는데 영재고 스카이 보내고 싸움 종지부 찍었어요.

    주변에 다들 원글님 스타일+ 아이머리 상급인데 결과는 인서울 중간요.

    머리 상급 정도 되는 아이 기준입니다. (최상위 아님)

  • 2. .....
    '22.10.4 1:12 PM (221.157.xxx.127)

    경제력되면시키세요

  • 3. como
    '22.10.4 1:13 PM (182.230.xxx.93)

    느긋이 하면 선행이 빨라져 내신 싸움에서 이길수가 없어요. 대입수시나 고등선택시 못따라가요.
    정시준비생이면 상관없지만...

  • 4. ...
    '22.10.4 1:15 PM (211.220.xxx.8)

    저도 원글님 스타일. 아이가 초6.
    근데 윗님들보니... 엄마들은 무슨 노력해야하나요? 동네 뒤져서 선행 잘 가르친다는 학원을 알아봐야 하는건가요? 정신차리는 방법을 잘 모르겠다는;;;

  • 5.
    '22.10.4 1:22 PM (223.62.xxx.162)

    음… 생각이 많아지네요
    답글 감사합니다

  • 6. 회사 선배들
    '22.10.4 1:23 PM (58.126.xxx.124)

    두 그룹으로 나뉘어요

    부부가 지방사립대고
    교육열 엄청 났던 선배들 아이들
    한과영부터 과고, 카이스트, 스카이 다 잘 갔어요
    부모보다 한단계 업그레이드 수준이 아니죠
    무조건 어릴 때부터 다양하게 시켜봐라 입 모으고요
    영유는 기본


    반면 스카이 출신 선배들
    할 놈은 알아서 한다, 느긋하더니
    아이들 고만고만한 지방 국립대, 인서울 겨우 하더라고요
    본인한테 쉬운 공부 아이들도 그럴 줄 알고
    방심했던 거죠

    타고난 머리+부모 푸쉬로 어릴 때부터
    좋은 교육받는 아이들 엄청 많아요
    티를 안 낼뿐

  • 7. 골드
    '22.10.4 1:23 PM (117.111.xxx.213)

    부족한 부분 채우는 학원
    티비 게임에 빠지지않게 신경써주고
    집안 분위기 만들어주고 정도 아닐까요

  • 8. ㅁㅇㅇ
    '22.10.4 1:24 PM (125.178.xxx.53)

    걍 스타일이 다른거죠
    저는 시엄니같은 스타일 이었는데
    아이가 워낙 프리스탈이라 ..
    제가 걍 다 내려놓았어요

  • 9. ㅁㅇㅇ
    '22.10.4 1:25 PM (125.178.xxx.53)

    끌려오는 아이있고
    끌다가는 나자빠지고 엇나가는 아이 있어요

    궁합의 문제에요

  • 10. 지금부터
    '22.10.4 1:25 PM (211.212.xxx.60)

    고민해 보세요.
    양쪽 절충하는 방법도 있고
    중요한 것은 내 아이의 성향.

  • 11. XXX
    '22.10.4 1:30 PM (121.170.xxx.205)

    제 생각으로 아이는 초등 4학년까지만 제가 맘대로 할 수 있고 그 이후는 억지로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애가 태어나면서부터 많이 노력했어요
    책 읽어주기
    같이 퍼즐이나 수수께끼 풀기
    체험학습
    영어듣기
    수학문제 풀기등
    학원은 안다녔지만 집에서 아이 둘과 같이 시간을 보냈어요
    고등때는 대신 학원 보냈구요
    스스로 학원 가고 싶다고 했어요
    결론은 만족해요
    한 명은 서울대 가고
    한 명은 약대 보냈고....
    제가 원글님의 시어머니처럼 며느리에게 간섭할까 싶어 미리 걱정입니다

  • 12. ...
    '22.10.4 1:32 PM (121.135.xxx.82)

    매일 수학 엄마표로라도 .2시간씩 꾸준이 나가서 학원들어갈 진도 맞춰놓고 (대부분 지금 중학교 2학년 이상 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초2,3부터 사고력수학과 교과수학을 학원가든 집에서 하든 수업외에 하루에 1시간 이상 혼자 숙제 해온게 쌓여있죠.그래도 수학은 될놈될이지만^^)
    영어 국어 6학년정도 아이들이 하는 수준 비슷하게 시켜야줘

    영어는 한국식 문법학원시작하며 단어 외우고 리딩매일 풀고
    국어 문제집에 독서


    이정도가 보통이고
    많이 시키는 똑똑하다는 애들은 과학도 시작해요.

    이모든것이 아이가 시킨다고 딱하는게 아니라
    얼르고 달래면서 앉아서 공부하고 집중하는 습관을 엄마가 옆에서 만들어주는게 노력하는겁니다. 참을인자 만개이상 가슴에 쓰여져 있고 문제집 한두번 찢은 경험있는 ㅎㅎ

    엄마가 노력한다면 돈주고 학원 뺑뺑이 돌린다는걸 말하는줄 아는데
    엄마 노력은 학원 보내고 학원에서 내주는 숙제 충실히 해가도록 옆에 보살처럼 앉아서 다독이도 흥미 알아서 학습으로 이어지도록 책이나 자료도 찾고 내아이가 지금 학원 잘 따라가나 구멍도 점검하며 안맞으면 새로운 학원정도보 찾고...그런게 노력이죠.
    + 학원 들어가기.위해 선착순 줄서고 스케쥴 안까먹고 인터넷 선착순 등록하고 설명회다니고
    셔틀안다니는곳 라이드 다니고
    중간중간 밥먹이고 운동시키는 건 기본...

  • 13. ????
    '22.10.4 1:33 PM (211.58.xxx.161)

    몇학번이신데 정시 수시?

  • 14. ...
    '22.10.4 1:36 PM (210.123.xxx.144)

    이글 먼가 띵하네요.
    저도 원글님 스타일이라 노력에 비해 성취가 큰.. 요즘 시대 이해를 잘 못했거든요. 근데 애 사교육 컨설팅에 상담을 가니 제가 머리가 좋아서(자랑 아님) 요즘 시스템을 이해를 못하는거라고. .
    아드님은 그러면 안된다 공부의 중요성을 알려주고(엄마부터 그렇게 생각하고) 아이를 교육해라 했거든요. 여기 몇몇 댓글을 보니 저도 생각을 고쳐먹고 시켜야겠어요.

  • 15. .....
    '22.10.4 1:39 PM (118.235.xxx.252)

    옛날 우리 자랄 때는 다같이 선행을 안 했으니까 고등학교때 정신 차렸어도 머리 좋고 본인이 노력하면 좋은 데 갈 수 있었어요.
    요새는 영어 수학 선행 빨라져서
    고등에 정신 차려가지고서는...

  • 16.
    '22.10.4 1:46 PM (223.62.xxx.123)

    남편 06,저 09입니다
    보통 초 3에 초6 교과를 선행하는건가요?
    사교육 컨설팅도 처음 들어봤어요
    제가 지금껏 무지했던건지 아예 모르는 세계네요

  • 17. dlf
    '22.10.4 1:47 PM (223.62.xxx.130)

    우리때랑은 달라요 최대한 맞게 끌어줘야죠

  • 18. ㅇㅇ
    '22.10.4 1:47 PM (223.38.xxx.199)

    저도 댓글보고 띵 하네요.
    딱 저희 부부 얘기네요 지할탓이라며 방목하는데….
    애들 머리도 좋은 것 같지만
    초딩인데 지금처럼 하면 인서울 택도 없겠군요

  • 19. ......
    '22.10.4 1:47 PM (183.99.xxx.23)

    예전하고는 다르다는걸 인정하고 자식교육을 대해야겠더라구요. 예전엔 사실 타고난 좋은 머리 가지고 고등가서 바짝 열심히 하면 좋은 대학 가는게 그리 힘들지 않았던 것 같구요. 요즘은 상위권 경쟁이 훨씬 심해졌고 그아이들이 워낙 어릴때부터 선행을 달리고 또 수학의 비중이 엄청 커져서 고등가서 공부 열심히 해가지고는 위로 올라가기가 힘들어요물론 그냥 좋은 머리 말고 아주아주 뛰어나게 머리좋은 아이들은 그냥 둬도 잘하죠. 그런데 평범하지만 좋은 머리 가지고 있고 예체능이나 다른데 특별한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면 결국 공부로 원하는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데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내버려두는게 꼭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건 아닌것 같아요.

  • 20. ..
    '22.10.4 1:52 PM (39.113.xxx.237)

    글쓴이는 그래도 09이시네요.

    저는 98학번에요. 수능 특차 전형..ㅎㅎ

    늦둥이 아들 이제 6살에요.

    요즘 유튜브에 사교육 관련 컨텐츠 많아요. 심심풀이 삼아 함 보세요~~

  • 21. 어제
    '22.10.4 2:10 PM (210.105.xxx.1)

    예전하고는 다르다는걸 인정하고 자식교육을 대해야겠더라구요. 예전엔 사실 타고난 좋은 머리 가지고 고등가서 바짝 열심히 하면 좋은 대학 가는게 그리 힘들지 않았던 것 같구요. 요즘은 상위권 경쟁이 훨씬 심해졌고 그아이들이 워낙 어릴때부터 선행을 달리고 또 수학의 비중이 엄청 커져서 고등가서 공부 열심히 해가지고는 위로 올라가기가 힘들어요물론 그냥 좋은 머리 말고 아주아주 뛰어나게 머리좋은 아이들은 그냥 둬도 잘하죠. 그런데 평범하지만 좋은 머리 가지고 있고 예체능이나 다른데 특별한 재능이 있는것도 아니면 결국 공부로 원하는 전공을 선택해야 하는데 알아서 잘하겠지 하고 내버려두는게 꼭 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건 아닌것 같아요. 22222

  • 22. 자식
    '22.10.4 2:11 PM (223.62.xxx.73)

    자식 공부가 마음같지는 않습니다.
    일단 최대한 아이보다 반발자국만 앞서 가시고요
    아이 상태 봐가면서 조금씩 시켜보세요
    요즘은 알아서 하는 건 힘든 거 같아요.
    영어 수학 책읽기 정도는 아이가 따라오면 선행을 시키는게 좋은 거 같아요. 또 아이가 머리가 있으면 시키는대로 힘들지않게 잘 따라 옵니다.
    억지로 시켜 부작용 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아이의 마음 잘 관찰해보면서 서로 유대감을 잃지않는 선에서 이끌어 보세요

  • 23.
    '22.10.4 2:12 PM (182.2.xxx.22)

    저나 남편 방목형으로 자라 대학 잘 갔지만요
    전 어렸을때부터 너무 아쉬웠어요. 엄마나 아빠랑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학원이나 공부에 대해 얘기하고싶었는데 그게 안되니 혼자 아둥바둥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저희 아이도 많이 시키지는 않아도 자연스럽게 애가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어요. 책도 그냥 읽히는게 아니고 과학이나 수학 원리에 대한 걸 섞어서 읽히고, 영어는 동영상으로 파닉스나 강의 잠깐씩 (길면 지루해하니) 귀 트이게 영어노래 자주 들려주고.. 이런식이요. 요즘은 애 교육에 관심있는 엄마들 무식하게 애들 책상에서 잡는게 아니고 저처럼 하면서 과외로 하고 학원도 보내고 하는 거예요. 무조건 애들 놀리기만 하는게 이상적인건 아니라고 봐요.
    저희애는 퀴즈 맞추거나 자기가 무언가 학습적으로 다른아이보다 조금 잘 할때 너무 뿌듯해하고 반대로 자기가 미숙한 과목은 너무 창피해해요. 제가 강요하지 않았는데도요. 그래서 그런 모습 지켜보니 안타까워 제가 조금씩 티 안나게 이끌고 있어요.. 물론 저도 기본적으로 방임형으로 자라서 아직 빡세게 학원 레슨등을 붙이지는 않고 있지만요.
    애들이라고 다 노는 것만 좋아하는 건 아니예요 어느정도 지적인 성취에 관한 욕구도 있어요.

  • 24. 저위에..
    '22.10.4 2:15 PM (210.123.xxx.144)

    제가 단어가 잘 안떠올라서 사교육 컨설팅이라고 했는데 그건 아니구요..
    민성원 이병훈 등등 (교육 컨텐츠 하는 사람들) 웩슬러 검사해주더라구요. 동네에도 있어요. 그럼 공부에 대한 조언도 연결해서 해줘요.

  • 25. ...
    '22.10.4 2:19 PM (110.13.xxx.200)

    아이가 가능성 보이면 끌어주는게 맞다고 봐요.
    전 가능성되고 끌어주는대로 따라오고 하는 애는 밀어주고 알아봐주고 있고
    그닥 공부생각없고 머리도 좀 안되는 애는 적당히 시키고 있어요.
    어차피 시켜도 안할애라 따라만 가자는 생각으로..
    너무 안시키면 그동안 노는애들하고 어울리고 남자애라 너무 바깥으로 돌더라구요.

  • 26. 여기
    '22.10.4 2:55 PM (211.212.xxx.141)

    다들 애 안키워보셨나요? 멱살잡고 끈다고 그대로 가던가요?
    끌려오는 애가 있다면 그 애는 될놈될이였던 것

    원글님이 영어는 신경쓴다잖아요. 어릴땐 영어하면 되고
    수학은 머리안큰 저학년부터 시켜봐야 다 쓸데없는 짓이예요.
    물흐르는대로 따라가심 됩니다.
    어차피 고학년되면 수학학원보내실거잖아요.
    그럼 알아서 선행나가고 애가 뛰어남 월반도 하고
    영재고 자사고 권유도 받게 되어요.
    그런 흐름에 따라가면 됩니다.

  • 27. 저도 초3엄마
    '22.10.4 3:28 PM (218.155.xxx.132)

    시켜서 끌려가기라도 하면 머리가 좀 되는 아이 같아요.
    수학 선행도 저희애 반에 6학년, 중1 선행하는 아이들 있어요.
    요즘 엄마들 선행도 엄청 꼼꼼하게 하는데
    그렇게 앞서갈 수 있다는 것만도 애가 머리는 기본이고
    지구력, 집중력 되는 애라고 봅니다.
    그런 애들 엄마들이 수학만 하게 두지 않아요.
    영어, 논술, 독서, 운동 하루에 몇 바퀴씩 돌려요.
    전 그 걸 따라가는 것 자체를 남다르다고 봅니다.
    문제는 내 애 머리는 그게 아닌데
    내 애는 공부에 관심도 욕심도 없는데
    일단 특목고갈 애들과
    같은 선에 놓고 과도하게 시키는게 문제같아요.
    저는 혹시 내 애가 언젠가 머리가 트이겠지… 라는
    작은 기대 하나로 성실히 매일매일하는 공부습관 잡아주려고 시키는 있어요.

  • 28. 에이
    '22.10.4 3:40 PM (125.177.xxx.232)

    아직 유치원 논할 나이에 아직 이런 고민 이릅니다.
    유치원부터 뺑뺑이 돌리다 사춘기때 아이랑 사이 틀어지고 애 대입 실패한 사례부터, 그 머리 좋은 애를 방치하다 겨우겨우 중위권대 보낸 엄마까지 아는 입장에서,
    한쪽 몰빵은 어느쪽이든 후회가 남고요,
    적당한 시기에는 충분히 시켜야 요즘 입시는 성공한다는것은 확실합니다.
    경험상 초딩때 3년 이상 수학 선행하는것은 쓰잘데기 없음. 걔들 지금 어디 갔는지 존재도 없고요,
    그러나 요즘은 영어 몰빵보다 수학에 힘줘야 하고요, 수학 선행 해야 합니다만 초 저학년때 하는것은 대부분 98% 무의미 하고 상위 수학 머리 가진 2%에게만 득됩니다. 그래도 결국 하긴 해야 함요. 초고학년 부터는 마음에 두셔야 함.
    독서 많이 안시키고 때려 죽여도 못하는 애들도 결국 커서 논술학원 국어학원 돌리면 수능 국어 잘 봅니다. 결국 어려서 즐겁게 책만 읽던 애들 학원 수업 안받으면 그냥 책 좋아하는 문과 소년소녀로 대학가는 것과는 무관함.

  • 29.
    '22.10.4 6:51 PM (182.229.xxx.215)

    원글님이 머리좋은 것이고,
    다행히 정말 다행히 뒤늦게 했어도 따라갈만했던 것뿐이예요
    원글님 기준으로 공부 그게 뭐 어려워, 그냥 나중에 하면 되지 이러면 안돼요 ㅎㅎㅎㅎ
    사람마다 다 다르고 내 자식이라고 나랑 같지 않아요
    저 공대 나와서 중학교 수학이 뭐 어렵냐 그건 그냥 문제집 조금 풀면 되지 했는데 저희애는 아니더라고요 ㅋ

  • 30. 말랑말랑
    '22.10.5 5:04 PM (223.39.xxx.219)

    댓글에서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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