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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박수홍 부친에게 폭행당해 병원 긴급 후송

ㅇㅇ 조회수 : 16,888
작성일 : 2022-10-04 11:13:44
 https://v.daum.net/v/20221004110912612
IP : 39.7.xxx.182
8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10.4 11:13 AM (39.7.xxx.182)

    https://v.daum.net/v/20221004110912612

  • 2.
    '22.10.4 11:15 AM (106.101.xxx.220)

    미친 노인네였네요
    박수홍이 뭘 잘못했는데요??

  • 3. 00
    '22.10.4 11:15 AM (182.215.xxx.73)

    박수홍씨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네요
    이기회에 부모도 손절하시길

  • 4. ...
    '22.10.4 11:15 AM (182.231.xxx.124)

    박수홍집은 박수홍빼고 단체로 귀신 씌인거같음
    그동안 박수홍 돈으로 부자놀이하고 으시대고 살다가 돈줄 끊기니 미치고 환장하는거 같음
    부모나 형제나 저 죄를 어떻게 다 받을려고

  • 5. 븓ㄱ
    '22.10.4 11:16 AM (58.230.xxx.177)

    불쌍하네요..저런노인도 부모라고 그동안 모셨으니

  • 6. ...
    '22.10.4 11:16 AM (220.116.xxx.18)

    저런 부모도 있군요
    놀랍습니다

  • 7. 부모가
    '22.10.4 11:16 AM (211.36.xxx.105)

    아니다~~

  • 8.
    '22.10.4 11:16 AM (223.38.xxx.56)

    혹시 박수홍 형이나 형수가 종교집단 교주처럼 부모를 가스라이팅 했나요?
    아버지가 왜 저러시나요?

  • 9.
    '22.10.4 11:17 AM (14.50.xxx.77)

    헐 개막장이네
    이런거보면 장윤정이 너무나 현명

  • 10. ...
    '22.10.4 11:17 AM (118.235.xxx.95)

    예전에 장윤정 엄마가
    언론에 더럽게 플레이하면서
    장윤정 괴롭히던것만큼
    악질 부모군요...

  • 11. 손절 타이밍
    '22.10.4 11:17 AM (1.238.xxx.39)

    아주 바닥을 보이는구나..
    아쉬움도 뭐도 없겠네요.

  • 12. 몸과 마음의
    '22.10.4 11:17 AM (223.38.xxx.233)

    상처가 너무 클것 같아요.

    그런데 검찰은 뭐한거죠?
    대질 신문중 저렇게 폭력이 행사되었는데

  • 13. 세상에
    '22.10.4 11:18 AM (122.36.xxx.236)

    박수홍씨 무너지면 안돼요.
    미친노인 부모 아니니 바로 손절 하세요.

  • 14. 얼마나
    '22.10.4 11:18 AM (116.34.xxx.234)

    정신적으로 상처일지ㅜㅜㅜㅜㅜ

    부디 수홍씨가 정신적으로 기댈 곳이 있길 빕니다.

  • 15.
    '22.10.4 11:18 AM (116.37.xxx.176)

    황금동아줄을 놓쳐서 미춰버렸네요

  • 16. 박수홍씨 보살
    '22.10.4 11:18 AM (106.102.xxx.223)

    심지어 폭행이 일어난 장소가 서부지검 이에요
    검찰청사 내에서 사람이 119 실려갈 정도로 폭력을 휘두른거면 참...
    박수홍씨 정말 부단히 참고 인내하며 살았네요

  • 17. ,,,,
    '22.10.4 11:18 AM (115.22.xxx.236)

    박수홍 너무 불쌍하네요...몸보다 마음이 더 처참했을듯

  • 18. 평생
    '22.10.4 11:18 AM (27.1.xxx.45)

    평생을 저렇게 살았으니.. 자존감이 바닥일거에요..

    윗님.. 갑자기 뭘 집어던지거나.. 날카로운걸로 지르면 대응이 안되죠.

  • 19. ...
    '22.10.4 11:19 AM (39.7.xxx.210)

    저기서 탈출하려면 그냥 겪어내야 해요
    박수홍씨 그냥 이 악물고 정 뗀다 생각하고 이겨냈으면

  • 20.
    '22.10.4 11:19 AM (59.10.xxx.133)

    미우새에 그 아버지 나와서 세상 사람 좋은 척하더니 다 쑈였네 참

  • 21. ..
    '22.10.4 11:19 AM (117.111.xxx.44)

    아이고.

  • 22. 저거
    '22.10.4 11:19 AM (27.1.xxx.45)

    바로 구속되는거죠..?

  • 23. cjdmadp
    '22.10.4 11:19 AM (220.117.xxx.61)

    처음부터 준게 잘못
    주다 안주니 저렇게 되는거에요

    처음에 잘했어야해요.

  • 24. 검찰
    '22.10.4 11:20 AM (112.167.xxx.97)

    검찰이 여기나 저기나 문제네요.
    검사 조사실 직원들도 있었을텐데..
    참 박수홍은 특단의 조치를 내려서 마음 각오 확실히 해야지..너무하네

  • 25. 윗님
    '22.10.4 11:20 AM (27.1.xxx.45)

    박수홍 탓은 1도 없어요. 어디거 처음부터 준게 잘못이래

  • 26. 세상에
    '22.10.4 11:20 AM (180.224.xxx.118)

    어떻게 저런 부모가 있을수 있나요?? 그동안 박수홍 덕에 먹고 살았을텐데 양심도 없네요 진짜!! 박수홍씨 잘 견디시고 좋은날 찾아오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27.
    '22.10.4 11:21 AM (175.209.xxx.151)

    헐 검찰 미친거 아님?
    일부러 대질신문 시킨거네

  • 28.
    '22.10.4 11:21 AM (27.1.xxx.45)

    설마 부모가 자식에게 해를 가하리라고 생각했겠어요. 그것도 검문과정 중에

  • 29. 저런
    '22.10.4 11:21 AM (182.216.xxx.172)

    저런 부모들 보면
    정말
    열손가락 깨물면
    아픈손가락과 안 아픈 손가락이 확실하게 있나 보네요

  • 30. ...
    '22.10.4 11:22 AM (118.235.xxx.49)

    온 가족이 박수홍 덕분에 먹고 산거 아닌가요? 어머
    진짜 너무하네요

  • 31. 네네?
    '22.10.4 11:22 AM (115.93.xxx.243)

    아이고 박수홍씨..힘내시길.

    그리고 처음부터 돈주고 다해준 박수홍 탓이라는 건가요?
    여기서 피해자는 박수홍 씨에요

  • 32. 저런
    '22.10.4 11:22 AM (182.216.xxx.172)

    박수홍 불쌍
    돈벌어다 다 먹여 살리고
    정말 안 아픈 손가락이었나 보네요
    보통은 집에 공헌도가 높은 자식을 더 아파 할것 같은데요
    아닌가 봐요

  • 33. 가족이 참
    '22.10.4 11:23 AM (116.37.xxx.37)

    박수홍씨 참 딱하네요
    이번에 일 잘 마무리하고 마음 단단히 먹고
    자신만 생각하며 행복하게 살게 되기를 바래요

  • 34.
    '22.10.4 11:23 AM (175.209.xxx.151)

    검찰 못쓰겠다
    연예부기자들도 불러놨나봐요 썩은검찰
    이슈만들려고 애쓴다

  • 35. 연예인
    '22.10.4 11:24 AM (125.134.xxx.134)

    걱정을 하는게 아니라지만 박수홍은 진짜 ㅡㅡ
    가족들 너무 하네요.

  • 36. 헐 ....
    '22.10.4 11:25 AM (183.105.xxx.185)

    진짜 ... 미친집안이네요 .. 와 .. 박수홍씨 힘내세요 ..

  • 37. ㅡㅡ
    '22.10.4 11:26 AM (223.38.xxx.142)

    가족간 연 끊을 일 많죠
    근데 50 넘어서 저러니 박수홍도 불쌍하네요ㅜㅡ
    좀만 더 일찍 깨닫지...
    저 정도면 주변에서 말도 해줬을텐데 안 들었겠죠
    기독교 집안인데, 돈이 최고다를 보여주네요
    저희 친정도 독실한 기독교, 돈사랑에 위선이 말도 못하고
    저는 40초에 손절했습니다..

  • 38. 저 집도
    '22.10.4 11:27 AM (58.121.xxx.222)

    특정 자식에 대한, 장남에 대한 편애 쩌내요.
    우리 시집도 장남한테 온갖 편의 집중에,
    결혼한 자식들도 장남위주로 희생하라는 분위기라..
    저 놈의 집구석 분위기 조금 짐작돼요.

    진짜 저런 집과 연 맺으면 편애받는 자식 아닌 자식의 배우자들은 화병걸려요. 가스라이팅 오지게 당해서 저 본래 식구들(박수홍 아닌 다른 자식도 있다면) 안에서는 박수홍만 죽일 놈 되있을거에요.

  • 39. ...
    '22.10.4 11:28 AM (211.46.xxx.76)

    방송에서 같이 울릉도에 간 에피 보면
    박수홍 부친이 빚이 있어 몰래 섬에서 도망 나왔는데
    박수홍이 갚아줘서 다시 울릉도에 왔다고...
    고맙다고 하던데.
    고마운 자식한테 어떻게 이렇게까지 하는지.

  • 40.
    '22.10.4 11:28 AM (121.165.xxx.152)

    솔직히 여지까지 박수홍이 연예인 생활 안했으면
    가난하게 살 집이었는데 고맙게 셩각하고
    부모입장에서는 화해시키려 해야지
    큰아들 내외한테 세뇌 당해서 판단력이 없어졌어요
    박수홍씨 잘견디길 바래요

  • 41. ..
    '22.10.4 11:28 AM (218.236.xxx.239)

    장윤정 부모는 약과였네요. 더하네요.얼굴이 선하던데~~ 헐

  • 42. ....
    '22.10.4 11:30 AM (175.117.xxx.251)

    두번째사진 누워있는 사진 너무 가여워서 울컥했어요 ㅠㅠ
    중학교때 학교행사에 엠씨보러 왔었는데 애들한테 따뜻하게 해주고 너무 착하고 얼굴에 선함이 뚝뚝.. 생이 너무 가혹하네요...
    수홍이 아즈씨 힘내세요 ㅠㅠ

  • 43. 00
    '22.10.4 11:30 AM (76.121.xxx.60)

    박수홍씨 온 가족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며 빨대꼽혀 산거죠. 박수홍 돈은 온전히 벅수홍건데 ..돈 앞에선 가족도 믿으면 안되요..연 끊어야죠 저정도면

  • 44. ..
    '22.10.4 11:31 AM (175.223.xxx.71)

    검찰이 연예인 사건을 크게 만드는 느낌
    사람들 시선을 다른곳에 분산시키려는 전략인건지

  • 45.
    '22.10.4 11:32 AM (125.177.xxx.209)

    뻔하죠. 니가 혼자 큰 줄 아냐…이게 웬 집안 망신이냐..등등..

  • 46. ..
    '22.10.4 11:32 AM (119.202.xxx.10)

    지난번엔 아버지가 망치들고 박수홍집 대문을 두드렸다고 하던데..아버지가 정말 너무 하시네요
    박수홍씨 불쌍해요ㅜㅜ

  • 47. 와 ㅜㅜㅜ
    '22.10.4 11:32 AM (124.54.xxx.189)

    진짜 너무 악질 가족이네요. 박수홍은 이제 부모와도 절연할 각오로 소송에 임해야 할거 같아요. 어쩌면 좋아요. ㅠㅠㅠㅠ

  • 48. ..
    '22.10.4 11:33 AM (106.102.xxx.204)

    박수홍한테 기생하면서
    다들 살았나보네....
    아버지는 직업은 있었어요?
    박수홍이 벌어서 그동안 잘 먹고
    잘 살지 않았나?
    그런 아들에게 어찌 저런 짓을...

  • 49. ...
    '22.10.4 11:35 AM (211.218.xxx.194)

    착하게 해서는 인연끊기가 이렇게 힘들죠.

  • 50. ㅠㅠ
    '22.10.4 11:35 AM (125.190.xxx.212)

    그동안 그렇게 산 것도 억울한데 손찌검까지 ㅠㅠㅠㅠㅠ
    박수홍 너무 불쌍해요. ㅠㅠㅠㅠㅠ

  • 51.
    '22.10.4 11:36 AM (110.9.xxx.68)

    보통 아들 큰아들에 미치고 집착하면
    다른 자식들은 그냥 가스라이팅용
    별볼일없는 다른자식이 내 생명과도같은 자식을 고소하는데
    이놈은 웬수다 생각할거같음
    큰아들에미친집착을 가진 노인네들이고
    박수홍은 안타깝네요
    부모에게서 벗어나 마음다스리며 살길

  • 52. ..
    '22.10.4 11:37 AM (106.101.xxx.227)

    솔직히 장소도 장소고 119타고 실려갈만큼 심하게 때리진 않았을것 같은데
    박수홍이 연끊으려고 작정해서 더 저렇게 한것 같네요
    이번에 연 잘 끊기를

  • 53. sstt
    '22.10.4 11:38 AM (125.178.xxx.134)

    부모가 무조건 장남 편이니까 저런가봐요 잘잘못 따지지도 않고

  • 54. 슬프다.
    '22.10.4 11:38 AM (218.39.xxx.130)

    돈이 무섭다..

  • 55.
    '22.10.4 11:41 AM (118.32.xxx.104)

    박수홍 불쌍하다 보란듯이 애낳고 잘살길

  • 56. ...
    '22.10.4 11:43 AM (112.220.xxx.98)

    노인네 키도 작고
    저정도면 박수홍 얼마던지 방어했을텐데
    보니 평소에도 많이 맞고 살았나봐요
    참 인생이
    지금이라도 다 연끊고 돈 다 찾고
    행복하게 살길 바랍니다

  • 57. 에구
    '22.10.4 11:44 AM (124.50.xxx.106)

    세상에 부모가ㅠㅠ

  • 58. ...
    '22.10.4 11:44 AM (175.117.xxx.251)

    너무 무서워.ㅜㅜ
    결혼안하고 계속 그렇게 살길 바랬었나봐요.

    https://m.news.zum.com/articles/34041945?c=06

  • 59. ..
    '22.10.4 11:46 AM (118.130.xxx.67)

    아 진짜 막장집안이네요
    누구도 박수홍편이 없는 상황에 얼마나 힘들까 싶네요

  • 60. 왜죠
    '22.10.4 11:47 AM (125.190.xxx.212)

    아무리 그래도 똑같은 자기 자식인데
    어떻게 저렇게까지 할 수가 있죠???
    진짜 이해가 안가요.

  • 61. 기사에
    '22.10.4 11:47 AM (175.223.xxx.65)

    심하게 맞아서가 아니라 충격으로 실신한거라고 변호사가 인터뷰했네요.
    이럴수록 더 독하게 마음먹고 버텨야 할텐데, 너무 괴로울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 62. 쓸개코
    '22.10.4 11:48 AM (14.53.xxx.108)

    실신할만 해요;

  • 63. 이번에
    '22.10.4 11:48 AM (182.216.xxx.172)

    다 받아내고 인연 끊어라
    자식을 흉기로 위협하는건 부모가 아니다
    악마나 할 짓이지

  • 64. ...
    '22.10.4 11:50 AM (61.68.xxx.24)

    어려서부터 저런식으로 부모와 형한테 당하고 살았을것 같아요. 연예인이 저렇게 불쌍하긴 처음이네요. 그 박수홍씨 이름으로 보험있다는거 어서 정리해야 되겠어요. 가족이 진짜 무섭네요.

  • 65. 진짜
    '22.10.4 11:51 AM (39.122.xxx.3)

    박수홍씨 너무불쌍하네요

  • 66.
    '22.10.4 11:53 AM (121.165.xxx.152)

    부모한테 죽이겠다는 소리 듣는 자식 마음이 어떨지 ㅠ
    연예인인데 가족간의 싸움과 소송 거기다 아버지의
    패악질
    기사나가는거 보면 박수홍씨 너무 마음 이플거같아요

  • 67. 그노인네가 도끼
    '22.10.4 12:07 PM (112.167.xxx.92)

    연장 들고 수홍이 죽이겠다고 집에 찾아가 문짝을 찍었다고 안하나요ㅉ 폭행 새삼스럽지도 않구만

    설마했는데 역쉬네요 부모부터가 막장인 집구석 그러니 그큰형이란 새키가 동생 상대로 생명보험도 열 몇개 들었다고 하니 부모가 젤 미친 종자!

  • 68. ---
    '22.10.4 12:22 PM (220.116.xxx.233)

    접근금지 명령 내려야 합니다.
    저 가족들 단체로 미쳤어요.

  • 69. 아이고
    '22.10.4 12:30 PM (211.246.xxx.16)

    박수홍씨 때문에 제가 눈물을 흘릴줄이야ㅠㅜ
    아이고 진짜 제가 다 너무 맘이 아프네요

    박수홍씨는 아마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 세뇌되어서
    부모님 그리고 형님.
    그 드센 기 극복하기 쉽지 않을거예요

    이참에 트라우마 극복하고 성인으로 우뚝 스셨으면 합니다.

    그나저나 제가 억장이 다 무너질거같네요
    이런..

  • 70. ...
    '22.10.4 12:30 PM (222.237.xxx.194)

    세상에...

  • 71. ㅇㅇ
    '22.10.4 12:40 PM (222.100.xxx.212)

    너무 불쌍해요.. 그동안 아들때문에 호의호식 하고 살았으면서 어떻게 저럴수가... 박수홍씨 마음이 얼마나 무너졌을지 ㅠㅠㅠ

  • 72. 저건
    '22.10.4 1:25 PM (106.102.xxx.96)

    애비도 아님

  • 73. ㅜㅜ
    '22.10.4 1:30 PM (119.193.xxx.243)

    박수홍씨 잘 살면 좋겠어요. 저놈의 집구석, 천벌 받아야 해요. 재산 다 몰수하면 좋겠네요.

    박수홍씨 제품이라도 사야겠어요.

  • 74. ㅇㅇ
    '22.10.4 2:49 PM (211.203.xxx.74)

    도끼인가 망치들고 집 문짴 그 얘기 과해서 안믿었는데
    믿어지네요 아버지가 쌩양아치였어 저런 아버지밑에서
    박수홍이 태어나네 세상에

  • 75. 깡패 아빠
    '22.10.4 2:53 PM (211.107.xxx.74)

    박수홍 엄마가 미용실 했다고 하지 않았어요? 직업적 편견은 아닌데 미용실 하는 분들 중 남편 백수, 깡패 많았어요 옛날에.. 아무나 저런 행동을 하고 아무나 저런 단어를 쓰나요. 살아온 과거가 보이네요

  • 76. 박수홍 엄마
    '22.10.4 5:58 PM (125.176.xxx.225)

    어느교회 다니나요?

  • 77.
    '22.10.4 6:23 PM (61.80.xxx.232)

    친아버지 맞나요?어쩜 자식한테 저럴수있는지

  • 78. 잊어요
    '22.10.4 7:01 PM (183.96.xxx.3)

    대면조사하러 가는 박수홍씨 많이 두렵고 힘들었을텐데 위로를 드립니다 힘내요 그리고 털어버려요 남도 저렇게까지 안해요
    신변요청 묵살한건지 방검복입었다는 것도 사실인지 가슴 아프네요 저 가족은 아버지 앞세워 폭행하니 속 시원합니까 부끄러움이 없어요

  • 79. 기사보고
    '22.10.4 8:16 PM (61.254.xxx.115)

    박수홍이 너무 안됐어서 마음이 죙일 심란해요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배신자들..장윤정 엄마보다 백배 더해요 예전 사귀던 여자도 그리 괜찮았다는데 결혼하면 못빼먹을거같으니.엄마랑 형이랑 그여자 이상하다 헤어져라 끊임없이 종용해서 십년사귄 여자를 팔다리 잘라내는 심정으로 이별했다잖음.고양이도 키우면 너한테 안좋다면서 형이 가스라이팅하구요

  • 80. 저건
    '22.10.4 8:37 PM (115.41.xxx.112)

    저 가족들 반응은 예상했던 바예요.
    20년 넘게 박수홍 돈으로 부모 첫째 둘째 아들 잘 먹고 잘 살았는데 이제 동아줄 놓으려니까 자기돈 빼앗긴 것 같겠죠.
    부모도 첫째아들이 섭섭치 않게 챙겼으니 저런 반응이죠. 하여튼 저 집안 돈때문에 풍지박살 났네요.
    박수홍 돈 찾으려면 형수도 구속시키고 아버지도 접근금지가처분이라도 해야할듯

  • 81. 힘내시길.
    '22.10.4 9:39 PM (223.38.xxx.156)

    상처가 너무 클것같네요.
    믿었던 온가족이 자신을 탓하면 그 상처가 감당이 안될듯해요.
    저 아는집도 아들 내외가 착한데 신혼때 대출반이상인 집한채 사줬다고 그렇게 결혼전부터 아들과 예비며느리를 쥐고 흔들고 여기저기 뒷조사에 결혼한 아들 통장관리하고, 아들 이름으로 몰래 대출받고 시댁 형제들이 시조모 돌아가시고 나누누 과정에 본인아들 끼워 받아서 는 부모가 챙기고, 욕은 아들내외가 듣게하고.
    온갖 거짓말과 억지로 몰아 세우고 못된말과 행동으로 쥐고 흔들다가 며느리 결국 큰병앓고 이혼하겠다고 하니까
    난리부르스 떨고 결국 그아들이 와이프데리고 여기 지방으로 내려왔어요. 여기 와서도 때때마다 시댁 일가 친척이 전화와서 협박하고 괴롭히고 그러고다가 시댁 장례식 마치고오더니 온가족과 일가친척이 그렇게 못되게 굴더래요.. 그 남편 뇌전증에 공황장애 약까지 먹는데 걱정은 커녕 그걸 그리 비웃으며 히죽거리더래요.
    그착하던 지인도 장례식 이후, 시댁 시구들 눈앞에 띄면 죽여버리겠다고 어름장을 놓고 살던데 얘기 들으면서. 저런 못된 사람들도 세상에 있구나 했거든요. 박수홍 뉴스보니 착찹하네요.
    인간들이 저게 무슨 가족이고..저게 무슨 부모랍니까...
    세상엔 남보다 못한 부모.형제들이 있기도 하군요.
    박수홍씨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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