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아끼는 친구가 자신을 왕따시키는 사람들과 잘지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는건
1. ....
'22.10.1 3:5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흠
본인은 못느낀다는거죠?
그러면 아무 문제 없지 않나요?
저라면 그 왕따 시킨다고 님이 느끼는? 사람들하고 나랑 접점안만들고~ 나는 나대로 내친구랑 잘 지낼 것 같아요.2. 알아
'22.10.1 3:55 PM (112.167.xxx.92)자기가 은따 왕따인거 잘 알죠 그런데 그들과 끼고 싶은 욕구가 커서 은따 왕따를 당해도 실실거리며 있더구만 옆에 내가 저들이 댁 뒷담화 하는거 알고 있냐 물으니 안대요 자긴 괜찮다는데 뭐어ㅋㅋ
3. 맘이
'22.10.1 4:00 PM (59.10.xxx.175)힘드시겠네요. 어서 빨리 이 지랄같은 시간이 지나가기를 빕니드
4. 중3때경험
'22.10.1 4:10 PM (1.236.xxx.71)저 중3때 그런 경험 있었어요. 수십년 지나도 생각나는 거 보면 충격이 컸던거겠죠.
아이러니하게도 전 성적이 계속 올랐어요. 기분 나쁨을 잊고 내 존재감을 학업성적으로 나타내고 싶었나봐요.
고등학교도 걔네들이랑 같은 학교 갔는데 같은 반이 아니고 고2부턴 전 이과고 걔네들은 문과라 더 이상 신경 않쓰게 되었네요.
그럼 사람들 잊고 뭔가 새로운 것에 집중해 보세요. 의외의 좋은 결과를 보실 수도5. 님이 은따고
'22.10.1 4:23 PM (39.7.xxx.87) - 삭제된댓글친구는 님이 따 당하는 것을 알면서 그들과 잘 지내려한다면 손절
친구 본인이 따 당하면서 모른채로 그들과 잘 지내려한다면 바라보는 수밖에
친구가 님이 따 당하는 줄을 모르고 따시키는 애들과 친하게 지내려한다면 친구에게 내 사정 알리고 태도를 결정
근데 지금 의미는 원글이 따 당하는데 친구가 그들과 친하게 지내려한다는거죠? 댓글들이 각자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 듯 해요6. 그냥
'22.10.1 4:24 PM (217.149.xxx.4)두세요. 성인인데.
님 눈에나 그렇지, 본인은 또 다르게 생각하는거고
나름 자기 살 길 찾고, 이득 얻으려는 거죠.7. ᆢ
'22.10.1 4:32 PM (58.231.xxx.119)님을 따 시키는데 친구가 그들과 친하게 지낸다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본인 따 시키는 사람과 친하게 지낸다는 말이네요
친구가 모를까요?
알지만 어떻게 해 보겠다는 거죠
친구 인생은 친구의 몫
자식도 자기인생이라는데 하물며 친구야 말 하면 뭐 해요8. 님도
'22.10.1 4:43 PM (123.199.xxx.114)아끼지 마세요.
님보다 그사람이 더 좋은가봐요.
받은만큼 주는게 가장 이상적이에요.
뭘 자꾸 아껴요.9. 네
'22.10.1 5:15 PM (39.122.xxx.125) - 삭제된댓글결국 그 가까운 친구도 손절했어요. 바보랑 친구하기 싫어서요.
둘이 앉아 제 욕 하겠죠 뭐10. ㅇㅇ
'22.10.1 5:25 PM (146.190.xxx.0)정말 친구가 눈치가 없어서 그런 거라면 언질을 좀 주시고요.
만일 님을 따시키는 거 친구가 알면서도 모르는 척 하는 거라면
그냥 그 친구는 마음 속에서 접으세요.
그렇게 얄팍하고 의리 없는 인간은 못 고쳐 써요.
사실은 대부분의 인간들이 그렇고
안 그런 친구가 있다면 정말 보물 같은 친구인거죠.11. ...
'22.10.1 6:00 PM (221.140.xxx.68) - 삭제된댓글그냥 두세요.
내 관점일 뿐~
내가 아끼는 친구는 왕따시키는 사람에게서 얻는
뭔가가 있을 겁니다.12. 알고싶지않아
'22.10.1 10:14 PM (1.225.xxx.83)친구는 모르는척하거나 알고깊지않은것. 친구가 아닌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85623 | 롯데백화점에 파트리더라는 사람들 고학력인가요? 8 | ..... | 2022/10/01 | 5,877 |
| 1385622 | 역대 대통령 부대 열중쉬어모음 20 | ᆢ | 2022/10/01 | 4,261 |
| 1385621 | 청소기 찾아 삼만리 19 | .. | 2022/10/01 | 2,838 |
| 1385620 | 오늘 그냥 하야 하라 5 | 국민창피 | 2022/10/01 | 1,969 |
| 1385619 | 시판 떡볶이 소스 어디게 맛있나요? 9 | ㅇㅇ | 2022/10/01 | 2,533 |
| 1385618 | 다이슨 에어랩이요 롱 아니어도 괜찮을까요 3 | Dd | 2022/10/01 | 2,309 |
| 1385617 | 새벽에 갈비뼈 빼서 코성형 글 보셨나요? 18 | ᆢ | 2022/10/01 | 5,981 |
| 1385616 | 갓김치로 와사비나 겨자 만드는건가요? 19 | 향기 | 2022/10/01 | 3,240 |
| 1385615 | 구피 어항에 고둥 같은게 생겼어요 4 | 소라 | 2022/10/01 | 2,622 |
| 1385614 | 조명 스위치 셀프 교체하는데 나사가 헛돌아 몇시간째 고전중 ㅠ 4 | 혼자서도못해.. | 2022/10/01 | 953 |
| 1385613 | 이말이 사실일까요 4 | ㅇㅇ | 2022/10/01 | 2,621 |
| 1385612 | 온누리 상품권 카드 충전식 사용방법 1 | ㅇㅇ | 2022/10/01 | 1,071 |
| 1385611 | 결혼식사를 치맥으로 주대요ㅎ 61 | 흠 | 2022/10/01 | 20,308 |
| 1385610 | 딸이 서운함을 표하네요 105 | 딸 | 2022/10/01 | 24,345 |
| 1385609 | 무슨 일 생기면 연락할 사람은 딱 한 명 1 | 배니 | 2022/10/01 | 1,922 |
| 1385608 | 석열- 따봉좀 그만해요! 8 | 00 | 2022/10/01 | 2,155 |
| 1385607 | 제습기 사용법 알려주세요~ 3 | .. | 2022/10/01 | 1,147 |
| 1385606 | 좀 봐주세요. 5 | 이건 뭐죠?.. | 2022/10/01 | 646 |
| 1385605 | 여자가 37살 연상커플, 혼인신고 마쳤다 7 | ... | 2022/10/01 | 5,220 |
| 1385604 | 전 90년대 무크 광고를 참 좋아했거든요 8 | .. | 2022/10/01 | 2,026 |
| 1385603 | 어머님 제 연봉이 어머님 아들 연봉의 두배다 83 | 하아 | 2022/10/01 | 26,323 |
| 1385602 | 진주회관 콩국수 맛나나요? 15 | ㅇㅇ | 2022/10/01 | 3,278 |
| 1385601 | 오목교역 근처 식당 7 | 82 | 2022/10/01 | 1,330 |
| 1385600 | 꿈에선 항상 20대 젊은 모습의 내가 나와요 8 | dd | 2022/10/01 | 1,797 |
| 1385599 | 세탁세제 추천해주세요.^^ 9 | 통돌이 | 2022/10/01 | 2,1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