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는 동안 안늙나요?
근데 그 시간이 저는 고생스럽지않고 돈벌 나이에 제가 원하는 걸 위해 몰입한다는게 좋았거든요
스스로 스케쥴 조정도되고 외롭긴해도 인간관계 신경안쓰고요
사람들이 저를 젊게보는데 그게 공부하는 동안 안늙어서 그런거같아요
입직하고 너무 힘든데 이제부터 제속도로 늙을까요?ㅎㅎ
1. ㅎㅎㅎ
'22.9.30 6:58 PM (118.235.xxx.89)네~ 이제부터 노화시작! 저도 사회생활하면서 급노화됐어요ㅜㅜ
2. 보통
'22.9.30 6:58 PM (210.96.xxx.10)보통은 몇년 집중해서 공부하면 팍삭 늙던데요?
3. 보면
'22.9.30 7:00 PM (175.193.xxx.186)교수들이 덜 늙더라고요
4. ㅇㅇ
'22.9.30 7:01 PM (194.36.xxx.84)바로 공부 시작합니다
5. ...
'22.9.30 7:02 PM (39.7.xxx.90) - 삭제된댓글공부가 적성이고 즐겁게 하면 공부하면서 늙을 리가 없죠.
내 스케쥴 내가 관리해서 규칙적으로 공부하고
불특정 다수 만나거나 갑을관계에 매여 스트레스받을 일 없고
삶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해지는 것. 이게 정말 좋은거거든요.
그리고 아무리 힘들게 공부해도 힘든 공부의 결과물은 다 나에게 쌓이는 것이고 나를 채우고 나에게 좋은 것이잖아요.
공부만 하고 살 수 있다면 그런 행복이 없는 것 같아요.6. 그게
'22.9.30 7:02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딱 나뉘더라고요 공부 몇년에 스타일구려지고 급노화되는사람있고
공부하는동안 시간이멈춘듯? 어린느낌이 유지되고 늙는사람있고. 복받은거죠 ㅎㅎ7. 그게
'22.9.30 7:04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딱 나뉘더라고요 공부 몇년에 스타일구려지고 급노화되는사람있고
공부하는동안 시간이멈춘듯? 어린느낌이 유지되고 안 늙는사람있고. 진짜 젊고 어린느낌 그대로 간직.분위기뿐 아나라 외모도 마찬가지로요.
복받은거죠 ㅎㅎ8. 그게
'22.9.30 7:05 PM (211.223.xxx.123)딱 나뉘더라고요 공부 몇년에 스타일구려지고 급노화되는사람있고
공부하는동안 시간이멈춘듯? 어린느낌이 유지되고 안 늙는사람있고. 진짜 젊고 어린느낌 그대로 간직.분위기뿐 아니라 외모도 마찬가지로요.
복받은거죠 ㅎㅎ9. ㅇㅇ
'22.9.30 7:06 PM (39.7.xxx.129)제 생각은 세파에 시달리지 않으니까 그런거같은데 일하면서 빨리 늙으려나요ㅜ
10. ...
'22.9.30 7:10 PM (39.7.xxx.90) - 삭제된댓글근데 솔직히 노화 속도는 기본적으로는 본인의 유전자 정보에 따라 가는거죠. 극심한 막노동 상상할 수 없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소 영향이 있겠지만...
넘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마음 건강 몸건강 챙겨가면서 일하시요.
노화을 막기 위해서가 아니라
순간 순간이 행복해야 내 인생이 행복한거니깐요.11. 아뇨
'22.9.30 7:28 PM (14.32.xxx.215)가족 친구들 박사할때 정말 폭삭 늙던데요
시기상으로도 늙을 나이이고
박사하고나면 진로 정해야 하니까 부담도 크고요12. ..
'22.9.30 7:30 PM (1.236.xxx.190)위에 나뉜다는 님 말씀에 공감해요.
전 팍삭 기력이 쇠해서 얼굴이 까매지고 하얗게 돌아오기까지 일년반이 걸리더라구요. 고3때랑 편입 일년 준비할때요.13. ?????
'22.9.30 7:34 PM (211.206.xxx.204)전 공부하면서 엄첨 늙었어요.
살도 찌구요.14. ..
'22.9.30 7:39 PM (39.7.xxx.78) - 삭제된댓글저도 그렇고 공부하면서 폭삭 늙고 20대 후반부터 흰머리 생긴 사람 많아요
15. ..
'22.9.30 7:43 PM (223.39.xxx.193)석사할땐 병도 생기고 스트레스 심해서 몸에 안좋은 것 같았는데 그냥 몸 무리안가는 선에서 공부를 하는게 덜늙는거구나 느낍니다
폰 컴 끝나지않는 복잡한 생각들 그런것들이 훨씬 더 늙게 하는것 같아서 그냥 공부를 하는게 낫겠다 싶어요16. 아
'22.9.30 7:44 PM (58.143.xxx.27)햇빛을 안 봐서
17. ㅇ
'22.9.30 7:54 PM (116.121.xxx.196)운동하면서 공부해야해요
안그럼 시험도보기전에 몸 박살남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85837 | came home to Frog Creek 해석 부탁합니다 4 | help | 2022/09/30 | 1,586 |
| 1385836 | 옛날 영어교과서에 치킨다리 한개를 먹은 요리사 얘기요 14 | 초록맘 | 2022/09/30 | 2,855 |
| 1385835 | 혼란하신 쪽팔리겠다 10 | 술치맨가 | 2022/09/30 | 3,139 |
| 1385834 | 당뇨에 돼지감자 8 | 해수 | 2022/09/30 | 2,579 |
| 1385833 | 여기 50대가 제일 많나요? 22 | ㅇㅇ | 2022/09/30 | 4,149 |
| 1385832 | 하다하다 미숙아 예산 절반으로 줄인답니다 10 | 너무한다 | 2022/09/30 | 2,201 |
| 1385831 | 대한항공 담요 사보신 분 3 | 담요 | 2022/09/30 | 2,331 |
| 1385830 | 휴대폰 중독에 대해 금쪽이 나오네요 3 | .... | 2022/09/30 | 2,965 |
| 1385829 | 신박한 치실 사용법^^ 9 | 신박한 치실.. | 2022/09/30 | 5,756 |
| 1385828 | 파마를 했는데 아무도 모르네요 3 | 오늘 | 2022/09/30 | 1,647 |
| 1385827 | 고양이 호스피스 해본분 있나요? 8 | ㅇㅇ | 2022/09/30 | 2,621 |
| 1385826 | jtbc 뉴스합니다 4 | 뱃살러 | 2022/09/30 | 1,953 |
| 1385825 | 내년이면 오십인데 위시리스트가 달랑 2개? 4 | .. | 2022/09/30 | 2,572 |
| 1385824 | 자신의 진화 단계를 찾아 보세요 | ㅋㅋㅋ | 2022/09/30 | 892 |
| 1385823 | 증여세 안내고 있다가 | .. | 2022/09/30 | 1,601 |
| 1385822 | 나는솔로 영식이 말하는 퀄리티 낮은 여자 12 | Jjjj | 2022/09/30 | 7,171 |
| 1385821 | 정경심교수 재판에 5 | ㄱㅂㄴ | 2022/09/30 | 2,175 |
| 1385820 | 7시 알릴레오 북 's ㅡ 우리글 바로쓰기 이오덕 편 2 | 같이봅시다 | 2022/09/30 | 597 |
| 1385819 | 우현 이라는 탈렌트분 소고기만 드셨다던 11 | .... | 2022/09/30 | 7,326 |
| 1385818 | 헌혈 118번 했네요~ 17 | ㅇㅇ | 2022/09/30 | 1,653 |
| 1385817 | 코스피 심각하네요 9 | ㅇㅇ | 2022/09/30 | 3,265 |
| 1385816 | 가스, 전기료 오르면 물가 더 오르겠네요. 7 | .. | 2022/09/30 | 1,684 |
| 1385815 | 기미 바르고 떼어내는 크림 4 | 기미 | 2022/09/30 | 2,949 |
| 1385814 | 부정적인 감정을 글로 쓰면 스트레스 경감된다는 5 | ... | 2022/09/30 | 1,780 |
| 1385813 | 공부하는 동안 안늙나요? 12 | ㅇㅇ | 2022/09/30 | 4,2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