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거에 관심 없는 분들
죽지 않을 만큼만 먹고 사는 분들
건강 상태 괜찮으신가요?
1. 음
'22.9.25 7:28 AM (115.139.xxx.86)성장기때는 몰라도 82회원 나이같으면 좋을걸요..
소식이 건강과 장수의 비결이라더라구요..
다만 평소 기력은 떨어질수도...2. 저요
'22.9.25 7:36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골다공증 진단받았어요
3. ㅎㅎ
'22.9.25 7:37 AM (122.34.xxx.30)먹는 거에 관심 많기에 외식이나 배달음식 절대 안 먹습니다.
맛보다 재료 세척과정에 경악했던 적이 많아서요. (더럽더럽~)
제가 산 식재료로 직접 조리하는데, 문제는 제가 너무 안 먹는 사람이란 겁니다.ㅋ
그래서 만든 음식 90%는 이웃들 가져가시라고 우리 동 출입구에 설명서 곁들여서 내놓습니다.
죽지 않을만큼만 먹지만 건강상태는 양호하다고 주치의가 검사할 때마다 증언해주시는데요,
기운은 어쩔 수없이 좀 약합니다.
그래도 제 할일은 다 해요. 쓸데없는 빨빨거림할 에너지는 없으니 삶이 좀 정적이고 한정되고 심심하기는 해요. 그래도 몸 대신 머리를 쓰니까 삶의 질은 으흠~4. ㅎㅎㅎㅎ
'22.9.25 7:37 AM (121.162.xxx.174)먹는 거 거의 관심없는데- 거의 라는 건 식사 담당 주부라
글타고 죽지않을만큼이면 하루 사과 한두쪽 견과 같으면 반줌 정도?
에이 그보다야 더 먹죠
전 덜 먹고 지속적으로 운동할때 가장 컨디션이 좋고
더 먹으면 오히려 육체적으로 피곤해요5. 11
'22.9.25 7:50 AM (106.102.xxx.29)죽지 않을 만큼은 아닙니다만
적게 먹어요 일부러 그런면도 있습니다
식탐이 기본적으로 없어요
그래도 체력 무난하고요
많이 먹는거보다는 잘 쉬어주는게
더 좋은거 같아요 ㅎㅎ
건강은 양호합니다6. 저도
'22.9.25 8:20 AM (106.101.xxx.183)윗님처럼 적게 먹어요
먹는거 귀찮아서 혼자 살았으면 한끼 겨우겨우 먹었을듯
많이 먹으면 몸이 힘들어요
저도 먹는것보다 쉬는거 더좋고 소식하고 운동하는데 체력 좋습니다7. 쩝
'22.9.25 8:26 AM (14.50.xxx.28)코로나 후유증으로 입맛을 잃었다 찾았는데...
먹고싶은 것이 있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습니다
입맛 잃었을때 약을 먹기위해 물말아 밥 먹고.... 그러니 맥아리 빠져 축 쳐져있고.. 우울해지고....
그래서 코로나 후유증으로 3kg 뺘졌어요
입맛의 중요성을 새삼 느꼈어요8. ㅇㅇ
'22.9.25 8:28 AM (222.234.xxx.40)소식 오토파지.
김소형한의사.
https://youtu.be/elxydSI9qP0
적게먹으면서 피로가 덜하고 발바닥통증도 없어졌고
오토파지 이론도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9. 어려서부터
'22.9.25 8:28 AM (121.133.xxx.137)배고프면 먹고 안고프면 끼니때라도
안먹었어요
배고팠어도 허기 면하면 수저 내려놓구요
엄마한테 혼 많이 났아ㅗ요 ㅎㅎ
안그랬으면 지금보다 오센티는 컸을듯ㅋ
뭐 그래도 작은키는 아니지만
키까지 안컸으면 지금쯤 엄청 후회했을지도10. ..
'22.9.25 8:34 AM (118.235.xxx.229)원래 식탐이 없었던 건 아니고
몸에 이상이 와서 어쩔수 없이(?)
체중감량에 소식하고 있는데
이 생활이 오래되니까 영양소 채우는데
급급하지 (탄단지) 그 이상으로 뭘 먹게는
안되더라구요. 배달이나 외식 거의 안 해요.
대신 몸은 엄청 건강해졌고 체력도 되게 좋아요.11. 음
'22.9.25 8:35 A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먹는것에 관심이 없다...라고 늘 말하는 사람인데
하루에 필요한 식사는 합니다
먹는것에 관심이 없다는것이...
제 기준에는....누가 먹는것을 봐도 내가 배고프지 않으면 먹고 싶다 라는 생각이 안들어요
야밤에 티비에서 먹는 장면 나와도 먹고 싶다는 생각 없어요
배가 고파야 먹어요
먹을때는 잘 차려서 잘 먹습니다
주전부리 안해요..먹는데 관심없어서
멋는데 관심없다고 대충 먹는것이 아니죠12. 신기하다
'22.9.25 9:43 AM (112.166.xxx.103)저도 먹을 거 크게 관심없고 입맛도 없는데
일단 한입 들어가면
없던 식욕이 올라오고 세상 맛있어요.
소화는 얼마나 잘되는지..13. ..
'22.9.25 10:14 AM (121.88.xxx.22) - 삭제된댓글혼자 살았음 아예 쌀주문 필요없는 사람인데
밥대신우유커피 다른걸로 떼우고
식구들 밥해주다 먹고
반찬만들어 몇숟갈먹고 내려놔요
속이 금방차고 배부르고
이게편하고 50 51키로 사이 움직이는데
좋아요 스트레스도 덜하구요14. ..
'22.9.25 10:17 AM (121.88.xxx.22) - 삭제된댓글..
'22.9.25 10:14 AM (121.88.xxx.22)
혼자 살았음 아예 쌀주문 필요없는 사람인데
밥대신우유커피 다른걸로 떼우고
식구들 밥해주다 먹고
반찬만들어 몇숟갈먹고 내려놔요
속이 금방차고 배부르고
이게편하고 50 51키로 사이 움직이는데
좋아요 스트레스도 덜하구요
건강검진 수치들이 다 정상이고 빈혈수치만 11정도
최근 철분들어간 비타민제 구매했어요15. ㄷ ㄷ
'22.9.25 10:22 AM (73.86.xxx.42)먹는거 고문.. 배고프면 땅콩 아몬드 먹고 고기도 좀 먹고… 건강 이상무. 그냥 씹고 삼키는게 귀챦고 양념 범벅 음식 먹은 건 고문
16. ㄷ ㄷ
'22.9.25 10:23 AM (73.86.xxx.42)글고 소식하고 운동하고 나서는 너무 심했던 생리전 증후군 사라짐.. 결국 소식, 간헐적 단식, 운동이 답
17. ..
'22.9.25 11:58 AM (114.206.xxx.187)소식파 부럽네요.
18. 식탐
'22.9.25 12:37 PM (222.239.xxx.66)없지만 좋아하는 음식은 있어요.
초밥 우동 국수 등 가벼운거 좋아해요. 엄청 배고파도 한그릇먹으면 채워져요.19. ....
'22.9.25 2:54 PM (106.101.xxx.132)저도 배부른 느낌이 싫어서 아주 소량만 먹고 살아요
운동도 하지만 워낙 소식하니 힘도 없고 몸이 약하단 생각을 스스로 하고 삽니다
그런데 또 많이 먹기는 몸이 무겁고 힘들어져 방법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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