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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넘 당황스러워요

엄마 조회수 : 2,618
작성일 : 2022-09-14 09:34:25
83세 친정엄마가 갑자기 침대에서 일아나질 못하시네요
추석에 무리해서 그런건지, 기력이 떨어져서 그런건지
허리가 안좋으셔서 시술은 받았구요
평소에도 식사량이 부족해서 항상 걱정했었는데
갑자기 넘 당황스러워요
시술 받은 병원에 모시고 가야하나?
동네 병원에 모셔서 영양주사를 놔 드려야 하나?
지혜 좀 주세요
IP : 106.101.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경과
    '22.9.14 9:35 AM (211.250.xxx.112)

    편마비가 온걸수도 있어 보여요.

  • 2. ....
    '22.9.14 9:36 AM (119.194.xxx.143)

    이유야 수백가지죠 여기에 물어봐야 답 못 찾아요
    병원으로 고고
    허리가 아픈지 힘이 단순히 없으신지 여쭈어 보고 정해야죠

  • 3. ..
    '22.9.14 9:38 AM (27.166.xxx.131)

    병원에 모시고 가세요.
    이유가 여럿이죠

  • 4. 에고
    '22.9.14 9:42 AM (180.224.xxx.118)

    우리 어머니도 허리 시술 받으시고 어찌어찌 지내셨는데 갑자기 못일어 나시고 6개월 정도 버디시다 돌아가셨어요..ㅜㅜ
    일단 병원에 빨리 가보세요 치료하던 병원 가보시고 안되면 대학병원 가셔서 검사 하시구요..그러면 치료가 될지 안될지 나옵니다..그렇게 집에서 요양사 부르시다 요양병원 가시고 그러다 가셨네요..일단 상태가 어떤지 검사가 우선 입니다

  • 5. dlf
    '22.9.14 9:46 AM (180.69.xxx.74)

    큰데 가서 다 검사해보세요
    노인들 갑자기 그러시대요

  • 6. 얼른
    '22.9.14 10:17 AM (211.245.xxx.178)

    응급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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