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줄리 ‘할’ 시간이 없다”는 말 정말 이상하지 않나요?

진짜 이상 조회수 : 4,898
작성일 : 2022-09-10 17:38:38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적인 답변이 아니에요.
‘줄리’라는 단어에 내포된 여러 행위들(업소 활동 등등)에 대해 의식하고 있었기 때문에 저런 대답이 나온거잖아요. 정말 아니고 몰랐다면 그 이름에 대해 반문부터 하는게 정상이었을텐데.
생각해봐도 살아온 인생이며 그 과정에서 쌓였을 가치관이며 무섭고 천박해요.
IP : 119.192.xxx.212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9.10 5:42 PM (175.223.xxx.118) - 삭제된댓글

    줄리 하느라 논문 쓸 시간이 없었던 것 같은데

  • 2. ...
    '22.9.10 5:42 PM (1.250.xxx.104)

    저도 쥴리가 뭐하는 사람였는디 홑이불 사건으로 최근알았습니다.
    일반적인 답변은 아녜요 아니면아닌거지 쥴리할 시간이 없다뇨 난 그사람 아니다 하면돼지 너무 모호한 답변이죠

  • 3. ....
    '22.9.10 5:50 PM (61.79.xxx.23)

    정확히 보셨네요
    지가 찔리니 말을 돌려서 한다는게 ㅋㅋ

  • 4. ..
    '22.9.10 5:51 PM (116.121.xxx.209)

    저 말 딱 하는 순간..줄리구나. 확신이 들었어요.

  • 5. ....
    '22.9.10 5:52 PM (61.79.xxx.23) - 삭제된댓글

    “ 쥴리, 호텔 스위트룸에서 남자랑 나체로 홑이불 덮고 누워있었다”

  • 6. ....
    '22.9.10 5:53 PM (61.79.xxx.23) - 삭제된댓글

    https://sundayjournalusa.com/2022/09/07/%EC%B6%A9%EA%B2%A9%EC%99%80%EC%9D%B4%E...

  • 7. ....
    '22.9.10 5:54 PM (61.79.xxx.23)

    " 쥴리, 호텔 스위트룸에서 남자랑 나체로 홑이불 덮고 누워있었다”

    https://sundayjournalusa.com/2022/09/07/%EC%B6%A9%EA%B2%A9%EC%99%80%EC%9D%B4%E...

  • 8. 그러겨요
    '22.9.10 6:07 PM (125.249.xxx.234)

    공부할 시간, 은행갈 시간처럼 보통으로 쓰는 말인듯 말함.
    희한함.
    그게 누군지 모른다고 말했다면 몰라도ㅋ

  • 9. .....
    '22.9.10 6:11 PM (82.132.xxx.178)

    굿 하면서 과보를 받으려 하지 않고

    다른 이들 피눈물 흘리게 하며,

    돈과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몸도 팔고 정신도 팔고 나라도 팔고

    그냥 줄리 하면 좋았을 걸...

    빨리 과보를 받아라

  • 10. ㄴㅅㄷㅈ
    '22.9.10 6:24 PM (211.209.xxx.26)

    박사나간다는 답변도 이상해요

  • 11. ...
    '22.9.10 6:31 PM (119.198.xxx.150)

    쥴리가 맞는지 여부는
    목격지 불러다 놓고
    현장검증해보자.

  • 12. ...
    '22.9.10 6:39 PM (223.38.xxx.107) - 삭제된댓글

    마담의 언어 ㅋ

  • 13. ...
    '22.9.10 6:50 PM (116.32.xxx.97) - 삭제된댓글

    보통은 "줄리요? 줄리가 누군데요? " 라고 말하는게 정상 범주일 거 같은데 줄리할 시간이 없다는 건 특이하긴 하죠. 출강 나간다도 아니고 박사 나간다는 또 뭔지..

  • 14. ㅡㅡ
    '22.9.10 6:51 PM (223.38.xxx.30)

    줄리의 존재를 인정하는 말이죠

  • 15. ㅡㅡ
    '22.9.10 6:52 PM (119.193.xxx.114)

    저도 저 워딩 처음 듣는 순간부터 이상했어요.
    보통사람이라면 난 줄리가 아니다 라고 하겠죠.
    줄리를 명사가 아닌 동사로 쓰다니..

  • 16. 오다
    '22.9.10 7:00 PM (125.185.xxx.9)

    저 말 딱 하는 순간..줄리구나. 확신이 들었어요22222222222222222

  • 17. 그러니까요.
    '22.9.10 7:08 PM (119.192.xxx.212)

    누가 들어도 줄리는 명사인데 그걸 행위로 말한다는 자체가 너무너무 이상해요. 역시 못숨겨요. 아무리 억대의 보석으로 치장한들 본래의 출신은요.

  • 18. 그리고
    '22.9.10 7:28 PM (118.235.xxx.2)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시간이 있으면 한다는 소리?

  • 19. 원글님
    '22.9.10 7:36 PM (61.74.xxx.229) - 삭제된댓글

    완전 예리하시네요. 저도 저 말 들었을 때 어감이 좀 이상한데.... 쥴리 '할'시간이 없다니.... 보통 쥴리 '아니다'라고 할 문장이잖아요... 아! 쥴리라는 게 무언가를 '하는' 동사인 게 이상했던 거군요.

  • 20. 탁현민
    '22.9.10 7:40 PM (61.74.xxx.229) - 삭제된댓글

    탁현민이 그러더군요. 6000만원짜리 보석을 누가 '빌려' 주냐고요. 보통 명품 보석상에서 6000만원 정도는 그 세계에선 그냥 '사는'수준의 가격이지 빌려주는 게 아니라고. 수십억, 수억 이런 보석을 스타들에게 빌려주고 하는 거라고. 처음에 현지에서 빌렸다고 하길래 웃기고 있네 싶었다고.
    에휴. 국격 참 바닥을 뚫고 내려가네요.

  • 21. 개검개혁.
    '22.9.10 7:47 PM (124.49.xxx.78)

    살다살다 업소녀가 0부인되는 꼴을 다보네요
    포르노스타가 국회의원됐다고
    이탈리아 나라꼬라지 한심하게 생각했었는데 뛰어넘는 유교국.

    과거가 그리 구리면 아예 포기를 시키던가 바지가 포기를하지
    둘다 부끄러움이 없거나 그 직업이 수치스럽다고 생각하지않는 지경.

    하긴 부끄러움을 알면 선배 동거녀를 공유하다가 물려받진 않겠죠.
    인생이 둘다 너무 더럽고 거지같아요.

  • 22. ... ..
    '22.9.10 8:02 PM (125.132.xxx.105)

    그 부부가 이상하게 항상 질문에 약간 비켜나간 답을 해요.
    네, 아니오 를 절대 안하죠.
    아마 나중에 딱 걸리면 내가 안했다고 안했다 하려고 그러나봐요.

  • 23. 떳떳하게
    '22.9.10 8:12 PM (116.32.xxx.97)

    술집에 근무를 하던 포르노를 찍던 다 좋은데, 주가조작에 입만 열면 거짓말이니 문제죠.

  • 24. 무섭고 천박한
    '22.9.10 8:14 PM (106.102.xxx.246)

    최악의 악녀
    숨기고 있는 살아온 줄리 일생을 다 알게 되면
    우리 국민들 기절할 듯

  • 25. **
    '22.9.10 8:23 PM (61.98.xxx.18)

    저도..한동훈도 그렇고, 그 부부가 답을 명쾌하게 안하죠? 사기꾼 스탈인가요? 감추는게 많아서 그런가요?

  • 26.
    '22.9.10 8:28 PM (116.122.xxx.232)

    쥴리를 이름이 아닌 직업으로 해석하면 말이되죠.

  • 27.
    '22.9.10 8:41 PM (125.186.xxx.140)

    이상하죠
    쥴리한거죠

  • 28.
    '22.9.10 9:02 PM (223.38.xxx.242)

    내가 아바탑니꽈?? 와 비슷
    일종의 자백

  • 29. ㅁㅁ
    '22.9.10 9:15 PM (61.85.xxx.153)

    그렇죠
    과거에 줄리를 했다 한들 뭐 어떻습니까?
    안해욱씨가 업소녀가 영부인하면 안된다 그 비슷한 소리도 한마디도 한 적 없어요
    무슨 업소녀가 영부인을 한다고 나서냐 이 말은 김건희가 녹취애서 직접 한 말이고요 스스로가 부끄러워하는거죠

  • 30. ....
    '22.9.10 9:18 PM (1.226.xxx.16)

    쥴리라는 짓을 한거죠

  • 31. 악마들이 참 많네
    '22.9.10 9:43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

    추석날까지 이러고 싶을까.

  • 32. 영통
    '22.9.11 1:34 AM (124.50.xxx.206)

    잉?
    악마?
    누가?
    김명신이 뭔데 추석에 까면 안 되나?
    김명신 노예인 듯

  • 33. ...
    '22.9.11 6:03 PM (221.151.xxx.109)

    그렇죠
    이상해요
    처음 듣는 거면 쥴리가 뭐예요? 이럴텐데...
    쥴리할...
    쥴리가 뭘 하는거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1208 왜옷은 매번 입으려고하면 없을까 7 2022/09/17 2,528
1381207 우울증약 이후 다른세상 28 2022/09/17 7,134
1381206 안신는 양말 버리기. 도와주세요~~! 18 어이쿠 2022/09/17 4,520
1381205 오늘 오피스텔단기임대 계약시 주의점 알려주세요 4 임대계약 2022/09/17 1,888
1381204 혼자살땐 밤의 적막함이 제일 견디기힘들더라구요 17 ㅇㅇ 2022/09/17 3,800
1381203 용산으로 구역예배 가야겠습니다 3 전요한 2022/09/17 1,211
1381202 에이전시 계약후 파기방법?(길거리캐스팅) 3 미친짓 2022/09/17 2,059
1381201 원치않는 이혼피해자.무엇이 맞을까요? 15 유책이 먼저.. 2022/09/17 3,488
1381200 제이드가든앞닭갈비 1 춘천 2022/09/17 1,093
1381199 배우 안성기... 혈액암 맞대요.... 21 아아아아 2022/09/17 20,664
1381198 회사에서 언니, 오빠 하는거.. 9 00 2022/09/17 2,574
1381197 혼자 사는 걸 엄청 싫어하는 이들은 어째 그래요 31 ㅇㅇ 2022/09/17 4,886
1381196 하지도 않은 넷플릭스 재가입 메일이 왔던데요, 조치가 필요할까요.. 넷플릭스 2022/09/17 516
1381195 식세기 사용후 접시 비린내 17 오늘도 2022/09/17 3,722
1381194 요 깔끔쟁이ㅡ강아지얘기예요 9 아오 2022/09/17 2,147
1381193 날씨, 어제처럼 오늘도 낮에 더운거죠? 9 잘될거야 2022/09/17 1,760
1381192 서울시 민주당 시의원 신당역 살인에 8 ㅁ친 2022/09/17 921
1381191 부산에 비회원도 예약할 수 있는 좋은 콘도 추천해주세요 3 숙박 2022/09/17 885
1381190 50되면 노안 동안 확 표나네요 18 .. 2022/09/17 8,386
1381189 요즘 금 한돈값 문의 드려요 3 ... 2022/09/17 2,637
1381188 뒤늦게 근력운동에 맛들여 11 늦바람 2022/09/17 4,019
1381187 고양스타필드 pk마켓 5 pp 2022/09/17 1,130
1381186 나이드니 왜 꽃이 더 좋아질까요 16 그알싶 2022/09/17 3,451
1381185 조군은 실제활동했다. 허위발급이 아니다. 21 사비나님글펌.. 2022/09/17 4,288
1381184 "일본 덕분에 한국 발전"..왜곡 가르치는 하.. 6 !!! 2022/09/17 1,797